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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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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책 소개 (개요)『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은 딜로이트, IBM, 삼성오픈타이드차이나, GfK, Xerox 등에서 25년간 비즈니스 전략·마케팅·CRM·IT를 실무로 익힌 조수호 저자가 쓴 페르소나 마케팅 실전서다. 부제 "당신의 고객은 실제로 존재하는가?"가 이 책의 문제의식을 압축한다. 총 5부, 15장 구성으로 344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이며, 페르소나의 인문학적 뿌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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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책 소개 (개요)


『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은 딜로이트, IBM, 삼성오픈타이드차이나, GfK, Xerox 등에서 25년간 비즈니스 전략·마케팅·CRM·IT를 실무로 익힌 조수호 저자가 쓴 페르소나 마케팅 실전서다. 

부제 "당신의 고객은 실제로 존재하는가?"가 이 책의 문제의식을 압축한다. 

총 5부, 15장 구성으로 344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이며, 페르소나의 인문학적 뿌리부터 허브스팟(HubSpot) CRM 실전 활용, CRM 없는 중소기업 대안, AI 페르소나 기반 개인화 기술, 실행 로드맵까지

 '이해 → 구축 → 선택 → 진화 → 실행'의 5단계 여정으로 설계되어 있다.


2단계 — 저자 소개


저자 조수호는 2017년 한국 최초의 허브스팟 리셀러 파트너사 퍼포마스(주)를 설립하고, 인바운드 마케팅과 CRM 기반 성장 방법론을 국내에 처음 소개한 인물이다. Fortune 500 기업을 포함한 100여 개 기업의 CRM 기반 개인화를 지원했으며, 페르소나 마케팅 플랫폼 'Find My Market'을 직접 개발하기도 했다. 전작 『애자일 마케팅』(2020)에 이은 두 번째 저서다.


3단계 — 핵심 문제의식


서문에서 저자는 이 책의 출발점을 명확히 밝힌다. 

2024년 초, 수억 원을 투자해 개인화 솔루션을 도입했지만 '페르소나가 뭐냐'는 질문조차 못 받는 마케팅 이사와의 통화가 계기였다. 저자는 이를 통해 한 가지 결론에 도달한다.

"실패한 기업은 '개인화 기술'을 샀고, 성공한 기업은 '고객 이해'에 투자했다."

이 문장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명제다. 저자는 AI 페르소나가 단순한 마케팅 유행어가 아니라, 

고객여정 전 단계에서 진짜 고객을 이해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4단계 — 구조 분석 (5부 구성)


- 1부 이해: 페르소나의 2,500년 인문학적 뿌리, ICP·세그먼트와의 차이, AI 소비자 시대의 도전, 한국형 vs 서구형 페르소나 차이. 페르소나가 왜 고객여정 설계의 전제 조건인지를 이론적으로 다진다.

- 2부 구축: 허브스팟의 탄생사부터 5단계 구현 프레임워크, CRM 통합·자동화, KPI 피라미드, ROI 측정법까지. 페르소나를 실제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 위에 심는 실전 과정을 다룬다.

- 3부 선택: CRM 없이도 가능한 대안 — Google Sheets, Notion, Clay, Smartsheet 등 중소기업 무기와 기업 규모별 4단계 성장 프레임워크

- 4부 진화: CDP, 벡터 데이터베이스, AI 의사결정 엔진이 만드는 '0.3초의 마법'과 2027년까지 고객여정의 미래 전망

- 5부 실행: 처음 30일 구현 가이드와 실행 5대 난관 극복법

 

5단계 — 강점


1. 이론과 실전의 균형: 매 장마다 프롤로그(현장 사례)와 에필로그(요약)를 배치해 추상적 개념을 구체적 사례로 계속 되짚는 구조가 인상적이다. 온스포츠웨어(On Sportswear)의 ROI 390배 사례처럼 페르소나 마케팅의 성과를 숫자로 증명한다.

2. 고객여정과의 연결: 단순히 페르소나를 '만드는 법'에 그치지 않고, 그 페르소나가 실제 CRM과 마케팅 자동화 안에서 고객여정 전 단계(인지-고려-구매-충성)에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구조적으로 보여준다.

3. 규모별 현실적 대안 제공: 허브스팟 같은 유료 도구뿐 아니라 Google Sheets, Notion 등 무료/저비용 도구까지 다뤄, 1인 기업부터 대기업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포괄한다.


6단계 — 아쉬운 점 (비판적 시각)


1. 저자가 허브스팟 리셀러 파트너 출신이라는 배경상, 2부 전체가 사실상 허브스팟 활용서에 가까워 특정 벤더 편향 가능성을 독자가 감안할 필요가 있다.

2. "0.3초의 마법", "CRM 분야의 Super AGI" 같은 다소 과장된 수사가 반복돼, 실무서로서의 신뢰도보다 마케팅적 톤이 앞서는 대목이 있다.

