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예상은 했지만... 확신하게 되는.. 추리적으로는 범인이 쉽게 보이니 추리물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그 과정에서 쌓인 서사가 안타까워서ㅠㅠ 작품속 시간의 흐름에는 여전히 갸우뚱하지만, 이것이 만화겠죠ㅋㅋㅋ 전작보다는 제 취향에는 맞아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