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만은 요리책을 사고 또 사지만 이 책은 뭔가 에세이와함께 레시피를 한가하게 읽으며 고요한 힐링이 필요할 때 딱인 것 같습니다 본격적인 요리책이라기 보다 에세이와 레시피 북의 조화로운 만남은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감각적인 즐거움을 줍니다 저자의 진심과 소소한 일상등이 나의 경험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며 스며드는 느낌응 받습니다 레시피들도 버릴게 없이 나의 일상을 충만하게 할만한 쉬우면서도 내 가족에게 해주고픈 것들입니다 책 좋네요 |
|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서 하나하나 다 특별한 메뉴가 된다는 게 신기하고 매력적이구요. 오래 두고 자주 꺼내볼 것 같아요~~ 일단 이번 주말에 아보카도 샌드위치부터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그래놀라도 매번 사먹기 그랬는데..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다니 기대되어요 |
|
요리책 너무 많이 사서 더이상 안사려다 결국 또 구매했어요 ㅎ 근데 구매하길 잘 한것 같아요 읽을내용도 많고 레시피도 다양해서 요리 할 생각에 설레어요~ 매일 메뉴 고르기 힘들어서 시켜먹었는데 이제부턴 건강을 위해서라도 해먹는 습관을 길러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