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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룰루랄라 기분 좋음으로 기어가는 지렁이 이유가 뭘까요?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룰루랄라 기분 좋음으로 기어가는 지렁이 이유가 뭘까요?" 내용보기
<늘보의 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오늘 비가 내려서 내일 아침이면아스팔트 위에 꿈틀거리는 지렁이를 만나게 되겠죠?지렁이는 환형동물에 속하는 생물이에요.환형동물은 지렁이, 갯지렁이, 거머리, 개불 등 무척추동물을 말해요.몸이 좌우대칭이며 고리 모양의 마디가 반복적으로 배열된 원통형 구조를 가졌어요.이런 지렁이에게 겨드랑이가??징그럽게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룰루랄라 기분 좋음으로 기어가는 지렁이 이유가 뭘까요?" 내용보기

<늘보의 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오늘 비가 내려서 내일 아침이면

아스팔트 위에 꿈틀거리는 지렁이를 만나게 되겠죠?


지렁이는 환형동물에 속하는 생물이에요.

환형동물은 지렁이, 갯지렁이, 거머리, 개불 등 무척추동물을 말해요.

몸이 좌우대칭이며 고리 모양의 마디가 

반복적으로 배열된 원통형 구조를 가졌어요.

이런 지렁이에게 겨드랑이가??


징그럽게 생각하는 지렁이지만

사실은 아주 멋진 일을 하고 있어요.

눈과 귀는 없지만 흙 속의 유기물을 먹고

분변토를 배출해서 토양을 비옥하게 만들죠.

'자연의 농부' 지렁이의 겨드랑이 찾기 대작전!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그림책을 소개할게요~🎶🎵






지렁이 한 마리가 꿈틀꿈틀 기어가다

가랑잎을 건드렸어요.

살랑살랑, 간질간질.

으히히, 으하하.

너무나 간지러워.

겨드랑이가 너무 간지러워.


지렁이한테 겨드랑이가 어디 있니?

이파리들이 웃음을 터뜨렸어요.


’뜨아! 내 겨드랑이는 어디 있지?‘

지렁이는 충격을 받았어요.


지렁이는 결심했어요.

"그래, 결심했어. 내 겨드랑이를 찾겠어!"




겨드랑이 찾기 대작전 시작!

지렁이는 겨드랑이를 찾아 나섰어요.

누렁이를 만나서

혹시 내 겨드랑이가

어디 있는지 아냐고 물었어요.

누렁이는 ’어깨 아래 옆구리 위‘를

겨드랑이라고 한다고 말했어요.


어깨? 옆구리?

그건 또 어디 있는 거죠?

지렁이는 2차 충격을 받았어요.

뜨아~ 지렁이의 표정이

마치 뭉크의 절규 같았어요.


병아리는 겨드랑이를

날개 밑에 있다고 했어요.

날개?

지렁이는 3차 충격에 휩싸였어요.

모두가 말하는 겨드랑이의 위치에

있어야 할 옆구리, 날개가 모두 없는 지렁이였죠.






다시 마음을 다잡고 결심하는 지렁이.

"그래, 겨드랑이를 반드시 찾고 말겠어!"

겨드랑이를 찾지 못해 속상한 지렁이는

꼬부랑 버섯 할아버지의 목소리를 들었어요.

겨드랑이를 찾는 걸 도와주었죠.

여기저기 지렁이 몸을 간지럽혔어요.

히히! 으히히히!

우왕~ 감사합니다!

간지럼으로 겨드랑이도 찾았고

겨드랑이의 위치로 옆구리, 어깨 그리고 

미래에 돋아날지도 모를 날개의 위치도 찾았어요.




겨드랑이를 찾아 즐거운 지렁이가 룰루랄라 기어가요.


’지렁이에게도 겨드랑이가 있을까?‘ 라는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으로 시작한 이야기.


몇 번의 충격을 받았지만

지렁이는 포기하지 않고 겨드랑이 찾기 모험을 떠났고 

결국 성공했어요~🎶🎵


긍정 파워!

있는 그대로의 내모습을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

유쾌하고 즐거운 지렁이와의 모험의 시간이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s*******1 202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토록 사랑스러운 지렁이라니!
"이토록 사랑스러운 지렁이라니!" 내용보기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여러분은 지렁이를 좋아하시나요?아이들은 지렁이를 손으로 덥석 만지고 귀엽다고도 하는데...저는 징그러워서 별로 안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오는 지렁이는 왜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모르겠네요.알록달록한 색감과 지렁이의 모습이 담긴 표지가 눈길을 사로잡는 책입니다.긴 지
"이토록 사랑스러운 지렁이라니!" 내용보기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여러분은 지렁이를 좋아하시나요?

