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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부자 가짜부자 사경인 회계사와 진짜 돈 공부
"진짜부자 가짜부자 사경인 회계사와 진짜 돈 공부" 내용보기
돈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난 요즘, 열심히 일하고 아껴서 저축해도 왜 내 통장 잔고는 제자리걸음인지 답답한 마음이 들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무작정 아끼기만 하는 고단한 재테크보다는 돈의 흐름을 제대로 읽는 눈을 기르고 싶을 때 경제도서를 찾는다특히 지금처럼 경제가 불안하고 어려울 때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는 도서 진짜부자 가짜부자.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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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난 요즘, 열심히 일하고 아껴서 저축해도 왜 내 통장 잔고는 제자리걸음인지 답답한 마음이 들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무작정 아끼기만 하는 고단한 재테크보다는 돈의 흐름을 제대로 읽는 눈을 기르고 싶을 때 경제도서를 찾는다특히 지금처럼 경제가 불안하고 어려울 때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는 도서 진짜부자 가짜부자.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알고 싶다면 이 책 한 권으로 준비하고  시작할 수 있길

k******3 202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부자 가짜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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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좋은 집에서 살고 좋은 차를 타면 과연 행복할까요?안타깝게도 2026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행복도가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 책 <진짜 부자 가짜 부자>는물질적 풍요와 행복의 모순의 원인을 부에 대한 잘못된 측정과 관리법칙에서 찾습니다.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자산에 대한 새로운 정의입니다. 흔히 우리가 자산이라 믿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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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좋은 집에서 살고 
좋은 차를 타면 과연 행복할까요?
안타깝게도 2026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행복도가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 책 <진짜 부자 가짜 부자>는
물질적 풍요와 행복의 모순의 원인을 
부에 대한 잘못된 측정과 관리법칙에서 찾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자산에 대한 새로운 정의입니다. 
흔히 우리가 자산이라 믿는 
자가 주택이나 비싼 자동차는 
매달 대출 이자와 유지비로 
내 통장에서 돈이 나갑니다.
이 책에서는 이를 수익을 가져다 주지 못하는 
가짜자산이라고 이야기하는데요.
진짜 부자가 되기 위해 
우리가 집중해야 할 영역은 따로 있습니다.
내가 일하지 않아도 저절로 들어오는 돈,
즉 시스템 수익이 
매달 나가는 생계비용을 
초과하는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시스템 수익 > 생계비용
이 공식을 달성하는 순간 
비로소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 
삶을 담보를 잡히는 노동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저자는 부동산과 차를 팔아 
더 큰 자산으로 갈아타는 
투자의 딜레마에서 벗어나
현금흐름 중심으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재편할 것을 주장하는데요.
저도 이 책을 읽고나서
부자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러번 읽어보면서 
이 책 내용대로 실천해봐야겠네요. 
또한  이 책의  2026년 개정판에는 
디지털 연금과 미국 고정배당 우선주 투자 전략 등 
급변하는 환경에 맞춘 실전 현금흐름 로드맵과
워크북도 들어있습니다.
진짜 부자가 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f*****k 202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부자 가짜 부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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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자 가짜 부자』를 읽으며 돈을 바라보는 관점과 자산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익숙한 내용도 많았고 전반적으로 쉽게 읽히는 책이라 입문자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새로운 인사이트를 기대했던 입장에서는 다소 반복적으로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 조금은 아쉬웠다. 그래도 '어떤 부자가 되고 싶은지'를 돌아보게 했다는 점은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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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자 가짜 부자』를 읽으며 돈을 바라보는 관점과 자산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익숙한 내용도 많았고 전반적으로 쉽게 읽히는 책이라 입문자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새로운 인사이트를 기대했던 입장에서는 다소 반복적으로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 조금은 아쉬웠다. 그래도 '어떤 부자가 되고 싶은지'를 돌아보게 했다는 점은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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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문제로 고민이라면, [진짜부자, 가짜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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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인 회계사의 『진짜 부자 가짜 부자』를 최근에 읽었습니다. 이 책은 돈을 버는 법만을 다루는 게 아니라, 진짜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기준과 깊이 있는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금융과 증권 분야에서 오랜 시간 일해 온 전문가라 그런지, 그가 추천하는 ‘돈 공부법’이 특히 현실적이고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남았던 부분은 ‘진짜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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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인 회계사의 『진짜 부자 가짜 부자』를 최근에 읽었습니다. 이 책은 돈을 버는 법만을 다루는 게 아니라, 진짜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기준과 깊이 있는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금융과 증권 분야에서 오랜 시간 일해 온 전문가라 그런지, 그가 추천하는 ‘돈 공부법’이 특히 현실적이고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남았던 부분은 ‘진짜 부자’에 대한 저자의 정의였습니다. 많은 이들이 단순히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을 부자로 생각하지만, 저자는 돈의 액수만으로 부자를 판단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그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쓰는지라는 점이 인상 깊었고, 저 역시 다시 한 번 재정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주부로서 가계부를 정리하는 일이 늘 쉽지는 않지만, 이제는 저자의 조언을 바탕으로 좀 더 체계적으로 돈을 다뤄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 책에서는 ‘부자 마인드’를 가지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돈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와 바른 가치관을 갖는 것이 부를 쌓는 데 큰 힘이 된다는 얘기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제 삶의 태도와 습관들을 떠올려봤습니다. 특히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아낀 돈을 투자로 돌리라는 부분에서는 실생활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팁들을 얻을 수 있었고, 그 점이 참 유익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가장 크게 배운 점은 ‘진정한 부자는 돈을 얼마나 가졌느냐가 아니라, 돈을 어떻게 다루느냐’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앞으로 저도 저자의 이야기처럼 돈을 더 현명하게 관리해 나가고, 진짜 부자에 가까워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진짜 부자 가짜 부자』는 단순한 재테크 책이 아니라, 삶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혜를 담고 있어서 재정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이 저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변화를 가져다주길 바랍니다.

