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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한 다큐에서 한국과 소수의 나라에서만 감기에도 약과 항생제를 먹고 맞는다는 걸 보고 충격을 받은 적이 있어요. 그 후로는 식단이 많이 바뀌었고 감기약도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네요. 저는 먹는 음식을 바꾸어서 지루성 피부염, 두피염, 아토피, 여드름 등 피부질환을 100% 해결한 사람이라 이 책의 내용중 신뢰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저는 체험한 것만 믿는 편이라 아직 모든 부분을 믿는 건 아닙니다) 피부병 앓아보신 분들은 알지만 병원, 약이 절대 해결 못 해줍니다.. 스테로이드.. 저는 더x베이트라고 의사처방없이는 못사는 제일 쎈 스테로이드제를 발랐던 사람이에요. 근데도 전혀 낫지 않고(당연히) 괴로웠습니다. 정말 음식이 사람을 살리고 죽인다고 생각해요. 기업과 사회가 나쁜 음식들을 조장한다고 해서 나빠진 우리 몸을 책임져주지 않으니 스스로 선택해야죠. 당장 입이 즐거울지, 미래의 삶이 즐거울지를요... 마치 마시멜로우 실험같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