아이들은 지렁이를 손으로 덥석 만지고 귀엽다고도 하는데...

저는 징그러워서 별로 안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오는 지렁이는 왜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모르겠네요.

알록달록한 색감과 지렁이의 모습이 담긴 표지가 눈길을 사로잡는 책입니다.

긴 지렁이의 모습을 보다 잘 표현하기 위해 가로로 긴 판형으로 제작한 것 같아요. 


가랑잎이 지렁이를 간질여서 지렁이는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것을 본 이파리들은 지렁이한테 왜 그렇게 웃냐고 물었고 지렁이는 겨드랑이가 너무 간지럽다고 하였습니다.

이파리들은 너무 어이가 없었고 지렁이한테 한 마디 말을 던집니다.

"지렁이한테 겨드랑이가 어디 있니?"

너무나 당연하게 겨드랑이가 있다고 살아온 지렁이에게 이파리들의 말은 충격 그 자체입니다.





충격을 받은 지렁이의 표정은 뭉크의 '절규'를 절로 떠올리게 합니다.

충격받은 지렁이의 표정이 왜 이렇게 웃긴지.... 깔깔깔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여러분은 지렁이의 겨드랑이 위치가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지렁이 겨드랑이가 있긴 한가?'이런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이 때부터 지렁이의 겨드랑이 찾기가 시작됩니다. 



지렁이가 만난 친구들은 자신의 입장에서 겨드랑이의 위치를 친절하게 설명해주긴 하는데...

지렁이와 친구들의 신체 모습은 전혀 다르기에 지렁이의 겨드랑이 찾기는 쉽지가 않아 보입니다.

상황에 따라 충격을 겪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고...

지렁이의 표정 변화를 보는 재미가 듬뿍 담겨 있답니다.

이토록 귀엽고 사랑스러운 지렁이가 있나 싶을 정도입니다. 

절망끝에 만난 버섯은 지렁이의 구세주입니다.

버섯의 탁월한 설명에 저도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되더라구요.

지렁이가 어떻게 자신의 겨드랑이를 찾게 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얼른 이 책을 펼쳐보세요!

사랑스러운 지렁이의 눈물겨운 겨드랑이 찾기의 여정을 만나실 수 있답니다.





f*********4 2026.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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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숲지기의 약속>으로 잔잔한 감동을 주었던 문종훈 작가님이시자 '늘보의 섬' 출판사의 대표님으로 이번 신간은 위트가 넘치고 말놀이로 아이랑 재밌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 나왔어요!'랑', '렁'이 들어가는 단어가 무엇이 있을까요?끝말잇기를 딸과 함께 해보는데 가끔 '사랑', '심드렁'이 나오면 그다음 단어들이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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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숲지기의 약속>으로 잔잔한 감동을 주었던 문종훈 작가님이시자 '늘보의 섬' 출판사의 대표님으로 이번 신간은 위트가 넘치고 말놀이로 아이랑 재밌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 나왔어요!

'랑', '렁'이 들어가는 단어가 무엇이 있을까요?
끝말잇기를 딸과 함께 해보는데 가끔 '사랑', '심드렁'이 나오면 그다음 단어들이 생각이 나지 않고 막힙니다.

이 책은 랑과 렁이 들어가는 라임식의 재밌는 책이자 다양한 등장인물이 나와 엉뚱한 겨드랑이 찾는 여정을 겪게 됩니다. 제목부터 신기하죠?
지렁이는 원래 몸통, 머리, 꼬리가 있는데 겨드랑이라니! 제목만 읽어봐도 라임의 책이라는 걸 단번에 알아봤답니다.

