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갑자기 아프고 힘들어서 병원에 있게 되었습니다.
위로를 해주었는데 말을 건네는 것만으로는 부족한것
같아서 이 책을 샀어요.
동생이 건강할때 국내던 해외던 여행 다니며 즐거워
했는데 그 때 여러 차례 게스트하우스 이야기를 했었죠.
동생이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렀던 이야기들이
제게는 신기하고도 재미있게 들려서 이 책을 사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반응이 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 제게도 읽어보라고
추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