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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키와 타마키 1 소재가 좋아서 구매했습니다ㅏ 야쿠자와 형사가 같이 만화연재라는 소재가 좋았어요! 온오프가 다른 말랑거리는 야쿠자와 일에 찌든 경찰의 케미가 좋았습니다 본업과 관련된 전개가 나올때는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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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특전으로 넣어주는 프로필 파일형(?) 일러스트 카드 너무 예쁘네요. 그림체도 취향이라 주인공인 야쿠자와 형사 모두 미남! 눈이 즐거웠습니다. 서로 직업상 으르렁 거리던 사이였던 야쿠자와 형사가 그림작가와 글작가로 만나서 우당탕탕하는 스토리라 웃으면서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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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모르고 표지만 보고 샀는데 나쁘지 않은 소비였더라고 생각합니다. 흔하지 않은 소재에 잘생긴 남자들이 나와 개인적으로 눈호강했습니다. 2권이 기대될만큼 나쁘지 않은 전개로 돌아갑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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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키와 타마키』 1권은 두 주인공의 첫 만남과 관계의 시작을 흥미롭게 그려 낸 작품이다. 서로 다른 성격과 분위기가 대비되면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이야기에 금방 몰입할 수 있었다. 캐릭터들의 표정과 대사가 생생하게 표현되어 감정선이 잘 전달되었고,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1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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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궁금해서 그냥 급 충동적으로 질렀는데 제 취향이 너무 아니에요. 그래서 다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 다음 권부터는 구매하지 않을 것 같고요. 아마 꾸역꾸역 보고 나서 떨이로 팔 것 같습니다.. 취향에 맞는 분은 재밌게 보겠지만. 저는 그림부터 제 취향이 아니네요. 표지 그림이 제일 예뻤던 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