앞 면지에서는 지렁이가 만나는 등장인물들이 나와요.
다양한 표정과 생김새로 숲속에서 다양한 곤충들과 식물들을 만나며 숲을 탐험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답니다.
주인공은 논두렁에 지렁이!
가랑잎을 건드렸고 가랑잎은 지렁이의 겨드랑이를 간질여 준다고 합니다.
웃음을 참지 못하고 즐거운 표정인 지렁이. 얼마 못가 주렁주렁 이파리를 만나게 되는데 겨드랑이가 어디 있냐며 막 웃지요. 생각해 보니 겨드랑이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지렁이. 크나큰 충격을 받게 됩니다.
포기하지 않고 지렁이는 자신의 겨드랑이를 찾아 떠나는데 누렁이 강아지를 만나게 되고, 옆구리 위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네요. 그러나 옆구리가 어디 있는지 또 충격을 받는 지렁이.
충격받은 표정이 마치 명화 뭉크의 절규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다양한 등장인물들을 만나게 되고 심드렁한 표정을 짓는 곤충과 식물들.
반면에 지렁이는 충격에 또 충격을 받게 되어요.
과연 지렁이는 자신의 겨드랑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표지의 알록달록한 배경은 지렁이의 다양한 면이 있다는 것과 표정을 대변해 주는 것 같습니다.
지렁이를 생각하면 약간 붉은색의 미끄러운 형체가 생각나는데 이 책에서는 살색의 편안한 표정과 가끔은 충격받은 표정을 보니 친근하게 느껴졌고 친구처럼 보였어요.
유아에게는 이 책을 읽어본 후에는 신체 중 겨드랑이, 옆구리 등 손으로 짚어보면서 신체 인지 놀이를 해도 좋겠어요.

-

#책세상맘수다
#지렁이겨드랑이는어디에
#늘보의섬
#유아말놀이그림책
#유아그림책추천


e****7 2026.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의성어, 의태어로 재미진 동화책
"의성어, 의태어로 재미진 동화책 "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연년생 아이 둘을 키우며 독서의 힘을 다시금 느끼는 요즘아이들이 책에 흥미를 붙이게끔 해줄만한 책을 찾던 중 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책은 작은 아이도, 큰 아이도 흥미로워한 앵콜을 외친 책이에요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책은 지렁이처럼 기다란 책~!제목부터 어른들도 흥
"의성어, 의태어로 재미진 동화책 "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연년생 아이 둘을 키우며 독서의 힘을 다시금 느끼는 요즘

아이들이 책에 흥미를 붙이게끔 해줄만한 책을 찾던 중 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책은 작은 아이도, 큰 아이도 흥미로워한 앵콜을 외친 책이에요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책은 지렁이처럼 기다란 책~!

제목부터 어른들도 흥미를 유발하는 책이에요

과연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일까요 ^^


제목을 읽어주자마자 "에이~ 지렁이 겨드랑이가 어디있어~"라는 아이들의 반응과 같은 

책 안에서 지렁이와 마주치는 다양한 동물들 또한 같은 반응이었어요 




까르르르 가랑잎에게 간지럼 태움을 당한 지렁이는 이파리들의 말에 문득 자신의 겨드랑이는 어디인가? 라는 의문을 가지고 나서는 여행~!

다양한 동식물 친구들을 통해 겨드랑이를 넘어 어깨, 옆구리, 날개는 또 어딧는지 의문을 가지며 길을 나서게 되고






마지막에는 산신령을 닮은 버섯을 만나 궁금증을 해결하는 책이랍니다~!


각 등장인물마다 다른 말투들도 재미있고

바삭바삭, 꿈틀꿈틀, 주렁주렁, 촐랑촐랑 등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들은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요


그리고 책의 색감이나 그림 등도 제가 어릴적 보던 동화책 처럼 인상깊게 남는 그림체라 저 또한 어린 시절을 새록새록 회상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유치원생인 딸도, 초등학생인 아들도, 그리고 읽어주는 저도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 당분간 아이들 잠들기 전 책읽기로 자주 읽어주는 책이 될거 같아요 ^^ 


글밥이 적당해서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없을듯 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키우시는 집이라면 추천드리는 책이에요~

m*****8 202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내용보기
*늘보의섬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제목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에? 뭐라고? 지렁이와 겨드랑이라니. 이 뜬금없고 충격적인 조합은 뭐지? 하면서도 순간 지렁이에게 겨드랑이가 있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이 책은 지렁이가 자신의 겨드랑이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담고 있다.어느 날 지렁이가 가랑잎을 건드렸다. 이에 지렁이는 겨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내용보기

*늘보의섬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제목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에? 뭐라고? 지렁이와 겨드랑이라니. 이 뜬금없고 충격적인 조합은 뭐지? 하면서도 순간 지렁이에게 겨드랑이가 있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이 책은 지렁이가 자신의 겨드랑이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담고 있다.

