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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나는 더욱 바빠졌다. 학원을 다니지만 그 외에도 엄마가 챙겨줘야 할 부분은 많았다. 모두 다 같은 출발선이 아니기에 아이의 공부시간을 줄여줄 무언가를 찾아야 했다. 그래서 나는 도서관이나 서점에 자주가게 되었다. 책을 좋아하지만 아이가 초6이 되면서부터는 내 책보다는 새로 나온 문제집을 더 많이 보러 다닌 듯하다. 갈 때마다 새로운 종류의 문제집이 나오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만큼 교육열이 높은 나라도 없겠구나 싶은 마음이 든다. 그중에 가장 내 아이와 맞는 문제집을 찾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 그러다 알게 된 작가 마이크 황. 처음 그의 책을 접한 것은 영어의 분사 때문이었다. 영어가 어렵다 느낀 첫 문법이 분사였던 것 같아 눈길이 갔던 그 책. 책은 얇았고 아주 간단했다. 일반표현과 분사표현을 양쪽 페이지에 하나씩 적어놓은 게 끝.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그 책을 읽으며 이게 도움이 될까??? 1분 만에 한번 다 읽었는데??? 했었는데 그 기억이 밑바탕이 되어 분사라는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게 되었다. 스스로 영어를 못해 행운이라 말하는 그. 책의 소개를 읽다 보면 그가 가진 자부심을 느낄 수 있어 관심이 갔다. 그렇게 한 번씩 접하게 된 그의 책, 이번이 4번째쯤 되는 것 같다.
이번 책은 고등 영단어. 나 역시 고등학교를 다니며 수능영어를 무자비하게 외었지만 거의 대부분 기억 저 구석에 처박혀있다. 그래서 더 궁금했다. 분사처럼 오래 기억에 남게 만들어줄까? 음악과 퍼즐로 자동암기라는 말에 조금 더 재미있게 외울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이 생겼다. 그렇게 펼쳐본 그의 책은 마치 게임 같았다. 처음 QR코드를 통해 들어본 영단어. 단어 하나하나마다 배경음악이 바뀌며 알려주고 있었다. 하나하나 특징이 생긴다고 해야 할까? 단어를 외우며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시간이 화려해지는 느낌. 한 번은 그냥 이렇구나.. 싶은 느낌이었는데 두 번 세 번 들으니 이거 아까 그 음악이다.. 하면서 단어가 떠올랐다.
그리고 나서 퍼즐형식으로 단어와 뜻을 찾아가는 부분. 이런 거 초등학교 때나 했었는데 싶었지만 꽤 흥미로웠다. 자로 반듯하게 그어야지... 같은 다소 필요 없는 과정이 있긴 했지만 그것마저 재미있었다고 해야 할까? ㅎㅎ 거기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한 번에 외우는 양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다는 것. 10개씩 묶어놓아 한번에 많이 할 수도, 적게 할 수도 있는 구성. 영단어책이 다 거기서 거기지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역시나 이 책에는 영어공부를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가 있었다. 이 책은 무엇보다 작가의 말을 꼭 읽어보고 시작하라고 말하고 싶다. 작가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나 활용법을 너무나 잘 알려주고 있기에 그 부분부터 공부의 시작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음악을 들으며 쉬는 타이밍에 영어단어를 암기한다는 느낌을 주는 이번 영단어 책.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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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리시 고등 영단어 800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책을 훑어본 후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오랜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만큼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면?! 아마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것 같다. 몇 해 전 나의 전화영어 선생님은 영어 교육학 박사학위 중이었고 어느 날 나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셨다. "네가 보기에 한국 영어 교육의 문제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니?" 나는 이 질문에 말문이 턱 하고 막혔다. 약 30초 정도의 생각 후에 나는 이렇게 답을 했다. 우선 영어 문법을 너무 재미없게 가르쳐주니까 거기서부터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게 된다는 점일텐데 이것은 영어 교육자의 문제로 지적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영어 학습을 위해서는 집을 지을 때 벽돌이나 시멘트 등과 같은 건축재료가 필요하듯이 영어 학습을 빌드업 시켜줄 수 있는 영어 단어력이 필요한데 이것은 학습자가 1차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주저리 주저리 얼마나 많은 대화를 했는지 모르겠다. 당시 선생님은 필리핀분이셨는데 필리핀 사람들은 영어 학습에 큰 부담이 없는데 한국사람들은 이상하리만큼 영어 학습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결과는 그리 좋지 못함을 꼬집었다.