s*******8 2026.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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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을 최대치로 만들어줄 경제 필독서
"자산을 최대치로 만들어줄 경제 필독서" 내용보기
'이 책은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주식에는 관심도 없고 고유가 고환율시대에 재산과 재산과 자산의 차이도 모르고 신용카드로 일시불 결제, 돈은 예적금만 하던 내가 빨리 읽었으면 미래가 달라졌을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똑똑하게 빚지는 법과 무이자부부채 어떻게 이용할지, 경제적 자유를 위해 부자가 되고자 시스템 수익 구축은 어떻게 할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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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식에는 관심도 없고 고유가 고환율시대에 재산과 재산과 자산의 차이도 모르고 신용카드로 일시불 결제, 돈은 예적금만 하던 내가 빨리 읽었으면 미래가 달라졌을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똑똑하게 빚지는 법과 무이자부부채 어떻게 이용할지, 경제적 자유를 위해 부자가 되고자 시스템 수익 구축은 어떻게 할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막 돈을 벌기 시작한 사회초년생들에게도 필독서입니다

h****y 2026.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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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자 가짜 부자> 사경인 회계사의 부자 되는 돈 공부
"<진짜 부자 가짜 부자> 사경인 회계사의 부자 되는 돈 공부" 내용보기
열심히 살면 언젠가는 잘살 수 있을 거라 믿었다. 좋은 학교를 나오고, 성실하게 일하고, 틈틈이 저축도 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통장을 들여다보면 마음이 서늘해진다. 분명히 바쁘게 살았는데, 왜 나는 여전히 돈 걱정을 하고 있을까. 사경인 회계사의 『진짜 부자 가짜 부자』는 바로 그 서늘한 감각에서 시작된다. 저자 스스로가 그랬다. 누구보다 돈을 잘 알 것 같은 공인회계사
"<진짜 부자 가짜 부자> 사경인 회계사의 부자 되는 돈 공부" 내용보기



열심히 살면 언젠가는 잘살 수 있을 거라 믿었다. 좋은 학교를 나오고, 성실하게 일하고, 틈틈이 저축도 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통장을 들여다보면 마음이 서늘해진다. 분명히 바쁘게 살았는데, 왜 나는 여전히 돈 걱정을 하고 있을까. 사경인 회계사의 『진짜 부자 가짜 부자』는 바로 그 서늘한 감각에서 시작된다. 저자 스스로가 그랬다. 누구보다 돈을 잘 알 것 같은 공인회계사였지만, 오랫동안 가난했다고 고백한다. 워커홀릭으로 살며 수천 시간의 강의를 해왔지만, 정작 자신의 재무 상태는 엉망이었다는 것이다. 이 솔직한 고백이 책의 첫 페이지부터 독자의 마음을 연다. '나만 이런 게 아니었구나'라는 안도감.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p.27

