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렌더 공부를 해보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앞의 짧은 예제를 거쳐 뒤에 하나의 카페를 완성하는 것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자의 노하우도 잘 써져 있고 블렌더 메뉴도 영어로 써져 있는 버젼이라 좋았습니다. 하나의 완성을 해보는 방식이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