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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기질 양육의 뇌 과학 아이를 양육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유전적 요인, 환경적 요인, 교육 서비스, 부모의 양육태도 이런것들에 지금까지는 많은 요인들이 집중되었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런 요인들에 더해서 아이가 갖고 있는 기질이 무엇인지에 따라서 아이에게 해주는 양육방법과 대응체계를 잘 선별해서 하는 것이 내 아이가 스스로 모든 것을 해 내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 것이 지배적이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원칙과 방법을 자세하게 살명하고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책이 기질 양육의 뇌과학 이다.
이 책은 단순히 설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 양육자가 내가 아이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그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할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기질검사페이지를 젤 앞장에 두었다. 기질평가를 진행한 다음에 하나씩 읽어보니 내 아이에게 어떤 점이 필요하고 내 아이가 어떤 기질인지 파악이 되어서 아이들이 다 컸음에도 다시 한번 예전 생각을 떠올리며 아이들의 기질을 파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왜 이런 부분을 고려해야하는지 확실히 파악할 수 있었다.
기질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있어서는 크게 1부와 2부, 3부로 나눠서 설명해준다. 1부에서는 기질이 무엇인지 다양한 기질적 특성과 행동들, 이런 기질의 생물학적 특성들과 이와 관련된 핵심양육 원칙들을 설명한다. 2부에서는 아이의 기질이 너무 강하면 사회적 정서적 행동적 발달과 행동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기질은 무엇인지 말한다. 3부에서는 아이들의 기질에 더 효과적으로 반응하고 대처하는 방법과 다양한 양육방법을 알려주는데, 나는 3부에 나오는 내용들이 양육자들에게 특히 도움되는 것 같다.
나는 일의 특성상 아이들의 기질을 아는 것이 도움이 될 때가 있어서 눈여겨보곤 하는데 이 책에서는 이전에 비해서 아이들의 기질을 더 세분화해서 설명하고 있다. 두려워하는 아이/ 두려워하지않는 아이 쉽게 좌절하는 아이/ 충동적인 아이 융통성이 없는 아이/ 의도적 통제가 가능한 아이 긍정정서가 높은 아이/ 진정 능력이 뛰어난 아이 이렇게 세분화한 내용이 아이들의 기질에 따른 양육을 하는데 더 도움이 된다.
한 마디로 이 책은 1부에서는 전체적인 기질에 대해서 어떤 기질이 있는지 그에대한 설명등을 해주고 내 아이의 기질을 선별한 뒤에 2부에서 해당 기질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그 기질을 지닌 아이를 키울 때 필요한 것을 알려주고 설명해준 다음 3부에서는 실전연습을 한다. 예를들어 두려워하는 아이와의 상황에서 아이의 불안감을 낮추기 위한 대화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실제적 방법을 알려주고 그 상황을 실습하도록 돕는다. 결국 부모가 아이와의 긍정적이고 행복감을 증진시킬 수 있는 상황을 많이 만들어서 아이들의 발달을 긍정적으로 이끌어내어 가족의 행복과 정서적 안정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기질 설명의 이유다. 내 아이를 더 많이 이해하면서 아이의 발달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도울 이 책을 많은 부모님들이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기질양육의뇌과학 #현대지성 #릴리아나렝구아 #마리아가르스틴 #책세상맘수다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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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성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육아에서 가장 이상적인 그림은 내가 원하는 기질의 아이를 양육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최소한의 스트레스로 충돌을 줄여가면서 부모와 자식이 함께 성장해나가는 것이겠지만 그런 기적에 가까운 경우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며 나 자신의 기질 조차도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세상에서 자식의 기질이 나의 이상형에 딱 맞기를 바라는 것은 그야말로 망상이로구나를 실감한 것은 그다지 최근의 일도 아니랍니다. 현대지성 출판사의 신간도서 기질 양육의 뇌과학 책은 아이 기질 평가지가 들어 있어서 독자들이 스스로 자가진단으로 내 아이의 기질을 파악하고 그것을 양육에서 어떻게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은지를 알려줘요. 쌍둥이이라는 특별한 조건에서도 이란성이든 일란성이든 모두가 같은 아이가 아닌 각자의 아이덴티티를 가지는 개별성을 가진다는데 모든 애들이 같은 부모에서 태어났다고 하여도 각자가 다른 것은 매우 당연한 사실이며 이에 따라 양육법이 달라야 한다는 현실을 수많은 양육자들은 이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인식한만큼 제대로 실천한다는 것은 이상과 현실의 괴리만큼이나 어마어마했죠.