어떤 것이든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는 교육자도 학습자도 함께 노력을 해야만 할 것이다. 직접 학습자 앞에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고 해도 교재를 만드는 출판사의 입장에서도 이런 부분에 있어 커다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물론 많은 학습교재들 중에서 옥석을 가려내고 마음에 드는 교재를 골라내어 학습하는 것은 학습자의 몫이 될 것이다. 하지만 양서들이 많이 모여있어야만 학습자들의 입장에서도 좋은 책을 고르게 될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사람들마다 영어 학습서를 고르는 데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 나의 경우는 하루 하루 공부할 양이 나에게 적합한지를 가장 먼저 따진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양이 아니라면 그 책은 나의 기준에 맞지 않다. 그리고 나서 얼마나 재미있는 책인지를 보게 된다. 매일 공부를 할 수 있는 양이라도 재미가 없다면 학습기간이 단축될 수 있다. 내가 처음 만났던 마이클리시 책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 영어공부」였다. 아마 오랜만에 들른 서점에서 이책 저책을 배회하다가 아! 이 책이라면 내가 도전해볼만 하겠다 하고 생각하고 사왔던 책으로 기억한다. 나는 그때 책에 적혀있던 저자분의 편지글을 읽고 참신함을 느꼈다. 내 머리속에서 '이 분은 영어 학습에 진심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만든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가장 좋은지에 대한 의견도 주셨고 자신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하며 영어 공부에 대한 의견을 공유해주기도 했다. 나는 그 후로도 마이클 선생님의 책을 여러권 볼 기회가 있었다. 마이클 선생님은 책을 집필할 때 대상을 명확히 구분하고 그 대상에 맞춰 학습자료를 꾸린다. 어린 학습자에게는 그 학습자에게 맞는 내용과 분량을 할당하고 고급 학습자에게는 또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수준 높은 내용과 더 많은 학습량을 제공해준다. 「음악과 퍼즐로 자동암기 고등 영단어 800」은 말 그대로 고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영단어를 800로 규정하고 자동암기를 위해 음악이나 퍼즐놀이 방식을 접목시키고 있다.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선생님이 음악에도 일가견이 있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학습 방식은 꽤 효과가 높다. 나의 지인 역시 일본어 학습을 위해 음악을 접목시킨 적이 있었는데 그 전과 후를 비교한 학습 효과면에서 큰 성공을 거둔 적이 있다. 마이클 선생님의 고등 영단어 800은 동일한 패턴으로 자동암기가 가능한 중등 영단어 600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나는 불행히도(?) 중등 영단어 교재는 가지고 있지 않지만 고등 영단어 800은 「음악과 퍼즐로 자동암기 고등 영단어 800」이 책을 가지고 차근차근 다시 연습해볼까 한다. 삽화도 색깔 배치도 적절하게 만들어진 이 책은 그저 흥미만도 학습만을 위한 책도 아니다. 수능을 위해 영어단어 학습이 필요한 고등학생 뿐만 아니라 그사이 바쁜 업무나 일상으로 고등학교 시절 열심히 외웠던 영단어를 많이 잊어버리고 잃어버린 성인에게도 최적화된 학습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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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우와~ 《음악과 퍼즐로 자동암기 고등 영단어800》 이거 신기한 영단어 책이에요. 일반적이지 않은 '정말 이렇게 해서 영어단어가 외워질까?' 싶은 그런 영단어 책인데요. 이 책을 지은 저자 마이크 황이 말하길 자신의 아이들도 이렇게 영어공부를 시키고있데요.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이기에 제대로 했는지만 확인해준다고요. 아빠가 고안한 영어 자동암기법으로 공부하는 기분은 어떨까요? 처음 접하는 영어공부법이라 저는 저희 아이와 탐험하는 기분이었달까요? 너무 재미있고 기대도 되었답니다. 학습계획도 아주 탄탄하게 짜여져있어서 다시 세울 필요도 없고요. 이 교재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 효과가 따라올 수 있는지 지도방법도 자세히 설명해줘요. 