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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히지 않습니다 6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앞권까지 읽으면서 캐릭터들의 관계와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했는데 이번 권에서도 여러 상황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제목부터 작품의 분위기가 독특한 편인데 실제 내용도 캐릭터들의 감정이나 관계를 보는 재미가 있어서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특히 캐릭터마다 성격이 확실하게 느껴지고 대화 장면도 자연스러워서 읽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을 다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6권까지 모으고 나니 책장에 시리즈가 쌓이는 것도 보기 좋아서 소장하는 만족감도 있습니다. 책의 표지와 내지 상태도 깔끔했고 특별히 신경 쓰이는 부분 없이 잘 도착했습니다. 평소 이런 장르의 만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부담 없이 읽어볼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앞권들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이번 6권도 충분히 만족하면서 볼 수 있을 것 같고, 다음 권이 나오면 계속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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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감정을 담아낸 풋풋한 학원 로맨스. 인물들이 서로를 의식하고 가까워지는 과정이 과하지 않게 그려져서 더 설렜던 작품이다. 큰 사건보다는 눈빛이나 말 한마디처럼 작은 순간에서 두 사람 사이의 분위기가 변해가는 게 특히 좋았음. 청춘 특유의 서툴고 간질간질한 감성을 좋아한다면 취향에 잘 맞을 것 같은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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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히지 않습니다 6권 리뷰입니다. 이번권도 초판 부록이 있어서 좋았어요. 6권에서 기억에 남았던 에피소드는 키사라기역과 영화 미스트 패러디편 입니다. 키사라기역편은 쿠사카와 미치루가 투닥거리는 게 너무 귀여웠어요. 두 사람이 약간 아빠와 딸같은 케미를 보여줘서 앞으로도 자주 보고싶은 조합입니다ㅎㅎ 영화 미스트 패러디편은 미스트 본 사람이라면 바로 알았을 것 같아요. 좋아하는 영화라서 그런지 더 재밌게 봤습니다. 11페이지에 쿠로기리 대사 중 쿠사카 선배를 쿠사나 선배라고 부르는 장면이 있던데 오타겠죠? 이북에선 수정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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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위터에서 붐업됐길래 구매해보았습니다. 저는 초판 아니면 안돼병이 있어서 아직 앞권들은 없지만 붐업이 된 이유가 있겠지…하고 추천해드려 봅니다. 공포물에 살짝의 로맨스인 것 같던데 공포물 로맨스 만화는 처음이라 꽤나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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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기한 소재의 만화이다 기괴와 호러를 섞은 느낌의 만화이다 물론 올라가면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시오리와 시미코부터 시작해 많은 작품들이 있겠습니다만, 제가 이 작품들을 하나로 묶은 건 뭔가 고전 그림체와 연출을 오마주하는 느낌 때문입니다. 읽고 있자면 거장 타카하시 루미코 다이센세라든지 나가이 고 작가님이 연상되는데 그냥 느낌이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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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구성품 풍족하게 내주시고 다양하고 예쁜 굿즈들을 얻을 수 있어서 바로바로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호러물을 못 보는데 이건 엄청 무섭지 않고 개그와 청춘이 섞여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저처럼 호러 무서워하시는 분들도 보기 좋으실 것 같네요 그림체도 예쁘고 잘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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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이 나올 것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등장하는 캐릭터 모두가 독특하고 개성이 있습니다. 어둠을 안고 있어도 나쁜 것만은 아니고, 갈등이 있죠. 예상치 못한 캐릭터들이 얽히면서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또 다시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지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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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가볍고 재미있게 전개되어 부담 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들이 이어져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그림체도 깔끔해 몰입하기 쉬웠고, 마지막까지 즐겁게 감상한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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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시마 루카 글,그림 / 찍히지않습니다 6권 리뷰입니다. 찍히지않습니다는 항상 주는 초판특전들이 마음에 들어요.잘 모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줬으면 좋겠네요.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애니화 되면좋을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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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재미있게 읽고 있는 만화입니다. 오컬트와 청춘물이 절묘하게 섞여서 개그는 개그대로 청춘물 느낌도 다 살려가면서 또 소름돋는 오컬트도 잘 살리는 그냥 팔팔방미인 완벽한 만화여서 정말 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