현대지성 출판사의 신간도서 기질 양육의 뇌과학 육아서는 뇌과학에 근거한 기질 전문가 두분의 저서로 최신 발달심리학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기질을 이해하고 키우고 싶은 양육자라면 중요한 네가지 양육 원칙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현장 조언과 도움을 담아내고 있어요. 어쩌면 육아란 평생 지속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현실을 인식하자마자 내 아이의 기질을 제대로 인식할 필요성을 매우 주요하게 인식한 저는 맏이와 달리 저와 매우 다른 것 같은 막내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서 아이의 평가는 물론이고 이 도서를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부모 양육 평가도 진행했답니다.
저도 평범한 부모이다보니 아이와 제가 모두 행복한 육아를 꿈꾸는 것은 당연한 일이나 그것이 단순하게 양육의 강도가 경감 되거나 수월하기 위해서가 아닌 나는 잘 몰랐던 막내의 강점을 키워주고 싶다는 바램을 갖고 관심을 갖고 있던 상황이었어요. 첫째를 키울 때도 기질이라는 내 아이의 성향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서 그 당시에도 집중하긴 했지만 천만다행으로 큰 애는 저와 크게 기질이 다르지 않았고 비슷한 부분이 많았기에 돌아보면 아직도 충돌없이 양육할 수 있었지만 문제는 막내로 최근 들어서 맏이와는 전혀 다른 반응은 일종의 충격으로 다가왔으며 도대체 어쩌면 좋을지 몰라 당황했는데 사춘기가 오기 전까지 자신의 기질을 잘 숨기고 있던 아이와의 제대로 된 직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이 도서를 읽기 시작했답니다.
물론 이론으로 뭔가를 아는 것과 현실의 부모는 반드시 모든 상황이 동일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저는 먼저 아이의 기질 영아 기질 평가 도구를 통해 아이부터 이해하고 실제 구체적인 현실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제시한 책 속의 다양한 도구를 적용해볼 수 있다는 것의 가치에 대해 매우 특별하게 인지했고 요즘 매일매일 조금씩 실천중인데 나름 보람있더라구요. 저는 출산을 준비중이거나 0~7세 영유아를 키우는 분들게 이 도서를 강력 추천하고 싶은데 지금 제가 읽어도 도움이 되지만 만약 우리 아이가 그 나이대의 연령일 때 이 도서가 출간되었다면 아이도 저도 조금은 덜 고통스럽게 동반 성장할 수 있었을 것 같고 무엇보다도 육아의 용이함과 또 다른 의미를 갖는 자녀의 강점을 키우는양육 원칙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인지하고 육아할 수 있었을텐데라는 안타까움이 올라왔답니다.
