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가기차」는 동물 친구들이 자신만의 변기 칸에 올라타 응가를 누는 이야기예요. 다음에는 어떤 친구가 변기에 앉을지 기대하며 책을 넘기게 된답니다. 배변훈련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은 아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자연스럽게 변기와 친해질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아이가 요즘 기차 놀이를 좋아하는데, 책을 읽고 나서 책 속에 등장하는 동물 피규어를 기차에 태워 움직이면서 "칙칙폭폭~"소리내어 놀더라구요! 그리고 동물 친구들을 변기에 앉혀주며 책 속 장면을 따라 해보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마지막에는 직접 변기에 앉아보기도 했어요~! :D 책을 읽은 후에도 자연스럽게 놀이로 이어져, 더욱 재미있게 즐기며 변기와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아이들이 좋아하는 응가 이야기라 관심 있게 읽어보게 된 《응가 기차》. 책 속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 저마다 응가를 하고, 그 변기들이 하나둘 모여 기차가 되어 달려가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기차, 그리고 응가라는 소재가 만나니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마지막에 아기가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아이도 반가워하며 자신과 연결 지어 생각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응가를 부끄럽거나 어려운 일이 아닌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으로 보여주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림은 알록달록하고 귀여워서 어린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반복되는 구조 덕분에 다음 장면을 기대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읽고 난 뒤에는 "응가 기차 출발!" 하며 책 내용을 따라 놀이하듯 이야기하기도 했답니다. 응가에 관심이 많은 아이, 동물이나 기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
|
배변훈련을 준비하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된 책이에요.
평소 기차를 정말 좋아하는 아이라 표지를 보자마자 관심을 보였고, 책 속에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도 반가워하더라고요. 동물이 나올 때마다 소리를 흉내 내며 즐겁게 보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칙칙폭폭', '뿡뿡' 같은 재미있는 표현이 있어 아이도 더욱 집중해서 들었고, 읽어준 뒤에도 스스로 책을 가져와 다시 펼쳐보려고 했어요.
배변이라는 주제를 어렵거나 부담스럽지 않게 재미있게 풀어낸 점이 좋았고, 배변훈련을 시작하는 시기에 자연스럽게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우선, 많고 많은 배변관련 도서중에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응가라는 직관적인 제목과 남아라면 지나칠 수 없는 교통기관 이름이 들어가있어 너무너무 좋아할 것 같았어요. 더군다나 책의 저자가 한얼 작가님이라니! 아기 태어났을때부터 소장중인 '도도도 도착!' 책을 통해서 작가님만의 감성을 너무 좋아했던터라 꼬옥 읽어주고 싶었어요. 아니나다를까, 작가님의 따뜻하고 몽글한 그림체와 다정한 문체로 배변훈련기의 아이들에게 거부감없이 '변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이야기가 잘 풀어져 있었어요. 어떤 책들은 문체가 너무 축약되어 있거나, 한컷에 여러 장면이 들어가 복잡함이 느껴지는 책들도 있는데 응가기차는 한 컷당 해당 이야기가 잘 풀어져있고 어린 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운 문체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들이라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배변훈련기에 적합한 도서를 찾고 계신 주변 부모님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
|
|
15개월부터 기저귀떼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하길래 배변훈련에 도움될만한 책을 읽어주었어요 쨍한 색감과 아이들이 좋아할듯한 동물들로 그림그려져 있어서 아기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처음엔 관심 없는듯하다가 힐끔힐끔 보는모습이 기엽더라두요! 꾸준히 지속적으로 보여쥬니깐 이제는 자기가 ’끙끙‘ 이라고 말하면서 책 가져와요 계속 보여주면서 대소변 급할땐 말하는거야 라고 말하면 얘기하겠죠?? 그날을 기다리면서 꾸준히 보여주려구요!아기 배변활동에도 많이 도움이 되는것 같은 책이예요 * 출판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