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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엄마! 고양이가 공양이가 됐어요!" 언어발달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0~3세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읽어주면 좋을까 생각해 봤어요.
친숙한 고양이라는 소재로 아이들을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아기 언어발달에 좋은 도서,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에서 전문성을 볼 수 있었던 점은 바로 아이들의 '조음 발달(발음 발달)'을 신중하게 생각해 만들었다는 부분이었어요. 아이들은 옹알이를 시작하면서 입술소리(ㅁ,ㅂ,ㅍ), 모음을 터뜨리고 그 이후 단계에서 혀의 뒷부분과 입천장 뒷부분을 마찰시켜 내는 '연구개음'을 배우게 되는데요. 이 발음이 바로 'ㄱ,ㅋ,ㄲ'입니다.
책 속에서 고양이가 변신할 때마다 '고양이'라는 단어의 첫 글자가 '공양이(ㄱ)', '콕양이(ㅋ)', '꼬양이(ㄲ)'는 바로 이 연구개음의 자극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이런 '연구개음'을 발달시키는 말놀이 구조를 취하고 있어요. 고양이가 심심하다는 이유로 '공'처럼 뒹굴뒹굴하기도 하고 상자에 '콕'하고 갇히기도 합니다.
여기서 고양이는 고양이가 아니라 공양이, 콕양이, 컵양이, 귀양이 등 여러 가지 존재로 변신을 해요. 이 부분에서 저희 아이는 너무나도 재미있어 했어요.
"고양이가 콩양이라고? 골양이? 꾸양이?" 라며 저를 보고 계속 웃었습니다. 이렇게 글자 하나만 바꾸는 귀여운 말장난을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텍스트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그런 독서가 아니라, 글자 하나를 바꾸는 언어유희를 통해 자연스럽게 구강 조음 기관을 운동시키고 동시에 어휘력까지 넓혀가게 됩니다. 엄마 입장에서도 이런 전문성에 깊이 감탄하게 되더라구요.
책을 읽어나가면서 아이의 얼굴을 보며 고양이, 콕양이 등의 발음하는 모습을 보여줬더니, 엄마의 입모양을 보고 자기도 스스로 발음 연습을 시작하게 됩니다. 스스로 혀를 움직여 발음해 보며 구강 조음 기관을 운동시키는 언어 연습 친구가 되는 도서였어요.
또한 책을 읽어보면서 아이와 함께 고양이의 행동을 따라 해볼 수도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몸을 동그랗게 말기 택배 상자나 바구니, 이불 속에 콕 숨는 놀이 여러 가지 신체 놀이를 하면서 내 몸의 위치와 움직임을 인식하는 신체 조절 능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는 언어 발달과 신체 놀이의 즐거움을 주고 표현력과 창의력의 날개를 펼치도록 도와주는 도서입니다.
눈으로 즐기고, 입으로 따라 말하고, 온몸으로 표현하는 입체적인 경험 속에서 아이의 몸과 마음은 한창 성장할 거예요. 우리 아이 첫 말문이 트이는 순간 함께 이 도서를 읽어보면서 행복한 말놀이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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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개구쟁이 고양이! 공처럼 이리 뒹굴, 저리 뒹굴 구르며 '공양이'가 되었다가, 상자 속에 쏙 들어가 콕 박혀 있는 '콕양이'가 되기도 합니다. "다음 장에서는 고양이가 또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까?" 아이와 함께 번뜩이는 상상력을 발휘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페이지를 넘기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ㄱ, ㅋ, ㄲ 자음 변화에 따라 고양이가 변신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억지로 외우는 글자 공부가 아니라, 말놀이처럼 주고받으며 한글의 재미를 자연스럽게 깨치기에 딱 좋은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고양이의 변신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도 어른도 어느새 깔깔 웃으며 말놀이에 푹 빠져들게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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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원지현 작가님의 그림책, 한림출판사의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를 접하게 되었을 때 매우 기뻤어요.