제가 그동안 우리 막내는 언니랑 비슷하고 나랑도 유사한 기질을 갖고 있다고 착각했던 것이 사랑하니까 닮고 싶었고 똑같다면 기뻐할 것 같아서 사랑받고 싶었기 때문에 사춘기가 되어 자아가 형성될 때까지 자신을 숨기고 고쳐야 할 대상이 되고 싶지 않았던 딸의 마음을 미처 헤아리지 못했던 사실에 대한 일종의 죄책감이 있었는데 만약 이 도서를 좀 더 일찍 만났더라면 그 모든 시간을 보상받지 않았을까라는 회한의 감정이 강해서인 것 같은데 내 배로 낳은 자식이라도 속단하지 말고 아이의 기질을 객관적인 자료로 진단한 후에 뭐든 시작하여 저처럼 마음 아픈 시행착오를 최대한 겪지 않으시길 부탁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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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타고난 기질과 바라는 성격 사이 방황하는 부모를 위한 필독서! 기질 양육의 뇌과학 릴리아나 렝구아,마리아 가르스틴 지음 박정은 옮김 333면
부모라면 항상 고민하고 어려운 숙제가 아이의 기질 파악이 아닐까? 부모랑 닮은듯 , 닮지 않은듯한 아이 고유의 기질. 그 기질을 잘 파악하는 것도 참 쉽지 않지만, 기질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양육과 훈유, 교육을 이어나간다는 것도 참 쉽지 않다. 그리고 아이의 기질 중에서는 강점도 있겠지만 부족한 점이 보일때, 괜히 나를 닮은 것 같아 미안하고 느낄 때도 있다. 부족한 점은 채워주고 노력해주면 될 듯 하지만 역시 이 또한 쉽지가 않다.
이런 모든 고민들을 안고 고민하는 부모님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점을 꼽자면 내용이 어렵지 않다라는 점이다. 상당히 자세하고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는데 부모가 일상 생활에서 어떻게 노력하고 꾸준히 나아갈 수 있는지 그 해결방안 또한 자세하지만 쉽고 명료하게 제시해주기 때문에 부모를 위한 가이드 책으로 매우 유익한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나면 아이를 위한 방향 설정도 배울 수 있지만 부모 자신 또한 많은 점을 배우고 힐링을 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세상 어느 부모든 자녀에게 잘해주고 싶고, 부족함 없이 해주고 싶지만 세상 어디에도 완벽한 부모는 없지 않을까 싶다. 노력하는 부모는 있겠지만, 모든 것을 충족하는 완벽한 부모는 없지 않을까... 그 노력하는 부모들을 위해 이 책을 꼭 추천하고싶다. 육아를 하며 궁금증을 가지고 나아갔던 그러한 방향들의 길이 보이는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의 표지에 "아이의 강점을 키우는 0~7세 양육 원칙" 이라는 문구가 나온다. 이 책을 한 번 읽었다고 해서 이 책의 모든 내용을 체화시킬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늘 책상에 두고 읽고 배우려고 한다. 정말 많은 내용을 배우고 마음으로 많은 것을 느꼈지만 가장 인상깊은 점을 꼽자면 "균형 잡기" 이다. 이 책에 따르면, 아이의 필요를 잘 파악하고 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방식으로 반응하는 태도라고 한다. 부모라면 누구나 다 공감하지 않을까? 이 균형 잡기가 참 어렵다는 것을.. 때로는 개입하고 때로는 한발 물러서는 균형잡힌 양육, 이때 핵심은 바로 두가지인데, 이 내용이 특히 많은 공부가 되었다. 있는 그대로의 아이의 모습을 존중하고, 부모 또한 그 아이의 기질을 잘 파악하여 양육하고 코칭하는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책, 적극 추천한다! #책세상맘수다 #기질양육의뇌과학 #현대지성 #기질양육 #박정은옮김 #릴리아나렝구아 #마리아가르스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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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협찬] 정답 없는 육아! 내 아이의 기준을 찾아보자! [추천 독자] -남들 다 좋다는 육아법을 따라 해도 내 아이에겐 전혀 통하지 않는 부모 -유독 예민하고 까다로운 아이를 보며 자신의 양육을 자꾸 의심하는 사람 -배 속에서 같이 나온 형제 자매가 왜 이토록 다른지 도무지 모르는 사람 -아이의 돌발 행동 뒤에 숨겨진 뇌와 신경계의 비밀이 알고 싶은 양육자 -넘치는 자녀교육 매뉴얼에 치여 지치고 외로운 0~7세 부모들
