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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책으로 꼽을만큼 리사제노바의 책 기억의 뇌과학을 인상깊게 읽었는데 신경과학자인 저자가 새롭게 소설을 썼다고 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과학자가 소설을 썼다는 사실자체가 흥미로웠는데 역시 내용은 신경과학자 답게 묘사가 정확하고 디테일해서 더욱 흡입력 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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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몸부림을 안타깝게 바라보고 같이 기빨리다가 마지막 몇 장에서 느껴지는 해방감을 같이 느꼈습니다 언제나 매디이길 치열한 몸부림을 안타깝게 바라보고 같이 기빨리다가 마지막 몇 장에서 느껴지는 해방감을 같이 느꼈습니다 언제나 매디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