3. 고객여정 전체를 아우르는 시도는 좋으나, 여정 단계별 구체적 페르소나 활용 사례가 좀 더 체계적으로 도표화 되었다면 실무 적용이 한층 수월했을 것이다.


7단계 — 총평 및 추천 대상


이 책은 "AI가 개인화를 대신해줄 것"이라는 기술 만능주의에 반기를 들고, 

페르소나 마케팅 즉 '고객 이해'가 모든 개인화 전략과 고객여정 설계의 전제 조건임을 25년 실무 경험으로 논증한 책이다. 스타트업 창업자, 1인 기업 마케터, CRM 담당자, 대기업 마케팅 임원까지 규모에 맞는 실행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실용성이 높다. 다만 특정 CRM 벤더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라면 2부보다 1부(페르소나 인문학)와 3부(무료 도구 대안)에서 더 큰 실익을 얻을 가능성이 크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쓰는 글입니다.


#AI페르소나 #페르소나마케팅 #허브스팟  #고객여정 #마케팅 #페르소나  #마케터필독서





c***m 2026.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시대에도 결국 중요한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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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공유합니다) AI를 쓰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나 역시 블로그를 쓰고,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전자책을 준비하면서 매일 AI를 활용한다.하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AI만 잘 쓰면 콘텐츠도 잘 만들 수 있을까?그래서 [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을 읽게 되었다.이 책은 AI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오히려 AI 시대일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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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공유합니다) 


AI를 쓰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나 역시 블로그를 쓰고,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전자책을 준비하면서 매일 AI를 활용한다.


하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I만 잘 쓰면 콘텐츠도 잘 만들 수 있을까?


그래서 [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AI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AI 시대일수록 더 중요해진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기술보다 고객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는 아주 기본적이지만 쉽게 놓치는 원칙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다. 

[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


1. AI보다 먼저 이해해야 하는 것은 사람이다


AI가 아무리 똑똑해져도


누구에게 말하고 있는지 모르면 좋은 콘텐츠는 나오지 않는다.


저자는 많은 기업들이 AI와 데이터를 도입하고도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를


고객을 너무 추상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생각해 보면 블로그도 마찬가지다.


'모든 사람'을 위한 글은 결국 아무도 읽지 않는다.


누구를 위해 쓰는지 분명할수록 글도 선명해진다. 

2. 페르소나는 가상의 인물이 아니다


처음에는 나도 페르소나를


'40대 여성'


'직장인'


이 정도로 생각했다.


하지만 책에서 말하는 페르소나는 훨씬 깊었다.


무엇을 고민하는지


왜 행동하는지


무엇이 두려운지


무엇을 원하는지까지 이해하는 것이다.


나 역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경제에 관심 있는 사람'


이 아니라


'퇴사를 준비하는 40대 직장인'


이라는 사람을 더 구체적으로 떠올리게 되었다.

3. 데이터보다 중요한 것은 질문이다


AI는 답을 잘 만든다.


하지만 질문은 사람이 만든다.


같은 AI를 사용해도


누군가는 평범한 결과를 얻고


누군가는 훨씬 좋은 결과를 얻는다.


결국 차이는 질문이었다.


이 부분을 읽으며


AI 활용 능력보다


생각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느꼈다.

4. 개인화는 기술이 아니라 태도다


개인화라는 말을 들으면


추천 알고리즘이나 AI를 떠올린다.


하지만 저자는


개인화의 시작은 기술이 아니라


상대를 이해하려는 태도라고 말한다.


이 부분은 회사업무를 오래 했던 내 경험과도 닮아 있었다.


사람은 데이터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이해해 준 경험을 기억한다.


5. AI 시대일수록 사람다움이 경쟁력이 된다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남은 문장이다.


AI는 점점 더 많은 일을 대신한다.


하지만


공감하고,


질문하고,


관계를 만드는 일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다.


앞으로 AI를 얼마나 잘 쓰느냐보다


사람을 얼마나 잘 이해하느냐가 더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f*****n 2026.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르소나 마케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다.
"페르소나 마케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다." 내용보기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AI페르소나마케팅레볼루션 #하움출판사 #조수호 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제목만 봤을 때는 AI를 활용해 마케팅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인스타에 흔하게 널린 AI를 이용한 제작 영상과, 영상과 매칭되지도 않는 태그가 붙곤 하는 복붙 광고 제작 이야기인걸까?
"페르소나 마케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다." 내용보기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AI페르소나마케팅레볼루션 #하움출판사 #조수호


 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


제목만 봤을 때는 AI를 활용해 마케팅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인스타에 흔하게 널린 AI를 이용한 제작 영상과, 영상과 매칭되지도 않는 태그가 붙곤 하는 복붙 광고 제작 이야기인걸까? 싶었다. AI를 이용해 얼마나 쉽고 빠르게 마케팅을 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내용일 것이라 예상했던 것이다.