어느 날 지렁이가 가랑잎을 건드렸다. 이에 지렁이는 겨드랑이가 간지럽다며 웃는다. 이를 지켜보던 이파리들이 지렁이한테 겨드랑이가 어디있나고 묻는다.

이에 지렁이는 충격을 받아 자신의 겨드랑이를 찾아 나선다.

자신과는 전혀 관계없는 다른 종의 동물들을 만나 자신의 겨드랑이가 어디있는지 물어본다.

너무 황당해서 웃음이 난다.

지렁이 자신도 모르는 걸 지렁이가 아닌 다른 동물들이 알 리가 있나?

그들은 겨드랑이의 위치는 알려주지 않고, 자꾸만 새로운 부위를 들이민다.

동물들을 만날때마다 충격을 받지만 우리의 지렁이는 포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겨드랑이를 찾는 어찌보면 단순한 모험이지만 그 과정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여러 동물과의 만남을 통해 지렁이는 한뼘 더 성장해 나간다.

지렁이는 자신의 겨드랑이를 찾을 수 있을지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고, 또 겨드랑이를 찾는 과정이 유쾌하면서도 코믹하게 그려져 마지막 한 장까지 웃음을 자아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아이들이 흥미를 이끌어낸다는 점이다.

지렁이와 겨드랑이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두 소재를 흥미롭게 풀어내어 이야기를 전개시켜 나간다.

또,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뿍 담겨 있다는 점도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다.

리듬감이 느껴지는 낱말 덕분에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해보지 못한 낱말들을 보며 다양한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해준다.

지렁이의 겨드랑이 찾기라는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책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를 아이들에게 강추한다.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신체부위 찾기 놀이를 해보는 것도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다.



p*****6 202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와 함께 박장대소하며 읽을 수 있는 책!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저자:문종훈출판사:늘보의섬아이들의 상상력이 샘솟을 수 밖에 없는무한한 재미와 웃음을 주는 책,주인공인 지렁이의 웃고 우는 기발한 스토리~"지렁이한테 겨드랑이가 어디 있니?"라는주렁 주렁 이파리들의 이 한마디에지렁이는 겨드랑이를 찾겠다는 결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와 함께 박장대소하며 읽을 수 있는 책!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


저자:문종훈

출판사:늘보의섬


아이들의 상상력이 샘솟을 수 밖에 없는

무한한 재미와 웃음을 주는 책,

주인공인 지렁이의 웃고 우는 기발한 스토리~


"지렁이한테 겨드랑이가 어디 있니?"라는

주렁 주렁 이파리들의 이 한마디에

지렁이는 겨드랑이를 찾겠다는 결심을 하고

길을 찾아 나서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돋보이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그림 속의 그림이다.

어느 그림 하나 표정이 진부하지 않고

참신한 표정으로 책을 읽어나가는데 있어

재미를 더하고 있는데, 표정만 봐도 이 책은 

참 재밌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더 나아가 문제 해결이 한번에 끝나지 않고

지렁이가 만나는 등장인물마다 

새로운 과제를 안겨주게 되는데,

강아지, 병아리, 쇠똥구리, 버섯을 만나면서

지렁이가 어떤 과제들을 해결해나가는지

이 책에서 만나보기를 바란다.



또, 이 책에서 가장 큰 장점을 꼽자면

그림은 물론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나온다.

아이들 책에서는 빠질 수 없는 요소인데

바삭바삭,껄렁껄렁,파닥파닥,스스르 등등

이러한 요소들도 실감나게 읽어주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유용한 점을 꼽자면

독후활동이라고 생각한다.


출판사 홈페이지에 팝업 카드 도안을 다운 받아서

아이와 함께 해보면 좋을 듯 하다.

영상을 통해 설명도 볼 수 있다.


나도 실제로 다운로드 받아서 활용해보았다.

색칠을 한 후 카드를 접으면 실감나는 주인공을 

만나볼 수 있으니 이 독후활동도 꼭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다양한 재미있는 요소가 애벌레처럼 꿈틀꿈틀 거리는 책!

실용적인 독후활동까지 재밌게 할 수 있는 책! 적극 추천한다.