현재 위치를 알아야 내비게이션이 경로를 찾을 수 있다.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지만, 현재 자신이 부자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단순한 재테크 지식을 넘어, 독자 스스로가 '진짜 부자의 기준'을 정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진짜 자산과 가짜 자산을 구분하는 눈, 부자가 될 수 있는 소득과 부자가 되기 힘든 소득을 구분하는 감각. 이것들이 쌓이면 결국 내가 어디를 향해 가야 할지 방향이 잡힌다.


이 한 문장이 책 전체의 출발점을 정확히 짚는다. 목적지만 알고 현재 위치를 모르면 내비게이션은 작동하지 않는다. 우리가 돈 걱정을 하면서도 나아지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저자는 개인도 기업처럼 자신의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을 명확히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재무를 기초적으로 배우는 것이 거창한 투자 기술보다 먼저라는 것이다.


강남 아파트, 고급 승용차, 마이너스 통장으로 산 주식. 우리가 흔히 '재산'이라 부르는 것들이 사실은 미래 소득을 늘려주지 못하는 '가짜 자산'일 수 있다는 주장은 처음에는 당혹스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저자가 차근차근 설명하는 회계적 시각으로 들여다보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자산은 자본과 부채의 합이다. 아무리 큰 집을 가지고 있어도, 그것이 대출로 이루어진 것이라면 진짜 내 것은 얼마 되지 않는다.


이 질문은 불편하지만, 꼭 필요한 질문이다. 그리고 저자는 그 불편함을 훈계가 아닌 공감으로 풀어낸다. '나도 그랬다'는 전제가 깔려 있기에, 독자는 방어하지 않고 솔직하게 자신의 재정을 들여다보게 된다.


월급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저자는 이것을 단호하지만 따뜻하게 말한다. 대신 '시스템수익'을 만들어야 한다고 안내한다. 배당금, 임대수익, 콘텐츠 수익처럼 내가 직접 시간을 팔지 않아도 들어오는 돈. 진짜 부자의 기준은 자산의 크기가 아니라, 일하지 않아도 생계비를 충당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었느냐는 것이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저자가 '나에게는 한 달에 2만 원씩 들어오는 시스템수익도 있다'고 담담하게 말하는 대목이었다. 대단한 수익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는 메시지. 그 겸손함이 오히려 더 큰 신뢰를 준다. 책은 이 시스템수익을 만들기 위한 감각과 준비를 구체적으로 안내해준다. 11개의 워크북이 수록되어 있어, 읽고 덮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내 재무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도 이 책의 미덕이다.


p.181

부자가 되고 정말 좋은 건, 내가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는 점이다. 무언가 가슴 뛰는 일이 생겨도, 정말 해보고 싶은 일이 생겨도 항상 걱정이 되는 건 한 가지였다. '그걸로 먹고 살 수 있을까?'" 


이 문장을 읽으며 잠시 책을 덮었다. '그걸로 먹고 살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얼마나 많은 꿈과 설렘을 막아왔는지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는 경제적 자유는 결국 돈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돈 걱정 없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삶을 향한 이야기였다. 그 지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재테크서를 넘어선다.


책을 덮고 나서 가장 오래 마음에 남은 것은 지식보다 태도였다. 사경인 회계사가 전하고자 한 것은 단순한 재테크 공식이 아니라, 돈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려는 자세, 그리고 자신의 재정을 외면하지 않고 직면하는 용기였다고 느꼈다.


우리는 돈을 원하면서도, 돈에 대해 배우는 것을 어딘가 부끄럽거나 천박하게 여기는 문화 속에 살아왔다. 이 책은 그 편견을 조용히 허물어 준다. 돈 공부는 탐욕이 아니라 삶을 주도적으로 살기 위한 기본 소양이라고,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설득한다.


