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도 비싸고 속은 기분 드네요.
아무리 봐도 프라스틱인지 알았고 종이인줄 몰랐어요
그리고 조립하는거였으면 안샀을꺼 같아요.
조카가 어려서 선물 줄려고 산건데 몇년 묵였놨다 초등학교 3~4학년 되면 그때 만들어보라고 하며 줄까봐요.
제가 생각했던거랑 너무 많이 다르네요.
제가 바보였던거 같아요 ㅠ_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