《고등 영단어 800》 책은 큐알코드를 스캔하여 단어를 들어서 익히는 방식이라 자동으로 영어 듣기 실력도 늘어나게 되고요. 머릿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작이 가능하게 된데요. 단어를 외우며 동시에 말하기와 듣기도 가능하게 되는 요술책!!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그 기대에 부흥하듯 유명한 의대 두 곳에서 발표한 논문에 어떤 음악앨범을 반복해서 듣다보면 음악이 끝날 즈음 다음곡이 머릿속에 맴도는데 음악과 음악의 사이에 비는 공간에서 뇌가 훨씬 활성화가 된데요. 그래서 다음곡을 예측하려고 한데요. 이 책을 고안한 저자 마이크 황은 이걸 단어 암기에 적용시켜 보았데요. 한 곡 끝날 때 한글단어를 들려주고 다음 곡 시작할 때 영어단어를 들려주면 영어단어가 자동적으로 예측이 되게 될 거란 거죠. 이걸 4번정도 반복하면 절로 외우기가 되는 공부법이에요. 지금 특허도 출원중이시래요. 보면 볼 수록 기발합니다. 영단어 책은 초등 영단어 400부터 500, 중등 영단어 600, 700, 고등 영단어 800까지 나와있는데 900, 1000도 출간하실 거래요. 영단어 뒤에 붙는 숫자들은 이 영단어 책 안에 들어있는 단어의 개수에요. 이 책의 특징을 꼽자면 초등부터 고등까지 단어 관련이미지가 삽입되어 있어요. 그래서 억지로가 아닌 이미지 연상으로 모르는 단어를 알아가게 돕고요. 뜻이 비슷한 단어도 어감을 살려서 설명해준답니다. 단어를 익힌 후 바로 다음 페이지에 관련 단어 선잇기를 준비해 글의 맥락도 파악 할 수 있고요. 10단어씩 10단원을 깨우치면 100개의 단어를 알게되는데 그 단어들이 들어간 한글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어서 억지로 복습을 하지 않아도 글을 읽으면 복습이 되도록 짜놓으셨더라고요. 옛날 종이신문을 보면 한자들이 문장 사이사이에 들어있었잖아요. 아빠 옆에서 눈으로 따라 읽다 한자가 읽히면 너무 좋아했던 제 모습이 떠오르더라고요. 요즘 저희 첫째는 영어에 조금 자신감이 붙어 간단하고 쉽게 써 있는 동생들 영어책을 보고 리딩하며 "이제 영어도 읽을 수 있게 된 거 같아~"하며 좋아하더라고요. 저희 첫째는 초등학교 5학년이라 자신이 좋아하는 환경 분야로 골라 한페이지 함께 풀어봤어요. 한번 플레이 시키면 여러번 반복 재생이 되서 아이가 다시 앞으로 감는 행동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서 좋았고요. 한번이 아닌 여러번 발음을 듣고 따라말하니 아이의 영어발음도 좋아지는 거 같았어요. 아이가 좀 더 해봐야알겠지만 이 공부법 꽤 매력적이라네요. 어떤 부분이 그렇더냐하고 물어보니 저희아이는 국어와 사회를 좋아하는데 선잇기의 경우는 앞ㆍ뒤 내용을 읽고 답을 찾아내는거라 국어문제 같기도 했다네요. 아이가 "초등 영단어 400" 책이 갖고싶다고 준비해달라 성화니 조만간 준비해줘야겠어요. 음원도 영어 다음에 한글이, 한글 다음에 영어가 이렇게 두 종류라서 편한 쪽으로 듣기하면 되고 귀로만 들을지 이미지를 보며 외울지도 정할 수 있어요. 지금 보이는 "나는 자연인이다?" 코너가 관련단원을 마치고 자연스럽게 복습을 시켜주는 알짜배기랍니다. 수능ㆍ모의고사 지문에서 뽑은 예문과 고등과정 필수 어휘를 다루고있는 영단어 책이에요. 반복 청취와 퍼즐식 암기 구조로 독해속도도 올릴 수 있을 거 같은데 이 교재가 나와 맞는지 걱정되시는 분들 많으시잖아요. 지금 고딩이라면 수능을 바라보고 있기에 허투루 허비할 시간은 더 더욱 없고요. 부담가지 않는 금액대로 소책자를 만나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 같아요. 수능 지문에서 뽑은 단어들도 수록되어 있어서 유익함으로 따져보기엔 어마무시하게 유익하네요. #마이클리시 #음악과퍼즐로자동암기고등영단어800 #리뷰의숲 #자동암기영단어 #중등영단어 #중학영단어 #엄마표영어 #영단어암기 #영어단어암기 #영단어외우기 #영어단어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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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영어단어는 열심히 외워야 한다는 걸 애도 나도 잘 안다. 하지만 그 사실을 실천하는 일은 참 어렵기만 하다. 반복해서 외워 장기기억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아이가 그만한 의지를 꾸준히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을 활용해 영어단어를 쉽게 반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발견한 책이 <<자동암기 고등 영단어 800>>이다. 무엇보다 반가웠던 건 드디어 고등학생을 위한 자동암기 영단어가 출간됐다는 점이다. 