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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날들 15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불멸의 날들에 나오는 사악한(?) 등장인물들은 볼 때마다 인류애가 바사삭하네요. 그래도 필하고 멸쪽을 보면 또 위로가 되고... 멸 잘못된 거 보고 충격받은 필 보고 조금 감동이었네요. 둘의 감정의 교류가 이정도였구나 싶어서요. 멸이 빨리 잘 회복했으면 좋겠어요. 15권의 사건으로 거의 사멸교는 몰락하는 것 같긴한데 그 사멸교를 만든 인물이 참...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그 인물은 참교육 됐으면 좋겠네요. 재수없는 인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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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날들 15 항상 느끼는 건데 종이책 디자인도 그렇고 작품 제목도 그렇고 전부 다 제 취향이라서 너무 좋고요. 무엇보다 두 주인공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재밌습니다. 조금은 빨리빨리 나왔으면 더 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고 마지막에는 케이스가 꼭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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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날들이 벌써 14 권이 나왔습니다. 항상 나올 때마다 두 권씩 묶어서 나오는 거 같은데 나오는 텀이 조금 긴 거 같아서 그런지 몰라도 나올 때마다 다시 재탕을 해야 돼요. 이 작품이 특히나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게 주인공 두 명이 정말 극과 극의 성격이면서도 둘 다 다른 매력이 있어서 두 사람 보는 맛에 본다고 해야 할까요 ㅇㅅㅇ 아무튼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