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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 관계라는 위험한 족쇄로 묶인 채, 서로의 속내를 숨기며 한층 더 치열한 주도권 싸움을 벌이는 마녀와 주인공의 숨 막히는 심리전 단순한 복종과 지배를 넘어 위태로운 공존 속에서 피어나는 기묘한 집착과 서로의 약점을 파고들며 흔들어놓는 아슬아슬한 유혹의 텐션 세계를 위협하는 거대한 음모와 마녀의 숨겨진 잔혹한 과거가 서서히 베일을 벗으며 전장 한복판에서 폭발하는 압도적인 마법 액션 퇴폐적이면서도 매혹적인 다크 판타지 특유의 서늘한 분위기와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도파민, 심장을 쥐락펴락하는 파격적인 관계성으로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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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이전 사건을 해결하여 다른 사건으로 시작. 이번 부턴 캐릭터 소개가 끝나있어 캐릭터를 활용이 본격적이었습니다. 새로운 사건에서 이전과는 다른 방식의 해결. 새로운 떡밥이 잔뜩 나오고 새로운 빌런이 등장하며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어 3권의 발매를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