교육부 선정 주제별 필수 영단어 800개를 담아 내신은 물론 수능 어휘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된다. '어떻게 하면 뇌가 더 쉽게 기억할까'에 초점을 맞춰, 음악을 반복해서 들으면 다음 멜로디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원리를 단어 암기에 적용했다는 점이 가장 흥미로웠다. QR코드로 영어와 우리말 음원을 반복해 들으며 익히는 방식이라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지 않아도 이동 시간이나 쉬는 시간에도 공부를 이어갈 수 있다. 틈새 시간 활용에 좋은 책이다. 게다가 사진과 퍼즐, 어원과 어근 설명까지 더해져 단어를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의미를 연결하며 기억하도록 구성했다. 그래서 한 번 외운 단어를 더 오래 기억하도록 돕는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영어는 결국 아는 단어의 양이 실력을 만든다. 아무리 문법을 잘 알아도 단어가 떠오르지 않으면 말도, 듣기도 어렵다. 그래서 영어 공부에서 가장 힘든 단계를 조금이라도 쉽게 만들어 주려는 저자의 고민이 책 곳곳에서 느껴졌다. 영어 단어 외우기를 너무 힘들어하던 아이에게 이 책의 음원을 노래처럼 들려주니 금세 따라 하며 흥미를 보였다. 억지로 외우라고 할 때보다 훨씬 부담이 적어 보였고, 스스로 한 번 더 듣고 싶다고 말하는 모습이 신기했다. 올여름방학은 이 책과 함께 차근차근 어휘력을 쌓아 볼 생각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특별한 비법보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이다. 영어 단어 암기가 늘 부담이었다면 일단 한 번 시작해 보시길 추천한다.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이 서평은 럽북(@lovebook.luvbuk) 서평단 자격으로 마이클리시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자동암기고등영단어800 #마이크황 #마이클리시#고등영단어 #영어단어 #영어단어암기 #고등영어 #수능영단어 #내신영어 #수능영어 #교육부선정영단어 #영어공부 #영어공부법 #어휘력 #어휘력향상 #영단어추천 #고등학생추천 #여름방학공부 #방학공부 #QR학습 #반복학습 #틈새시간공부 #자기주도학습 #공부습관 #고등학생공부 #책추천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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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또한 모든 단어에 사진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는 점도 기억에 오래 남았습니다. 단어를 글자로만 외우는 것보다 이미지를 함께 보면 훨씬 오래 기억되는 경우가 많은데, 시각적인 요소를 적극 활용한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여기에 어원과 어근을 색깔로 구분해 놓아 비슷한 단어들의 관계를 이해하기 쉬웠고, 단순 암기가 아니라 단어의 의미를 연결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도 좋았습니다. 예문 역시 실제 수능과 모의고사 지문을 바탕으로 쉽게 재구성되어 있어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너무 어려운 문장이 아니라 핵심 의미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어 공부와 독해를 함께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적합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출제 빈도순으로 단어를 배치한 점은 효율적인 학습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10단원마다 이어지는 복습 이야기였습니다. 배운 단어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등장하면서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었고, 단순히 문제만 푸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게 기억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 공부가 암기만 반복하는 지루한 과정이 아니라 흥미롭게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구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배운 점은 영어 단어는 무조건 오래 책상 앞에 