첫째 아이의 북스타트를 통해 처음으로 원지현 작가님의 <곰 공 콩>을 접했는데요. 당시에는 그저 비슷한 단어들의 발음으로 재미를 주는 책인 줄만 알았는데, 읽다 보니 단순한 조합 속에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어 참 인상 깊었고 오랫동안 애정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이번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 역시 <곰 공 콩>처럼 '작가님이 그냥 가볍게 쓰지만은 않으셨을 거다'라는 깊은 신뢰와 기대를 안고 책장을 펼쳤습니다. 마침 글자를 막 익혀보려는 5살 첫째와, 어떤 말을 해도 꺄르르 웃음이 넘치는 17개월 둘째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ㅁ양이'라는 라임(운율)이 반복해서 나타나요. 덕분에 5살 첫째는 귀로 몇 번 쫓아가더니 어느새 '양이'라는 글자를 스스로 읽어내기 시작하더라고요! 여기에 '고', '코', '꼬'까지 더해가며 놀다 보니, 자연스럽게 글자 인지력을 높여주는 정말 유익한 한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면,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로 갈수록 발음이 점점 세져서 리듬감 살려 읽어주니 첫째와 둘째 모두 재미있는지 웃음이 끊이질 않았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저도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 덕분에 유쾌한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단순한 '말놀이'에서 끝나지 않고 아이들과의 '몸놀이'로 이어진다는 점이에요. 심심한 고양이의 유연한 움직임을 따라 몸을 동그랗게 말면 '공양이', 상자 속에 쏙 들어가면 '콕양이'가 되는데, 책을 다 읽고 나서 거실에 있는 빈 상자를 가져와 쏙들어가게하니 '콕양이'가 되는 아이들입니다. 첫째는 컵에 고양이 인형을 넣더니, '컵양이다!'라고 하네요ㅎㅎ 귀여운 고양이의 몸짓을 관찰하며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다정한 보드북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 글자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도, 이제 막 말을 배워가고 있는 아기에게도 더없이 좋은 그림책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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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해서 그런지 고양이 책을 자주 보는 편인데요. 이번에 만난 한림출판사의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자꾸만 보게 되더라고요. 고양이의 모습이 꼭 아이의 모습 같아서 말이에요. 컵속에도 들어가 보고 아기처럼 작은 고양이가 상상이 되요. 그림책에 있는 고양이는 정말 작더라고요. 그런 고양이의 모습을 관찰하고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오후를 만나고 있는데요. 콩콩 뛰어 올라서 콩양이, 너무 잘 지은 별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아 그림책으로 정말 좋다는 생각까지요. 그렇기에 요즘 어린 아기가 이 책으로 재미나게 고양이를 만나고 있는데요.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서 꼬양이가 되고 곰이랑 엎치락뒤치락 하느랄 곰양이가 되네요. 지금의 아기와 고양이가 오버랩이 되어서 더욱 오래오래 간직하면서 보고 싶은 고양이 그림책을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보드북이라서 어린 아기가 봐도 다치지 않고 안심이 되네요! 고양이 같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와 잘 어울리는 고양이책이라 소개해드리고 싶더라고요. 한림출판사 ▶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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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사랑하는 내 첫 공주님조카가 태어난 지 백일이 된다. 아드님조카들은 많고, 내 아이도 아드님들이라 공주님은 귀하디 귀하다..ㅎㅎ 엄마에게 주는 선물은 따로 있으나 아가를 위해서 뭘 선물하면 좋을까 고민 중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이제 막 알록달록을 알아보는 시기려나..? 갓난아기를 키운 지 너무 오래전이라 이젠 발달과정도 가물가물하다. 아이가 책으로 세상을 알아가는 시기에 어울릴만한 따뜻하고 아기자기 포근한 책이 있었으면 했다. 아직은 세상 모든 것이 낯설 아가에게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라는 단어가 주는 말맛과 리듬감은 엄마가 읽어줘도 아이 혼자 가지고 놀기에도 딱 좋겠다 싶었다. 원지현 작가의 다정하고 따뜻한 그림체는 이제 막 시각적 자극에 반응하기 시작한 아기의 눈을 편안하게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단순히 글자를 읽어주는 것을 넘어, 운율감 넘치는 대사를 노래하듯 주고받다 보면 아기와 엄마아빠 사이에 더 깊은 정서적 교감이 쌓이는 것이 느껴질 듯.. (이모가 읽어주겠다곤 안 했다..ㅋㅋ 이모는 이제 체력이...) 이 책은 단순히 고양이들의 귀여운 재롱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아가가 앞으로 마주할 세상이 이처럼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곳이라는 것을 속삭여주는 듯하다. 백일이라는 첫 번째 소중한 이정표를 지나 앞으로 무럭무럭 자라날 조카가 이 책의 코양이처럼 매일매일 건강하고 유쾌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이모의 축복을 담아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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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고양이에 관심이 있는 아이나 고양이를 키우는 가정에서 보면 좋을 그림책! 원지현 작가의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를 만났습니다.