#책세상맘수다 #지렁이겨드랑이는어디에 #늘보의섬 #문종훈 #유아그림책

a*******7 202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착놀이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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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지렁이한테 겨드랑이가 어디 있니?”이 당연하고도 도발적인 질문 하나로 시작되는 유쾌한 모험입니다. 논두렁을 기어가던 지렁이가 우연히 떨어진 가랑잎 때문에 온몸이 ‘살랑살랑, 간질간질’해지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겨드랑이가 너무 간지러워 배를 잡고 구르는 지렁이를 보며 주렁주렁 매달린 이파리들은 깔깔 웃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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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지렁이한테 겨드랑이가 어디 있니?”


이 당연하고도 도발적인 질문 하나로 시작되는 유쾌한 모험입니다. 

논두렁을 기어가던 지렁이가 우연히 떨어진 가랑잎 때문에 

온몸이 ‘살랑살랑, 간질간질’해지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겨드랑이가 너무 간지러워 배를 잡고 구르는 지렁이를 보며 

주렁주렁 매달린 이파리들은 깔깔 웃지만, 정작 지렁이는 진지합니다. 

“어라? 내 겨드랑이는 어디 있지?” 

그렇게 제 몸의 비밀을 밝히려는 지렁이의 눈물겨운(?) 여정이 펼쳐집니다.

🪱💨

-

이 그림책이 가진 진짜 매력은 아이와 나란히 앉아 

책장을 넘길 때 터져 나오는 ‘웃음’에 있습니다. 


1️⃣ 말맛을 살리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

‘살랑살랑’, ‘간질간질’, ‘주렁주렁’, ‘촐랑촐랑’… 

책장마다 입에 착착 붙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합니다. 


이 책을 읽어줄 때는 목소리의 고저를 살려 

조금 과장되게 읽어주는 것이 더 재밌을 듯 합니다..


부모의 실감 나는 목소리를 들으며 아이는 

자연스럽게 단어의 뉘앙스를 익히고, 


스스로 따라 말하는 과정에서 

상상력과 언어 표현력이 한층 깊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2️⃣ 충격적인 지렁이의 표정과 스킨십 애착 놀이

자신의 겨드랑이, 어깨, 옆구리를 거쳐 날개(?)까지 찾아 헤매는 

지렁이의 여정은 엉뚱함 그 자체입니다. 

사실 지렁이에게는 그런 신체 부위가 없으니까요. 

큰 충격을 받은 지렁이의 리얼한 표정은 

그야말로 이 책의 압권이며, 

아이들이 배를 잡고 깔깔 넘어가게 만드는 포인트입니다.


책을 읽으며 지렁이를 따라 아이의 겨드랑이, 어깨, 옆구리를 콕콕 짚어보세요.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통해 아이와 깊은 유대감을 쌓는 

‘간지럼 애착 놀이’로 이어지면 이는 곧 정서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거에요.


3️⃣ 완벽한 독후활동

책을 덮은 후의 여운을 이어갈 훌륭한 팁도 숨어 있습니다.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팝업카드 도안을 활용해 보세요. 

귀여운 지렁이와 가랑잎이 입체적으로 살아나는 

카드를 직접 만드는 시간은 아이들에게 또 다른 성취감을 선사합니다. 


연령대에 맞춰 역할을 분담하면 더욱 완벽한 놀이가 됩니다.

 

5세 이하: 보호자가 안전하게 가위질을 전담하고, 

아이는 신나게 색칠놀이와 풀칠하기 위주로 참여하여 소근육을 자극해 줍니다.


 6세 이상: 가위질부터 조립까지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연령인 만큼, 

혼자서 완성해 보며 집중력을 기르기에 제격입니다. 





#지렁이겨드랑이는어디에 #문종훈작가 #늘보의섬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책세상맘수다

k******n 202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지렁이와 말놀이하며 떠나는 여정
"귀여운 지렁이와 말놀이하며 떠나는 여정" 내용보기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는 문종훈 작가의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잠자리 독서 시간에 즉흥으로 지어 들려주던 '겨지렁이 이야기'가 이 책의 시작이었다고 하는데, 아이가 그 이야기에 웃었던 것이 계기가 되어 함께 완성했다는 후일담이 인상적이었습니다.이야기는 간단합니다. 길을 가던 지렁이가 가랑잎에 스쳐 간지러워
"귀여운 지렁이와 말놀이하며 떠나는 여정" 내용보기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는 문종훈 작가의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잠자리 독서 시간에 즉흥으로 지어 들려주던 '겨지렁이 이야기'가 이 책의 시작이었다고 하는데, 아이가 그 이야기에 웃었던 것이 계기가 되어 함께 완성했다는 후일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야기는 간단합니다. 길을 가던 지렁이가 가랑잎에 스쳐 간지러워 웃자, 이파리가 "지렁이한테 겨드랑이가 어디 있니?"라고 되묻습니다. 당연히 있다고 믿어온 몸의 일부를 의심받은 지렁이는 충격에 빠져 겨드랑이를 찾아 길을 나섭니다. 과연 지렁이는 겨드랑이를 찾았을까요? 그 답은 마지막 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문장의 리듬감입니다. 바삭바삭 가랑잎, 주렁주렁 이파리, 촐랑촐랑 누렁이처럼 지렁이가 만나는 대상마다 고유한 의성어·의태어가 붙는데, '렁', '랑' 소리가 반복되면서 동시를 읽는 듯한 흐름이 생깁니다. 아이와 소리 내어 읽기에 유독 잘 맞는 책이라 낭독용 그림책으로 곁에 두기 좋습니다.