앉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듣고 보고 연결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학습은 의지만으로 오래 지속하기 어렵지만, 부담 없이 반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면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는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영단어 암기가 늘 어려웠던 학생, 수능 영어를 준비하는 고등학생, 그리고 자녀의 영어 공부를 도와주고 싶은 학부모라면 한 번 활용해 볼 만한 학습서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단어장의 단점을 보완하려는 다양한 시도가 담겨 있으며, 듣기와 시각 자료를 함께 활용하는 새로운 방식의 영어 단어 학습법을 경험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자동암기영단어 #고등영단어 #영단어 #엄마표영어 #영단어암기 #영어단어암기 #영단어외우기 #영어단어외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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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중학생이 읽었어요. [음악과 퍼즐로 자동암기 고등 영단어 800]은 고등학교에 올라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영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책으로 중학교 3학년인 나에게 딱 맞는 책이었다. 처음에는 단어를 외우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음악과 퍼즐, 예문을 함께 활용해서 공부하니 지루하지 않았다. QR코드를 이용해 발음을 들으며 따라 읽을 수 있고, 반복해서 듣다 보니 자연스럽게 단어가 기억에 남는 점이 가장 좋았다.
특히 angle, index, resemble, finite, nevertheless, distinct, criterion처럼 고등 영어 지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단어들을 예문과 함께 익힐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단어 하나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문장에서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알 수 있어서 독해 실력도 함께 키울 수 있을 것 같았다. 고등학교에 진학하면 영어 지문의 길이가 길어지고 모르는 단어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들었다. 그래서 지금부터 꾸준히 단어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공부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에 많은 양을 외우기보다 조금씩 반복하는 것이 더 오래 기억된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재미있는 방식으로 반복 학습을 하게 만들어 영어에 대한 부담을 줄여 준다.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학생이나 방학 동안 영어 기초를 다지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엄마가 읽었어요. 중학교 3학년 아들이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시기라 영어 교재를 볼 때마다 '어떻게 하면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을까'를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음악과 퍼즐로 자동암기 고등 영단어 800]은 그런 고민을 덜어주는 책이었습니다. 음악과 반복 학습, 퍼즐, 예문을 함께 구성해 자연스럽게 기억하도록 만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최근 교육 기사에서도 중학교와 고등학교 영어의 가장 큰 차이 가운데 하나가 어휘량의 급격한 증가라고 이야기합니다. 