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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까지 오면서 주인공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성장이 정말 눈부시게 느껴집니다. '평범한'이라는 제목과 달리, 이들이 보여주는 청춘의 서사는 결코 평범하지 않고 오히려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날것 그대로의 밴드 음악을 향한 열망과 고민, 그리고 멤버 간의 끈끈한 유대감이 정말 쫀쫀하게 잘 짜여 있어 몰입감이 엄청납니다. 특히 이번 권은 초판 부록까지 챙겨 받아 기쁨이 두 배네요. 음악 만화가 줄 수 있는 그 벅찬 감동을 매번 제대로 살려내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청춘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밴드 이야기에 푹 빠져보고 싶은 분들께 진심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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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과 음악을 향한 열정이 조화를 이루며 청춘의 빛나는 순간을 그려낸 권이다. 캐릭터들의 개성과 관계가 한층 깊어지고, 작은 변화들이 모여 커다란 성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마지막까지 기분 좋은 여운을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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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두 자릿수 권에 진입했네요! 경음부 부원들의 좌충우돌 일상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이번 10권에서도 유쾌하게 그려졌습니다. 캐릭터들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니 괜히 뭉클하기도 하고, 일상물 특유의 소소한 유머 코드도 저랑 잘 맞아서 깔깔 웃으며 읽었네요. 다음 이야기도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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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치도 고등학교와 합동 라이브를 하는 날이 다가왔습니다. 긴장되는 마음이 도를 넘어 명문고에 대한 심한 편견이 생겨버린 하토노. 꽤 후반부에 배치된 하트 브레이크의 순서를 보며 레이하가 소속된 밴드의 라이브를 기대하는 하토노이지만, 정작 레이하는 썩 기분이 좋지 못한 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네요. 본격적인 합동 라이브가 시작되고, 미즈오는 레이하를 만난 이후 연주가 불가능할 정도로 마음의 동요를 겪고 있는데…? 이윽고 미즈오, 레이하, 그리고 준의 중학생 시절 과거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이어진 세 사람의 인연으로 자연스레 절친이 되지만, 준이 불의의 사고를 당한 이후부터 관계는 삐걱대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준이 질이 안 좋은 친구를 만나면서 갈등의 골은 깊어갑니다. 예전의 그를 기억하는 미즈오와 레이하는 다시 그전처럼 돌아올 것이라 기대하지만… 합동 라이브와 미즈오의 과거가 교차하면서 더욱 안타까웠던 <평범한 경음부> 10권이었습니다! p.s. 초판 한정 부록으로 받은 스티커 너무 맘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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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경음부 10권... 이런 아직 9권도 읽지 못 했는데 벌써 10권이 나왔네요... 처음에는 스킵과 로퍼와 작화가 비슷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계속 구매하고 있는 작품 입니다. 거기다 1권부터 꾸준히 특전이 나오고 있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