입만 열면 자식을 탓하고, "어차피 넌 잘 안 될 거야"라는 말을 내뱉는 부모 아래에서 자란 기억이 있는가? 애석하게도 도 그런 아픈 기억은 다른 기억보대 훨씬 더 오래 자식 마음에 남는다. 그 말이 사실인지 여부와는 별개로, 세계의 전부인 부모에게 인정받지 못한 아이에게는 그런 말과 상처가 곧 거대한 가치관이 되기도 한다. 나 또한 정서적 폭력이란 그늘에서 자유로운 아이는 아니었다. 그렇게 어른이 된 나는, 배 속의 아이를 마주하며 '내 아이를 위해 나는 과연 어떤 부모가 될 것인가'를 반복해서 생각하게 됐다. 매일 육아 서적을 읽고 일기를 쓰는 과정은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한 공부인 동시에, 과거의 상처받은 나 자신을 보듬어 안는 치유의 과정이기도 했다. 그렇기에 현대지성에서 출간된 <기질 양육의 뇌과학 >은 단순한 자녀교육서을 넘어 삶의 궤적을 송두리째 구원해 줄 눈부신 이정표처럼 다가왔다. 여동생과 나는 같은 부모 아래서 태어났지만 기질이 정말 다르다. 과거를 돌아보면 엄마는 동생과 나를 비교하며 날카로운 칼날처럼 "네가 문제야"라는 말을 던지곤 했다. 어른이 된 후에도 자책 속에서 스스로에게 묻고 또 물었다. '정말 내가 문제였던 걸까?' 이 고통스러운 질문에 대해 이 책은 뇌과학이란 언어로 단호하게 고개를 저어준다. 동생과 나는 기질이 달랐을 뿐이고, 엄마는 그 다른 기질을 억지로 바꾸려 했기에 마찰이 생겼던 것이었다.
<기질 양육의 뇌과학>은 아이를 정상과 비정상이라는 틀에 맞춰 고쳐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고, 이미 태어날 때부터 뇌 속에 존재하는 '고유한 구조'를 깊이 이해해야 할 대상으로 바라본다. 두려움이 큰 아이, 충동적인 아이, 쉽게 좌절하는 아이를 각각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 타고난 기질 차이를 무시한 채 억압하려 했던 부모의 무지가 상처의 원인이었을 뿐, 아이의 존재 자체는 결코 문제가 아니었다. 이렇듯 독자는 이 책을 보며 어린 시절 억울함을 풀 수도 있고, 앞으로 마주할 실제 육아의 세계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기질 양육의 뇌과학>은 과거 부모가 남긴 정서적 그늘 속에서 여전히 아파하면서도, 내 아이에게만큼은 가장 건강한 애착과 자존감을 선물하고 싶어 고군분투하는 이 시대의 모든 부모들에게 꼭 선물하고 하고 싶다. 자신의 양육을 의심하고 막막함을 자주 느끼는 양육자들에게 이보다 더 완벽한 구원 투수는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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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대 아동 기질 연구 석학이 알려주는 아이의 강점을 키우는 0~7세 양육 원칙 세아이의 엄마로서 부모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이론에 그치지 않고 부모들을 실제로 돕기위해 '마음 챙김 기반 양육 프로그램'을 개발한 릴리아나 렝구아 님과 전세계 아동발달 연구소에서 표준으로 사용하는 영아기질측정도구를 개발하며 2025년 워싱턴주립대학교 최고 권위의 교수상을 수상한 마리아 가르스틴님이 이 함께 만든 아이들의 기질과 욕구에 맞춘 긍정적인 양육을 제안하는 훌륭한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모든 아이에게 적용되는 단 하나의 정답지같은 양육방식은 없다는 전제하에 한명 한명 자녀 고유의 기질에 맞춘 맟춤형 약육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아이의 정서표현 자기조절 활동성의 정도 등등에서 그 차이를 존중해 주는 부모의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것은 아이의 기질자체를 