고등학교 입학 전 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이후 영어 학습의 자신감을 좌우한다는 전문가들의 조언도 자주 접하게 됩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선행학습이라기보다 '고등 영어에 적응하기 위한 준비 운동' 같은 역할을 해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악과퍼즐로자동암기고등영단어800 #마이클리시 #MikeHwang #자동암기영단어 #중등영단어 #중학영단어 #엄마표영어 #영단어암기 #영어단어암기 #영단어외우기 #영어단어외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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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이 획기적인 단어장은 고등 단어장 중 유일무이하게 모든 단어 사진이 들어있습니다. 정말 얆고 가벼운 소재는 아주 튼튼한 이 책은 14년치 수능 빈출 단어들이 들어 있습니다. 게다가 자동 어원이 확장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색깔로 구분한 어원 자동 학습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단어마다 사진이 들어있고 아래에 수능 빈출 횟수가 기록되어있습니다. 실제 수능 문장을 쉽게 변형하도록 만들어져있으며 단어와 뜻이 분리되어 있어 영단어만 보고도 암기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석을 쓰면서 글의 맥락안에서 암기하게 구성된 것도 이 책의 장점입니다. 더 즐겁게 더 편하게 단어를 외우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자동암기 고등 영단어 800 #마이클리시 #컬처블룸리뷰단 #마이크 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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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중학교 영단어와 달리 고등학교 영어는 지문의 길이뿐만 아니라 어휘의 난이도가 수준 높게 올라가서 아이들이 가장 먼저 벽을 느끼는 영역인 것 같아요. 무작정 외우자니 양이 너무 많고, 안 외우자니 내신이나 모의고사 독해에서 바로 막히게 되니까요. 저희 집에서도 막막한 고등 영단어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에 정말 효율적으로 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영어단어책을 발견했답니다! 바로 마이클리시 고등 800이에요.
직접 활용해 본 솔직한 후기와 효과적인 공부법을 공유해 드릴게요. 고등 영어 공부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수능과 내신에 정말 자주 나오는 단어부터 제대로 끝내는 것'이라고 해요. 마이클리시 고등 800은 불필요한 단어 빼고 실전에 꼭 필요한 고등 필수 영단어만 800개로 콤팩트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가 교재를 폈을 때 부담감을 훨씬 적게 느끼더라고요. 혼자서도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 공부하기 좋은 영어 단어장이라 좋더라고요.
아무리 좋은 책이어도 무작정 외우려고 하면 금방 잊어버리기 쉽죠. 저희 아이가 마이클리시를 활용하면서 확실히 효과를 본 영어단어 외우는법 노하우를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하루에 무리한 양을 외우기보다 800개의 필수 단어를 일정량씩 나누어 매일 꾸준히 반복했습니다. 양이 적당해서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점이 좋아요. 어휘력이 탄탄해지면 모의고사 해석 속도도 빨라지고, 영어에 대한 아이의 자신감이 올라가기 때문에 영단어공부 필수더라고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어휘 기본기를 빠르게 잡고 싶은 예비고 학생 내신과 수능에 자주 나오는 핵심 고등 필수 영단어를 효율적으로 암기하고 싶은 수험생 단어만 보면 금방 지쳐서 효과적인 영단어 외우는 법이 필요했던 분들 고등 영어의 시작, 막막하게 시간만 보내지 마시고 검증된 마이클리시 고등 800과 함께 쉽고 스마트하게 준비해 보시길 바랄게요! 힘든 수험 생활을 하는 모든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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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 . 고등학교 영어는 어휘 난이도가 갑자기 올라가서 효율적인 #영어단어외우기 가 정말 중요하잖아요. 이번에 실전 대비용으로 딱 좋은 #영어단어장추천 피드 들고 왔어요! ✨
중학교 영단어와 달리 고등학교 영어는 지문의 길이뿐만 아니라 어휘의 난이도가 수준 높게 올라가서 아이들이 가장 먼저 벽을 느끼는 영역인 것 같아요. 무작정 외우자니 양이 너무 많고, 안 외우자니 내신이나 모의고사 독해에서 바로 막히게 되니까요.