집도 없고, 소득도 절반으로 줄었지만 그래도 지금이 더 부자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삶. 그것이 어떤 삶인지 이 책을 읽고 나면 조금은 윤곽이 그려진다. 아직 그 길에 한참 못 미치는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오늘부터라도 시작할 수 있겠다는 작은 용기가 생겨난다.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이 있다면, 이 책은 충분히 그 역할을 해낸다.

b*******o 202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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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좋은 입문서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좋은 입문서" 내용보기
유명하신 회계사인 사경인 회계사님이 쓰신 아주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경제 입문서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더 빨리 만나지 못한 아쉬움이 남지만, 지금이라도 나의 현재 순자산을 정리하는 거부터 시스템 수익을 어떻게 꾸릴지 고민해보려 한다. 경제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은 무조건 잃어 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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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신 회계사인 사경인 회계사님이 쓰신 아주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경제 입문서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더 빨리 만나지 못한 아쉬움이 남지만, 지금이라도 나의 현재 순자산을 정리하는 거부터 시스템 수익을 어떻게 꾸릴지 고민해보려 한다. 경제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은 무조건 잃어 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c****0 2026.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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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진짜 부자 가짜 부자
"[재테크] 진짜 부자 가짜 부자" 내용보기
21세기를 사는 현대인이라면 모름지기 돈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 적어도 회계의 기본은 터득해야 한다. 회계는 부자가 되는 지름길을 알려주는 내비게이션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부자 방정식' 몇 개만 잘 숙지하고 실천하면 누구나 적당한 부와 시간의 풍요를 만끽할 수 있다고 가르친다. - 추천사(최재천 이화여대 명예교수) 중에서책의 저자 사경인은 공인회계사이자 금융/증권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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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사는 현대인이라면 모름지기 돈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 적어도 회계의 기본은 터득해야 한다. 회계는 부자가 되는 지름길을 알려주는 내비게이션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부자 방정식' 몇 개만 잘 숙지하고 실천하면 누구나 적당한 부와 시간의 풍요를 만끽할 수 있다고 가르친다. - 추천사(최재천 이화여대 명예교수) 중에서


책의 저자 사경인은 공인회계사이자 금융/증권 분야 최고 스타 강사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는 고액 연봉을 받으며 회계법인에서 일했고, 스타 강사로서 고소득을 달성했을 때 '일하는 기계'가 된 삶의 방식을 바꾸기로 결심했다. 진짜 부자가 아니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회계 지식과 투자 경험을 감안해서 '부자 방정식'을 고안한 후, 이를 실천하며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있다.


총 2부 11장으로 구성된 책은 진짜 부자가 되는 방정식은 있다(1부), 돈 공부, 지금도 늦지 않았다(2부) 등을 통해 회계가 왜 '부자 방정식'이 되는지를 우리들이 깨닫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이를 실천함으로써 진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이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진짜 자산과 가짜 자산의 구분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의 구분

부자가 될 수 있는 소득과 부자 되기 힘든 소득의 구분

기꺼이 절약하는 방법의 터득

부자의 기준을 바로 잡기


진짜 부자가 되는 방정식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부자의 길을 찾아서 따라가야 한다. 우리들이 모르는 길을 찾아 나설 때 내비게이션을 이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책은 먼저 '회계'를 공부하라고 권한다. 그 이유는 자신의 재무상태표를 정확히 알아야 부자라는 위치에서 자신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를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즉 자신의 현 위치에서 부자로 향하는 내비게이션이 작동되는 셈이다.(사진, 재무상태표 예시)


이제 자신의 현 위치를 파악했으니 진심을 다해서 목적지를 향해 달려야 할 것이다. 이때 꼭 필요한 일이 바로 기록, 즉 가계부를 적는 일이다. 이는 단순히 금전의 일출입을 기록하는 일로 그치지 않는다. 이를 통해 자신의 소비 습관을 제한하고 지출을 줄임으로써 통장 잔고를 늘리는 효과를 거둘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 달에 한번 잔액을 확인하면 된다.


이번 달 잔액 - 지난 달 잔액 = 이번 달 이익

이번 달 소득 - 이번 달 이익 = 이번 달 지출


자산과 부채를 바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이는 갖고 있는 자산이 실제로 얼마나 가치 있는 자산인지를 분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한때 유행했던 '갭투자' 방식으로 수백 채의 아파트와 발라 등을 소지했던 자산가의 겉으로 보이는 명목상의 자산총액엔 부동산담보대출과 임대보증금이라는 부채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순자산 가치는 이보다 훨씬 적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 겉모습이 아니라 속이 알찬 자산을 가져야 진짜 부자인 셈이다.


