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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펭짱이의 여름 그림책!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_^ ㅎㅎ 의성어, 의태어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스티커도 붙여서 빙수를 꾸며줄 수 있답니다. ㅎㅎㅎ 올 여름 펭짱이 빙수 그림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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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펭짱이의 빙수놀이💕 펭귄과 빙수 이야기라니🏝💦🐧🍧벌써부터 여름이 느껴진다.
주인공 ‘펭짱이’가 커다란 얼음을 갈고 알록달록 시럽을 뿌려 무지개 빙수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더 좋은책❤️ ✔️스티커놀이, 미로찾기 같은 재밌는 활동 ✔️이제 한글 관심가지거나 스스로 혼자 읽기 좋은 글밥 ✔️아기자기, 알록달록 아이들 관심 폭발
유아, 초저학년 모두에게 좋은 책으로 강력추천👍 #펭짱이의빙수놀이 #오이준코 #유아그림책 #유아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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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짱이가 얼음을 갈고 시럽과 다양한 토핑을 올려 빙수를 완성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담아낸 책이에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입체적으로 펼쳐지는 구성 덕분에 아이가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어 초판 한정으로 들어 있는 스티커를 활용해 나만의 빙수를 꾸며볼 수 있어 책을 읽고 난 뒤에도 자연스럽게 놀이가 이어졌어요. 저희 아이는 초등학생인데도 스티커를 붙이며 자신만의 빙수를 만들고 역할놀이까지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끔은 글밥이 많은 책 대신 이렇게 부담 없이 읽고 놀이까지 함께할 수 있는 그림책을 읽어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읽는 재미와 만드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여름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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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도 알록달록해서 보는 재미가 있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얼을이 늘어가 점점 많아진다는 개념을 익히기도 좋아요 22개월 아이도 끝까지 집중해서 보고, 제일 좋아하는건 단연 부록 스티커로 빙수 꾸미기 스티커 붙이기에 푹 빠져있는 아이에게 안성맞춤인 책이에요! 여름철 아이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펭짱이의빙수놀이 #오이준코 #유아그림책 #유아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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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의 크기를 알아보며 책과함께온 스티커로 빙수 디자인 할수있는 창의력그림책^^ 4살 아이가 보기 적합! 독후활동까지 하니 더 즐거워하고 글이 많지않아서 따라 읽기도 좋은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빙수를 만들어 봐도 좋을듯하여 여름 그림책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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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짱이의 빙수놀이>
사각사각 서걱서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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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읽는 순간 책 속으로 풍덩! 🍧 **《펭짱이의 빙수놀이》**는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상상력과 놀이가 함께 이어지는 체험형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직접 빙수를 만들며 즐거워하는 모습에 부모도 함께 웃게 되는 책! 여름에 꼭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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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저 "그림이 참 귀여운 책이네" 하고 가볍게 읽어주기 시작했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눈을 반짝이면서 완전히 몰입하더라고요. 펭짱이가 빙수를 만드는 과정을 보면서 작은 손가락으로 책 속 과일을 콕콕 찍기도 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토핑이 나오면 "엄마! 나도 이거 넣어줘!" 하면서 조잘조잘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요. 그냥 눈으로 읽고 덮기엔 너무 아쉬워서 혹시나 하고 다른 분들 활용법을 찾아봤더니 세상에! 이 책으로 할 수 있는 놀이 아이디어가 정말 무궁무진하더라고요. 왜 이제야 알았나 싶을 정도로 활용도가 대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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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짱이의 빙수 놀이》는 단순히 읽기만 하는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놀이책이라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세 살 막둥이와 함께 읽었는데, 책을 펼치자마자 알록달록한 그림과 귀여운 펭짱이 캐릭터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얼음이 점점 커지고, 빙수가 점점 커지는 장면에서는 눈을 반짝이며 "더 커졌네!", "엄청 큰 빙수야!"라고 말하며 무척 재미있어했습니다. 반복해서 페이지를 넘겨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것은 스티커 놀이였습니다. 다양한 과일과 토핑을 하나씩 골라 붙이며 자신만의 빙수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상상력을 발휘하고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같은 책이라도 매번 다른 빙수를 만들 수 있어 여러 번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평소 무지개를 정말 좋아하는 막둥이는 무지개 빙수 페이지를 보자마자 가장 반가워했습니다. 알록달록한 색감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무지개 빙수!"를 외치며 가장 먼저 꾸미기 시작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책을 읽고 놀이를 하면서 색깔, 과일 이름, 다양한 토핑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고,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꾸미는 과정에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독서를 넘어 오감으로 즐기는 활동이 가능해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더운 여름, 시원한 빙수를 주제로 아이와 즐겁게 놀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읽는 재미와 놀이의 즐거움을 모두 담고 있어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활동적인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잘 맞는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름방학 놀이책으로도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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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출판사로 무료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잘 어울리는 그림책으로, 표지부터 알록달록한 빙수 그림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책이였어요. 아기펭귄 "펭짱이"가 서걱서걱 얼음을 갈아 커다란 빙수를 만드는 과정이 플랩북 형식으로 표현되어 있어 페이지를 펼칠 때마다 아이의 반응이 정말 좋았습니다. "더 커졌네!", "높이 쌓였어!"라며 아이가 즐거워해요~ 책 속 스티커를 활용해 직접 빙수를 꾸며볼 수 있어 더욱 좋았어요. 저희는 여기에 더해 팥빙수 도안을 준비해 색칠하고 토핑을 꾸미는 독후활동도 함께 했는데,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이야기를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놀이로 연결되는 책이라 아이도 좋아했고, 작은 크기라 외출할 때도 가볍게 챙겨 다니기 좋네요. 올여름 아이와 함께 시원하게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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