둘째, 그림의 완급 조절입니다. 지렁이가 충격받을 때마다 나오는 익살스러운 표정이 양쪽 페이지를 꽉 채우는데, 이 구성이 이야기 흐름을 잠깐 멈춰 세우며 감정의 정점을 눈으로 확 강조해줍니다. 잔잔한 장면 사이에 끼어드는 클로즈업 컷 덕분에 영화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리듬 전환이 느껴지고, 판형을 이야기 장치로 잘 살린 영리한 연출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의 재미와 그림의 완급이 함께 살아있는 책이라, 저학년 아이와 소리 내어 읽기에도, 유아 그림책으로 꾸준히 곁에 두기에도 좋은 작품으로 추천합니다.

h******3 2026.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둘째 아이 어린이집은 매 주말이면 그림책 1권을 집으로 보내준다. 반강제 숙제지만 책을 읽다 보면, 나 또한 새롭게 배우는 내용들이 많다. 선생님이 미리 읽고 아이의 문해력이나 표현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 책으로 골라주셔서 그런지 꽤 만족스럽다.덕분에 아이는 물론 나도 그림책에 관심이 생긴다. 사실 이 책은 제목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둘째 아이 어린이집은 매 주말이면 그림책 1권을 집으로 보내준다. 반강제 숙제지만 책을 읽다 보면, 나 또한 새롭게 배우는 내용들이 많다. 선생님이 미리 읽고 아이의 문해력이나 표현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 책으로 골라주셔서 그런지 꽤 만족스럽다.


덕분에 아이는 물론 나도 그림책에 관심이 생긴다. 사실 이 책은 제목도 내용도 너무 궁금했다. 지렁이의 겨드랑이라? 아니 지렁이가 겨드랑이가 있나? 하는 궁금증이 책 앞으로 이끌었다.


 우리의 지렁이가 겨드랑이를 찾아 헤맨 이유는??


 나뭇잎의 공격(?)에 지렁이는 간지러움을 느낀다. 우리 꼬마도 아침에 안 일어나면 늘 겨드랑이 및 여기저기 다른 부위에 간지럼 공격을 하는데, 그래서인지 피식 웃음이 난다.


근데!! 지렁이는 궁금해진다. 내 겨드랑이는 어디에 있는 걸까? 이거 꽤 심각한 고민이다. 물론 지렁이가 아닌 우리가 보기에는 영양가 없는 고민과 질뭍 같이 느껴지지만...지렁이에게는 정체성(?)의 문제기도 하니 말이다. 그렇게 지렁이는 겨드랑이를 찾아 나선다. 동물들로부터 겨드랑이 위치 제보를 받기 시작한 지렁이.



 하지만 자신들의 겨드랑이 위치를 알려주는 동물들 앞에서 지렁이는 고민이 해결되기 보다 더 많은 문제를 쌓게 된다. 제일 처음 만난 누렁이는 자신의 겨드랑이를 어깨 아래 옆구리 위라고 알려준다. 하... 겨드랑이만 찾으면 되었는데, 이제는 어깨와 옆구리까지 찾아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다. 이런 걸 설상가상이라고 하는 걸까?


 두 번째 만난 병아리는 날개 안에 있단다!!! 아니 겨드랑이에 어깨에 옆구리에 날개까지 얹힌 상황에서, 머리가 복잡해진 지렁이의 표정은 피식 웃음이 나온다. (미안해 지렁이 아. 너는 심각하지만, 나는 네 표정이 너무 재미있어.)

