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대해 잘은 모른다. 아직 내 맘이 굳어져서 시의 감성을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시를 읽으면서 나는 시의 말랑말랑함에 감동을 받는다. 출퇴근 차에서 신호등 기다릴때 읽으면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확장할 수 있을것 같다.
저자가 목사라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시로 전하니 설교와 다른 또 다른 메시지다. 비록 짧지만 내 마음을 감동한다. 뜨거운 무엇이 흐르고 있다. 힘들고 지칠때 잠깐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