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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우리의 기억 속에서는 점점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겪지 않았고 들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 부모님들의 기억 속에서는 생생하게 살아있습니다. 그분들은 죽어서도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분들 뿐만 아니라 그당시 파병되었던 미군들 또한 그럴것입니다. 그중에 또 한 사람. 여자 종군기자로 활약한 마가리트. 그녀의 감동적이고 인간적인 얘기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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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의 한 페이지에 반드시 기록되어야 할 이름이 하마터면 영원히 묻혀버릴 뻔 했던 한 인물, 마거리트 히긴스라는 여성 최초의 종군기자를 발굴해 내서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는 면에서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되어 작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