바꾸려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신의 기질에 맞게 스스로를 잘 조절하고 강점을 발휘할수 있도록 돕는 일이 부모의 역할이라는것이다 이책은 들어가기전 기질 점수 산정 및 평가방법 (아이 기질 평가, 부모 양육평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여 각 가정의 상황을 점검해볼수 있는 설문지를 실었다 아이의 기질특성을 평가하고 이책에서 소개하는 핵심 양육원칙을 바탕으로 부모의 양육방식을 점검해보도록 구성되어있 제1부는 기질이라는 내 아이의 지도로서 기질이란 무엇인가 우리아이는 어떤기질인가 모든 기질은 뇌가 만든다 기질은 달라도 절대 변하지않는 4가지 양육 원칙 에 대해 소개한다 ![]() 제2부는 예민하고 까다로운 아이 양육법 두려워하는 아이 두려워 하지않는 아이 쉽게 좌절하는 아이 충동적인 아이 융통성없는 아이 로 각각의 기질 특성에 어떤 양육 행동이 효과적인지에 대하여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 제3부에서는 양육의 주도권을 회복하기 위한 실전 연습 지금 이순간에 머물기 따뜻하게 대하기 균형잡기 일관성 유지하기 기본생활 습관 잡아주기 아이의 기질에 효과적으로 반응하고 다처아이를 키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왜 이렇게 아이와 나는 잘 안 맞지?"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유별나지?" 라고 한번쯤은 생각해보았을것이다 나 또한 첫아이를 키우며 이아이를 위해 내가 어디까지 얼마만큼 이아이에게 다가가야할까 수없이 고민해왔고 그리고 둘째아이를 키우며 양육의 경험이 있기에 조금 더 쉽지않을까라고 생각했지만 이 또한 또다른 숙제가 주어진 느낌으로 다른 접근이 필요했던 경험을 하며 조금 더 일찍 이책을 만났더라면 시행착오를 조금 줄이고 우리아이들에게 좀더 질높은 양육을 제공 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들었다 아이를 사랑하면서도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는 부모에게 아이의 기질앞에서 자꾸만 자신의 양육을 의심하게 되는 부모에게 내 아이를 읽어내는 섬세한 이해의 힘을 가져야하는 부모에게 기질양육의 뇌과학은 그 이해의 시작점이 되고 오래 곁에 두고 펼쳐보게 될 양육의 기준서가 될것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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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유난히 예민하고 사소한 일에도 쉽게 무너지는 아이. 아직 이해받지 못한 '뇌'의 신호일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뇌를 이해하면 달라지는 육아 <기질 양육의 뇌과학> 도서를 읽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기질 양육의 뇌과학 지은이 : 릴리아나 렝구아, 마리아 가르스틴 출판사 : 현대지성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요즘 부쩍 육아의 무게가 무겁게 느껴지곤 했어요. 올해 다섯 살이 된 아이가 유치원 생활을 시작하면서 낯선 환경에 유독 긴장하고 조그만 자극에도 폭발해 버립니다. 그러다 마주하게 된 책이 바로 현대지성에서 출간한 <기질 양육의 뇌과학>이었어요. 깔끔하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표지 뒤로 '아이를 바꾸려는 노력을 멈추고 있는 그대로의 아이에서 시작하라!' 라는 문구가 적혀있었어요. 그 문장이 마치 부모들을 향한 구체적인 내비게이션으로 느껴졌어요. 워싱턴 대학교 아동 기질 연구의 석학들이 40년 연구를 통해 집대성한 책이라는 점에서도 내용이 궁금해졌습니다.
구성 및 핵심 메시지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명쾌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가져다주었어요. 저자는 아이를 바꾸려고 노력하는 대신, 타고난 신체와 뇌의 특성, 즉 '기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이 양육의 시작이라고 말합니다.