소득 발생 측면에서 설명하자면, 진짜 자산은 이를 가짐으로써 미래의 소득이 확실하게 증가해야 한다. 반면에 가짜 자산은 구입하는 데 돈이 들어가지만, 내 미래 소득을 늘려주지 못한다. 소유에 따른 차입 이자와 관리비용 이상으로 향후 시세가 상승하지 않을 수도 있어서다. 


자동차는 진짜 자산일까? 자동차를 자산으로 소유하면 굴리는데 투입되는 기름값, 수리비, 보험료 등의 추가 지출이 발생하는 반면 나중에 자동차의 시세는 이를 커버할 만큼 상승하기 어려울 수 있다. 영업용으로 자동차를 직접 몬다면 모를까 경제적 효익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도 절대로 호화 차량을 구입하지 말라고 했다.


최근 '불로소득'에 대한 비판적인 목소리가 또 들려온다. 그만큼 이 사회엔 경제적 약자들이 많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대목에서 '불노소득'에 대한 정의를 분명하게 할 필요성이 대두된다. 노동을 하지 않고 얻는 소득이라고 통상적으로 이를 폄하한다. 이는 중세 유럽에서부터 거론된 '노동의 신성성'에 기인한다. 


시대는 많이 변했다. 육체적으로 땀을 흘려야만 신성한가? 돈의 생리를 너무나도 잘 알았던 유대인들의 고리대금에 치를 떨었던 경제적 약자는 당연히 이런 잣대를 가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투자를 통해 버는 돈은 아무런 노력 없이 버는 소득일까? 오히려 육체적 노동보다 더 큰 정신적 노동을 투입해야 비로소 소득이 발생한다는 점을 무시해선 안된다. 이에 책의 저자는 이를 '시스템수익'이란 용어로 살짝 비틀고 있다. 즉 자동으로 내 통장에 돈이 입금되는 수익으로, 급여 이외의 소득인 셈이다. 

얼마 정도 있어야 부자일까? 이는 재산의 크기를 말한다. 지금까지 조사해온 설문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총자산 10억 원 이상'으로 꼽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고 한다. 물론 이는 시대 상황과 연령대 별로 차이가 있다. (사진, 부자의 총자산 기준)


앞서 저자는 '시스템수익'의 필요성을 거론했다. 이에 저자는 세 번째 부자 방정식을 제시한다. 즉 시스템수익이 생계비용보다 많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부자가 되려는 이유는 돈의 노예가 되기보다는 돈에서 자유롭기 위함이다. 쉽게 말해서 일을 하지 않아도 먹고살 수 있다면, 이게 바로 ‘경제적 자유’ 아닐까? 부자 소리 들을 만큼 돈을 모아 국수집 가게를 허물고 자체 빌딩을 올려도 1층 그 자리에서 여전히 장사를 하는 한 지방 도시의 할머니에게서 '경제적 자유'의 모습을 본다.


돈 공부, 지금도 늦지 않았다

내가 젊은 시절, 가졌던 꿈은 살아보고 싶은 해외 도시에서 '한달 간 살아보기' 였다. 전업 주식투자자로 큰 돈을 모았던 2000년 대 초반엔 아이들 방학 때 스페인, 이탈리아, 미국 등지에서 이를 실천해보기도 했다. 꾸준하게 할 수 있는 기본적 토양을 만들어 놓았어야 하는데 나는 실패했다. 주식투자에 너무 큰 비중을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월급만으로 부자가 되기엔 분명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월급쟁이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건 아니다. 요즈음 젊은 직장인들의 꿈이 '파이어족'이란 얘기를 들었다. 주식 한탕주의로 돈을 모아 회사를 퇴직하고 '경제적 자유'를 성취했다고 말한다. 개개인의 능력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회사를 일찍 떠나는 것을 개인적으로 권하지 않는다. 책의 저자 또한 월급 생활자로 열심히 일하면서 시스템자산을 만들고, 여기서 시스템수익이 나오는 구조를 제안하고 있다.