두 손 공손히(?) 모은 노란 고양이가 무해한 표정이기에 책을 안 볼 수가 없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 고양이를 '치즈'라고 지어주었습니다. ^^ 치즈는 개구쟁이 고양이입니다. 심심하면 '공양이'가 되었다가 상자 속에 콕 들어가 '콕양이'가 되었다가 컵 속에 들어가 '컵양이'가 되기도 합니다.
아이와 페이지를 넘기면서 "귀여워~ 귀여워~"하면서 책을 읽었는데요. 게다가 엉뚱한 행동으로 혼자서도 잘 노는 고양이를 보며 깔깔깔 웃기도 했어요. "콩콩 뛰어 콩냥이래~"하면서 아이가 신나게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나도 고양이 키우고 싶다~" 라는 부작용(?)도 생기지만, 그만큼 아이와 저는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듭니다.
아무래도 고양이를 키우는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원지현 작가의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책을 본다면 집에 있던 고양이가 새롭게 보일거 같긴해요. 물론 우리 가족의 소중한 반려묘이지만, 어쩌면 그냥 당연하게 생각했던 캣타워나 숨숨집에 무료(?)하게 있는 고양이들이 원지현 작가의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를 통해 '탑양이' 또는 '숨양이'로 보여 더 귀엽게 보일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참고로 원지현 작가의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는 보드북입니다. 그렇기에 0세부터 아이들이 만지고 봐도 좋은 책입니다. 특히 3세 전후의 아이들에게 원지현 작가의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를 읽어준다면 고양이의 상황에 맞춘 별명으로 언어 유희를 배우고, 상상력과 창의력도 키우는 시간이 될 거 같아요. 또한 부모와 아이가 고양이의 동작을 같이하는 활동 시간(웅크리기, 폴짝 뛰기 등)을 가진다면 신체 발달에도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습니다. 고양의 매력은 어디까지인가!!!?? 개구지고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 속에서 우리를 기다리니 어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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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신간그림책 고양이 코양이 꼬양이 원지현 쓰고 그림 한림출판사 저희 아이는 고양이를 참 좋아하는데요. 고양이의 특징도 잘 살리면서 유쾌하고 매우 귀여운 그림책이 있더라고요.
심심해하는 개구쟁이 고양이가 있어요. 아이,심심해. 뒹굴거리고 있는 고양이인데요.
공처럼 이리 뒹굴 저리 뒹굴하는 모습은 공양이 콕콕 상자 속에 들어간 모습은 콕양이
콩콩 튀어 오르는 모습은 콩양이 고양이의 다채로운 움직임을 볼 수 있는 그림책이고 콩양이, 컵양이, 공양이등 고양이의 별명을 읽는 재미도 있고 내가 생각하는 별명도 이야기 나눌수 있어요. 고양이 좋아하는 아이라면 두고두고 읽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0-3세 아이들을 위한 보드북이라 책도두껍고 모서리도 부드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