특히 우리 아이의 기질이 어떤지 직접 체크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동안 우리 아이는 왜 예민할까, 왜 사소한 일을 쉽게 포기하고 금방 울어버릴까 고민이었는데 아이에게 한층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게 되더라구요.
아이의 행동은 단순한 반항이나 떼쓰기가 아니었어요. 뇌의 행동 억제 체계와 행동 활성화 체계가 작동하는 생물학적 반응이었습니다.
물을 마시다가 흘리면 자지러지게 울면서 옷을 벗고, 튀어나와있는 작은 실밥도 싫어할 때, 제 기준에서는 큰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괜찮다고 넘겨버릴 때가 많았거든요. 아이의 기질을 인정하고 조율해 줬어야 했는데 제 생각만 했던 것이죠.
그동안 아이를 힘들게 만든 것은 기질을 온전히 이해받지 못했던 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도 느끼게 되었고 반성을 해보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 모든 과정 또한 부모가 처음이기에 서툴 수밖에 없다는 위로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육아에 적용해 보기 책에서 배운 구체적인 실전법을 보면서 아이를 위해 바로 적용해 보았습니다. 유치원에서 물놀이를 갔을 때 촉감이 예민한 아이는 양말을 벗기 싫어했어요. "엄마, 나 이거 안 벗고 싶어" 불안해하며 눈물을 글썽거렸습니다.
책의 조언대로 핵심 대화법을 떠올리며 다정하게 이야기해 주었어요. "우리 00이가 양말을 벗으면 마음이 조금 불편하구나? 하지만 양말을 벗는다고 해서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니야. 그건 위험한 상황과는 약간 달라.
지금은 어색하게 느껴져도 조금 참아보면 점점 익숙해질 거야. 엄마가 옆에 있을게"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 아이가 감정을 다스리는 모습이 보였어요.
그리고 집을 나설 때는 양말을 벗고 당당히 갈 수 있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저도 어떻게 할지 몰라 그냥 양말을 억지로 벗기거나 아이 말을 들어주며 신고 갔을 텐데 아이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대화를 하니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육아 동지들에게 <기질 양육의 뇌과학>은 단순한 훈육 매뉴얼이나 조언과는 차별이 다른 육아서입니다. 아이의 뇌와 신경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과 함께,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 선배 부모로서의 다정한 위로까지 함께 느낄 수 있는 도서입니다.
오늘도 아이와 고군분투하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이 책이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주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내 아이의 기질에 맞는 지침서, <기질 양육의 뇌과학>과 함께 흔들리지 않는 육아의 기준을 세워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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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 중 하나가 ‘기질’이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기질에 관심이 생겼고, 기질에 관한 책들을 찾아 읽으며 공부하게 되었다. 더 나아가 뇌과학과 심리학에도 관심을 갖고 공부해오던 중, 현대지성에서 <기질 양육의 뇌과학>이라는 제목의 책이 나온 것을 보고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현대지성의 뇌과학 시리즈를 좋아해서 다른 책들도 소장하고 있는데, 이번 책 역시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로웠다. 그리고 실제로 읽어보니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아이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는 점이었다. 아이가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고집을 부리거나, 낯선 상황에서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들을 단순히 문제 행동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아이가 세상을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했다.
특히 책 앞부분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아이의 기질을 체크해볼 수 있는 점도 좋았다.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내 아이들을 떠올리게 되었고, 아이들의 행동과 성향을 하나씩 대입해보며 읽다 보니 그래서 그랬구나 하고 이해되는 순간들이 많았다. 육아는 매 순간 인내가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아이를 이해하지 못한 채 참기만 하는 것과, 아이의 기질을 이해한 뒤 기다려주는 것은 분명 다르다. 아이를 이해하게 되면 그 인내가 조금은 쉬워지고, 부모의 마음도 한결 부드러워진다.
