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적으로도 그리고 인간적으로도 존경할만한 분이 쓴 책이라서 구매했습니다. 이미 그 나이가 증명하듯이, 행복노화라는 것이, 작가 스스로의 고백인 것 같아 더 마음에 들었구요,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