고액 연봉을 받는 프로야구 선수가 여기에만 만족하고 머물러 있다면 크게 후회할 수도 있다. 계속 프로야구 선수로 활동할 수 있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은퇴라는 현실성을 미리 예측하고 월세 수입을 발생시키는 고층 임대 빌딩을 사두었다면 얘기가 달라질 것이다. 따라서, '그걸로 먹고살 수 있을까?'를 고민할 것을 저자는 제안한다.


앞서 부자의 3번째 방정식(시스템수익>생계비용)을 살펴보았다. 우린 누구나 시스템수익을 만들 수 있다. 변동성이 심한 주식에 직접 투자하기엔 전문지식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배당우선주에 주목하라고 추천한다. 미국 우선주 중엔 배당금 예측이 용이한 '고정배당우선주'가 있다. 이를 '하이브리드 증권'이라고 말한다.


하이브리드 우선주의 특징

대부분 액면가 25달러로 발행된다.
액면가 대비 일정한 비율의 고정배당금을 지급.
특정일 이후 상환이 가능한 케이스가 많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생계비용을 가급적 줄여야 한다. 호화롭게 사치 생활을 즐기면서 부자를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소득을 증대하기란 쉽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지출을 줄이는 절약생활은 누구나 가능하다. 의지에 달린 문제이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또한 '절약'이 최상의 재테크라고 일갈한 바 있다. 그래서 그는 호화 주택, 고가의 수입차량, 사치성 고급 가구 등의 구입을 금기시했다.


부자가 되는 로드맵


‘인생 2모작’이라는 표현이 있다. 1모작 때는 순전히 노동 소득에만 의존했다면, 2모작에서는 시스템수익의 도움을 받아보자. 늦은 나이가 되도록 시스템수익이 하나도 없다고 한탄하진 말자. '국민연금'이 있다. 앞서 내가 조기 퇴직을 가급적 하지 말라는 권유를 한 바 있다. 고갈될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떠돌기도 하지만 국민연금이야말로 퇴직 후 우리 모두의 시스템자산이 된다. 재테크 방법을 고민하는 모든 분들에게 책의 일독을 권한다.  


#경제경영 #재테크 #진짜부자가짜부자 #사경인 #공인회계사 #시스템수익 #더클래스 

이달의 사락 5****0 2026.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은퇴 가짜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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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부의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많은 사람들이 개인의 노동력과 시간 투자를 통해 돈을 벌려 할때 저자는 새로운 노동 투자를 통해 은퇴를 앞당겼다. 결국 자유는 개인의 노동이 아닌 돈의 노동으로 은퇴를 할 수 있게 한다. 자유로운 은퇴를 하루라도 빨리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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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부의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많은 사람들이 개인의 노동력과 시간 투자를 통해 돈을 벌려 할때 저자는 새로운 노동 투자를 통해 은퇴를 앞당겼다. 결국 자유는 개인의 노동이 아닌 돈의 노동으로 은퇴를 할 수 있게 한다. 자유로운 은퇴를 하루라도 빨리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k*****5 2026.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진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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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전공한 사람으로서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마주쳤을 때, 직감적으로 끌렸다. "부자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숫자와 구조로 풀어낼 작가라는 예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사경인 작가는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단순한 재테크 조언이 아닌 회계적 사고방식으로 자산과 부를 진단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재테크 서적들과는 출발선이 다르다. 여기에 더해, 책의 추천사를 쓴 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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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전공한 사람으로서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마주쳤을 때, 직감적으로 끌렸다. "부자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숫자와 구조로 풀어낼 작가라는 예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사경인 작가는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단순한 재테크 조언이 아닌 회계적 사고방식으로 자산과 부를 진단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재테크 서적들과는 출발선이 다르다. 여기에 더해, 책의 추천사를 쓴 네 분이 내가 평소 가장 신뢰하고 즐겨 찾는 분들이었다는 사실이 이 책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고, 반신반의할 여지 없이 책을 집어 들게 만들었다. 쉽게 읽힐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앞으로 돌아가 포스트잇과 계산기를 두드려가며 순간순간 계속 멈춤을 하게 하는 책이었다. 


h******r 2026.06.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