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인 뇌를 공부한 신경과의사가 환자의 고통을 치유하기 위해 가장 따뜻한 신의 사랑이라는 처방을 찾아내고 그것이 우리 몸을 실제로 살려낸다는 것을 증명해 내는 과정이 의료인으로서,신앙인으로서 저자의 고해성사같았다.감동적인 의학적 처방을 받았으니 실천하는 삶을 다시 다짐해본다.
물질인 뇌를 공부한 신경과의사가 환자의 고통을 치유하기 위해 가장 따뜻한 신의 사랑이라는 처방을 찾아내고 그것이 우리 몸을 실제로 살려낸다는 것을 증명해 내는 과정이 의료인으로서,신앙인으로서 저자의 고해성사같았다.감동적인 의학적 처방을 받았으니 실천하는 삶을 다시 다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