단 한번의 사계절은 봄이라는 계절에서 시작된다.봄은 모든 계절의 시작이니 그럴 것이다.그 다음부터 쭉 여름,가을,겨울순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이 책은 제일 많이 접하면서도 가까운 듯하면서 멀게 느껴지는 죽음에 관해 로맨스를 섞어서 조화롭게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