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세계인 인도.
낯설지만 익숙한 인도.
인도라는 시장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은 방향과 전략을 생생하게
경험해주는 책이었다.
비록 인도에 관심이 없더라도 작가의 몇십년의 치열한 마케팅 전쟁에 제대로 체험해볼 수 있게 해준 책이다.
알다시피 마케팅은 전쟁이다.
어떠한 분야에 있는 마케팅은 필수이다.
다년간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는
손에 땀을 지게 한다.
이 책은 살아 있다. 꼭 읽어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