<기질 양육의 뇌과학>은 아이의 기질 때문에 고민해본 적 있는 부모라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특히 어린아이를 양육하는 엄마라면,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 더 넓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책추천 #기질양육의뇌과학 #현대지성 #뇌과학책 #책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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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기질 양육의 뇌과학》을 읽고서···.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고민에 부딪힌다. "왜 우리 아이는 이렇게 예민할까?", "왜 형제자매인데도 성격이 이렇게 다를까?", "이 행동은 고쳐야 할 문제일까, 아니면 타고난 특성일까?" 《기질 양육의 뇌과학》은 이러한 부모들의 오랜 질문에 뇌과학과 발달심리학의 관점에서 차분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아이의 행동을 단순히 문제행동이나 성격으로 규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아이마다 타고난 기질과 뇌의 작동 방식이 다르며, 건강한 양육은 바로 그 다름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강조한다.
저자들은 아이들의 차이를 단순히 양육 태도나 환경의 영향만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각기 다른 기질적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부모의 역할은 그 기질을 억지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고 말한다. 특히 책에서 소개하는 대표적인 여덟 가지 기질 유형은 매우 인상적이다. 예민한 아이, 충동적인 아이, 신중한 아이, 끈기가 강한 아이 등 다양한 기질의 특징을 뇌과학적 근거와 함께 설명하면서, 부모가 아이의 행동 이면에 있는 이유와 욕구를 새롭게 바라보도록 이끈다.
<"아이의 기질 자체를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신의 기질에 맞게 스스로를 잘 조절하고 강점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책 7쪽>
무엇보다 이 책의 강점은 단순한 이론서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각 기질이 어떤 상황에서 강점으로 발휘되고, 어떤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는지, 그리고 부모가 어떤 방식으로 반응하고 지도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또한 각 기질에 맞는 양육 방법과 실천 방안을 제안함으로써, 부모가 아이의 기질을 알아차리고 그에 맞게 양육할 수 있는 기본 소양과 실천적 지혜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다. 아이가 산만하거나 고집이 세다고 해서 무조건 교정의 대상으로 접근하기보다, 그 이면에 있는 기질적 특성과 정서적 욕구를 이해하도록 안내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부모에게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 이전에 '아이를 이해하는 지혜'를 가르쳐 준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이의 기질에는 우열이 없으며, 모든 기질은 적절한 이해와 지지를 받을 때 고유한 강점으로 발현될 수 있다는 메시지였다. 부모가 자신의 기대와 기준에 아이를 맞추려 할 때 갈등이 시작되지만, 아이의 고유한 특성을 인정하고 존중할 때 비로소 안정적인 애착과 건강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은 깊은 울림을 준다. 결국 좋은 부모란 완벽한 부모가 아니라,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려 애쓰는 부모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한다.
<"적극적 경청은 다른 모든 양육 전략의 출발점이다. 그냥 듣는 것이 아니라 의식하면서 적극적으로 듣는 것을 말한다." 책 217쪽>
물론 아쉬운 점도 있다. 여덟 가지 기질 유형으로 설명하는 과정에서 실제 아이들의 복합적이고 변화하는 모습을 다소 단순화해 이해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책에서 제시하는 양육 방법이 모든 문화적·가정적 환경에 동일하게 적용되기는 어렵다는 한계도 존재한다. 따라서 부모는 제시된 기질 유형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아이를 이해하기 위한 유용한 틀과 출발점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그럼에도 《기질 양육의 뇌과학》은 현대 부모들에게 매우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아이는 부모가 원하는 모습으로 빚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씨앗을 품고 태어난 존재이다. 양육의 본질은 그 씨앗을 다른 꽃으로 바꾸는 데 있지 않다. 햇빛과 물, 그리고 충분한 기다림 속에서 그 씨앗이 자기만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
이 책은 부모에게 아이를 바꾸는 기술이 아니라 아이를 이해하는 지혜를, 그리고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이 '존중'임을 조용하지만 깊이 있게 일깨워 주는 귀한 안내서이다. 특히 자녀와 손주의 성향을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고자 하는 모든 부모와 조부모에게,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기질에 맞는 현명한 양육의 길을 제시해 주는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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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 맞춤 양육으로 아이의 세계는 커진다'라는 문구가 이 책을 읽게 된 가장 큰 이유였다. 부모는 누구나 처음이기에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지, 또래와 비교하며 "우리 아이는 왜 이럴까?"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은 모든 아이에게 통하는 하나의 정답 같은 양육법은 없으며, 아이마다 타고난 기질에 맞은 맞춤형 양육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기질이라는 내 아이의 지도'를 통해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2부 예민하고 까다로운 아이 양육법 그리고 3부에서는 부모가 양육의 주도권을 회복하기 위한 실전 연습을 제시한다.