과연 우리의 지렁이는 자신의 겨드랑이를 찾을 수 있을까? 


 답이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으면서 고개가 끄덕여진다. 우리는 모든 문제를 지극히 나 중심으로 생각한다. 당연히 내 입장에서 모든 걸 대입하다 보니, 때론 답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럴 때 이 책을 읽어보는 건 어떨까? 내 문제를 내 안에 가두지 말고, 조금 더 열린 눈으로 바라보면 예상치 못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지렁이의 겨드랑이처럼 말이다.


 유쾌한 그림체와 내용, 거기에 아이들이 재미있게 말을 배울 수 있는 의태어와 의성어 그리고 신체의 부위 등이 어우러지면서 재미있게 책 한 권을 읽을 수 있었다.

s******1 2026.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제목을 보면정말 지렁이의 겨드랑이는 어디지??저희 아이도 제목을 보자마자"엄마 지렁이도 겨드랑이가 있어요?"하고 물어보더라고요"그러게?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 있지?"이렇게 엉뚱한 질문 하나로 시작되는 이야기를아이와 펼쳐보았어요이야기의 주인공은 지렁이예요논두렁을 꿈틀꿈틀 기어가던 지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 제목을 보면

정말 지렁이의 겨드랑이는 어디지??

저희 아이도 제목을 보자마자

"엄마 지렁이도 겨드랑이가 있어요?"

하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러게?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 있지?"

이렇게 엉뚱한 질문 하나로 시작되는 이야기를

아이와 펼쳐보았어요


이야기의 주인공은 지렁이예요

논두렁을 꿈틀꿈틀 기어가던 지렁이는

가랑잎을 건드리고 간질간질한 느낌에 웃음을 터뜨려요


"겨드랑이가 너무 간지러워!"

그런데 주렁주렁 이파리들이 묻습니다


"지렁이한테 겨드랑이가 어디 있니?"

그 말을 들은 지렁이는 깜짝 놀라지요


생각해 보니 정말 겨드랑이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거든요

결국 지렁이는 자신의 겨드랑이를 찾기 위한

특별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주렁주렁 이파리

촐랑촐랑 누렁이

노랑노랑 병아리

심드렁 쇠똥구리

꼬부랑 파랑 버섯까지

조금은 이상하고 개성 넘치는 친구들을 만나며

겨드랑이를 찾아 나서는데요

만나는 친구들의 대답에 지렁이의 반응과

표정이 재미있게 담겨 있어

아이도 깔깔 웃으며 읽었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소리 내어 읽으면

훨씬 재미있는 그림책이었어요


주렁주렁

촐랑촐랑

노랑노랑

꿈틀꿈틀

간질간질


반복되는 말들이 리듬감 있게 이어져서

아이도 따라 읽으며 재미있어했고

어느새 책 속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며 읽고 있었어요


특히 간지럼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 

지연스럽게 간지럼 놀이도 하게 되었답니다

사실 저는 간지럼을 거의 안 타는 편인데요

저희 딸은 아빠를 닮았는지 간지럼을 정말 못 참아요

책을 읽다가 겨드랑이 이야기가 나오면

"여기 간지럽지?" 하면서 간질간질 놀이가 시작되고

깔깔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어요


책을 읽고 난 뒤에는 다른 동물들의

겨드랑이 찾기 놀이도 해 보았답니다

강아지 겨드랑이는 어디 있을까?

병아리는?

기린은?

코끼리는?

정말 동물들에게도 겨드랑이가 있나? 궁금증이 이어져요


그림도 알록달록한 색감이 가득하고

등장하는 동물들과 식물들의 표정이

하나같이 익살스러워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특히 지렁이의 표정이 재미나답니다


배경도 화사하고 경쾌해서

책 전체가 밝고 즐거운 분위기로 가득하답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어디선가 또 재미있는 친구가

등장할 것 같아 기대하게 되더라고요








겨드랑이라는 아주 사소한 질문 하나에서 시작해

호기심을 품고 궁금한 것을 찾아 나서고

친구들을 만나며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읽는내내 궁금하고 즐겁게 느껴져요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에?>는

엉뚱한 질문 하나가 얼마나 즐거운 이야기가

될 수 있는지 보여 주는 그림책이랍니다


간지럼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

깔깔 웃으며 읽을 그림책을 찾는 친구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그런데 정말 지렁이 겨드랑이는 어디 있는 걸까?"

하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었어요♥





@sloth.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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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 2026.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