수능과 내신에 자주 나오는 핵심 #고등필수영단어 만 800개로 콤팩트하게 담아낸 마이클리시 고등 800으로 공부하고 있는데요. 무작정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효율적인 #영어단어외우는법 이 적용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접근하기 정말 좋더라고요!
아무리 좋은 책이어도 무작정 외우려고 하면 금방 잊어버리기 쉽죠. 저희 아이가 마이클리시를 활용하면서 확실히 효과를 본 영어단어 외우는법 알려드릴게요.
소리를 들으며 입으로 따라 하니 기억에 훨씬 오랫동안 남는다고 해요. 단순히 영어단어 외우기에 그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뇌에 각인되는 완벽한 영어단어 외우는법을 찾은 느낌이었어요. 특히 '자동암기 소개 영상(jdvoca.com)'에서 도움도 받으세요! 🎥
하루에 무리한 양을 외우기보다 800개의 필수 단어를 일정량씩 나누어 매일 꾸준히 반복했습니다. 양이 과하지 않으니 지치지 않고 완독에 대한 성취감도 크게 느껴졌어요. 막막한 고등영단어 암기 때문에 시간만 보내던 수험생·예비고 친구들에게 기본기와 실전을 모두 잡는 이 영어단어책 강추합니다! 단어 고민 끝내고 영어 자신감 제대로 채워보세요. 💪🔥 #고등영단어 #고등필수영단어 #영어단어장추천 #영어단어책 #영어단어외우는법 #영어단어외우기 #영단어외우는법 #마이클리시 #마이클리시고등800 #고등영어 #수능영어 #내신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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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학원에선 방학맞이(?) 고등 영단어를 외우고 있어요. <자동암기 고등 영단어 800>의 서두를 보면 요즘 학원에서 영단어 외우는 안타까운 현실을 알려주네요. ㅠㅠ 저도 고민인지라, 아이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맘으로 기대를 가지고 살펴보았어요.
시간을 아끼는 자동암기 원리 일주일 정도 여러 곡을 순서대로 반복해서 들으면, 한 곡이 끝나고 다음 곡이 시작하기 전, 이미 머릿속에는 다음 곡이 맴돕니다. 그 이유는 뇌가 다음 곡을 예측하기 때문입니다. (조지타운 의학 대학교, 논문 주소: bit.ly/46kdgd) 마찬가지로, 한 곡이 끝날 즈음 영어 단어를, 다음 곡의 시작에 한글 뜻을 들려주면, 뇌는 한글 뜻을 예측하므로 자동 암기가 됩니다. 3~10번 들으면, 곡이 끝날 무렵 한글 뜻(또는 영어 단어)이 생각납니다. 특허 출원 중입니다(출원번호: 10-2025-0046862). 제가 너무도 관심있는 부분이었지요. QR코드가 4개가 있는데요. QR코드로 3번쯤 들으면, 무음에서 말하고 싶어집니다. 4회 듣는데 7분이므로, 7분 듣고 3분 풀면 자동으로 10단어가 외워집니다. 통학 시간, 식사 시간, 잠들기 전 등, 언제 어디서나 들으면 외워집니다. 이제 단어 학습 시간은 놀이 시간이라고 설명합니다. 사진과 음악이 있는 점이 신선했어요. 즐겁고 편하게 공부하실 수 있도록 단어마다 사진을 넣어 총 800개가 들어 있습니다. 자동암기 원리가 적용된 영상 182개, 음원 182개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크기가 작아서 갖고 다니기 편하고, PUR 제본을 하여 마치 스프링 제본처럼 넓게 펼쳐서 볼 수 있습니다. 잘 활용해서 방학기간동안 고등영단어는 어렵지 않게 익혔으면 좋겠네요. 유익한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