우리는 흔히 아이를 '평균'이나 '정상적인 기준'에 맞춰 바라보며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곤 한다. 그러나 저자는 아이마다 감정에 반응하는 방식과 자기 조절 능력이 모두 다르며, 부모는 이러한 기질의 차이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기질은 고쳐야 할 문제가 아니라 이해하고 존중해야 할 아이의 고유한 특성이라고 말한다. 부모가 아이의 기질을 인정하고 적절한 방법으로 도와줄 때 아이 역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책에는 주의 집중, 억제 조절 능력, 두려움, 좌절, 자극 추구, 충동성, 융통성, 긍정, 보상 접근/ 기대, 감정 조절 등 다양한 기질 평가 항목이 수록되어 있어 우리 아이의 성향을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부모의 양육 방식을 점검할 수 있는 설문도 함께 제공되어 자신의 양육 스타일을 돌아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이 책을 읽으며 나 역시 많은 부분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부모도 처음이라 서툴다는 이유로 아이를 내 기준에 맞추려고 했고, 내 생각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면 먼저 혼내거나 행동을 바로잡으려 했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하지만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고 나니, 그 행동들 역시 아이에게는 자연스러운 반응이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질 양육의 뇌과학' 아이를 먼저 바꾸기보다는 부모가 먼저 아이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양육을 실천하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 추천!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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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양육의뇌과학 #릴리아나렝구아 #마리아가르스틴 지음 #현대지성 펴냄 기질육아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법한 이 육아법은 이름만 동동 머릿속에 떠다녔지, 정확히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손에 잡히지 않았다. 첫째아이가 유난히도 힘들어했던 작년 봄 불안도가 높고 예민한 기질의 아이라는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들으며 나 또한 불안도가 높아지고 예민해졌던 그 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힘들었던 시기가 조금은 줄어들었을까 김붕년교수님의 추천사처럼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유별나지?, 우리 애만 이럴까, 나만 힘든걸까.' 라고 생각이 한 번이라도 들었다면, 이 책 한 번 쓰윽 펼쳐보는 걸 권한다. 책의 첫 시작을 아이 기질 평가와 부모 양육태도 검사로 시작한 이 책은 "아이에 따라 양육법이 달라야한다."라고 시작하였고, 1. 기질이라는 내 아이의 지도 2. 예민하고 까다로운 아이 양육버 3. 양육의 주도권을 회복하기 위한 실전연습 3가지 부분으로 원인 분석, 양육법 제시, 실제 실천방법을 스텝 바이 스텝으로 담았다. 공감을 행동으로 옮기는 "인정하기"를 아이를 바라보는 관점으로 불편하다고 해서 반드시 위험한 것은 아니라는 "융통성"을 아이의 삶에서 예측가능성과 질서를 마련해주기 위하여 "일관성"을 실천을 통해 적절히 양육을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심어주었다는 것 아이에게 주의 기울이기, 자기 자비 연습, 부모 타임 아웃, 적극적 경청, 기본 생활습관 길들이기 등 책을 통해 눈에 보이는 실천사례를 선물로 받았으니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수 있는 상비약처럼 꼭 필요한 책을 곁에두고 어린이와 함께하는 모든 어른이들이 양육의 기쁨과 관계의 즐거움을 더 많이 느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