하지만 그럴 내용이었다면 굳이 책으로 나올 이유는 없었을 것이다.


책을 읽고 보니 예상과는 달랐다. 이 책에서 중요한 것은 AI 자체가 아니라 고객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느냐였다. AI는 그 이해를 돕는 도구일 뿐이며, 핵심은 '페르소나'를 중심으로 한 마케팅 전략이었다.


책은 '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이라는 제목의 네 단어를 각각 따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고객을 이해하기 위해 페르소나를 설정하고, AI를 활용해 그 페르소나를 더욱 정교하게 분석하며, 그렇게 달라진 마케팅 방식이 결국 하나의 혁명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1부에서 설명한 페르소나였다.


책에서는 많은 기업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이야기하면서도 정작 고객을 대표할 수 있는 페르소나를 제대로 만들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고객 데이터를 모으고 개인화를 시도하지만, 그 고객이 어떤 사람인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마케팅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반면, 성공한 기업은 페르소나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다고.


그렇다면 계속 언급되는 '페르소나'란 무엇일까?


책에서는 페르소나(Persona)의 어원을 고대 로마 극장에서 배우가 쓰던 가면에서 찾는다. 또한 분석심리학자 칼 융의 개념을 소개하며, 사람이 사회 속에서 역할에 따라 서로 다른 모습을 보인다는 점을 설명한다. 고객의 설문 응답과 실제 구매 데이터가 항상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은, 사람들이 사회적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모습을 보인다는 페르소나의 개념과도 맞닿아 있다.


이러한 개념을 마케팅에 적용하면, 기업은 고객 개개인을 모두 이해하기보다 대표적인 고객상을 하나의 페르소나로 구체화해 전략을 세우게 된다.


책에서 든 연극의 비유가 특히 이해하기 쉬웠다. 공연의 관객을 단순히 '모든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평일 저녁 퇴근 후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40대 직장인 아버지'라고 생각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후자의 경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어떤 장면을 연출할지 훨씬 선명해진다. 마케팅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어떤 유형의 고객을 타겟으로 삼느냐에 따라 제품의 판매가 달라질 수 있다. 나 역시 러닝화를 예로 들자면 그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첫 마라톤 준비자'와 '기록 추구자'가 동일한 러닝화를 구입하진 않을 것이다.


내 친구 중에도 취미로 마라톤을 하는 러너가 있다. 이 친구는 완주가 목표가 아니다. 완주는 당연하고, 기록을 서서히 줄여가는 것이 목표이다. 반면 나는? 나는 아직 1km를 쉬지 않고 뛰는 것부터가 목표다.


같은 나이, 같은 지역 출신이라는 이유로 전통적인 고객 분류에서는 같은 집단으로 묶일 수 있지만, 실제로 원하는 제품은 전혀 다르다.


나에게는 부상 방지나 편안한 착용감, 입문자를 위한 제품이라는 점이 더 중요할 것이다. 반면 친구는 쿠셔닝이나 반발력, 무게처럼 기록 향상에 도움이 되는 세부 성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같은 제품이라도 고객이 해결하려는 문제가 다르기 때문에, 기업은 단순한 인구통계보다 고객의 목적과 행동을 이해해야 한다는 점이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같은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들은 유사한 페르소나를 쓰며, 유사한 소비 패턴을 보인다는 점에서 마케팅이 작용하는 심리적 근거가 융의 페르소나 이론에 있다.


이러한 관점을 가장 잘 보여준 사례가 맥도널드의 밀크셰이크 이야기였다.


처음에는 고객의 나이와 성별을 분석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제품을 개선했지만 매출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크리스텐센 교수 연구팀의 조사 결과 매출에서 중요한 점은 고객들이 'Why' 밀크셰이크를 구매하는지였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그냥 밀크셰이크 처돌이가 많아서였을까?


사실 '출근길에 한 손으로 들고 오래 먹을 수 있으며, 손에 묻지 않고, 점심때까지 포만감을 채워줄 것'을 목적으로 밀크셰이크가 선택된 것이라고. 꼭 밀크셰이크여야 할 이유는 없었다.


고객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했을 수 있는 숨겨진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더 오래 먹을 수 있도록 더 걸쭉하게, 식감에 변화를 주어 물리지 않게 개선하자, 매출이 7배 증가했다고 한다. 이 사례는 고객의 진짜 목적을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주었다.


책에서는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의 중요성도 함께 설명한다.


특히 여러 부서가 각각의 시스템을 사용하면서 정보가 연결되지 않는 상황을 예로 든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마케팅팀과 영업팀, 재고팀, 고객서비스팀이 모두 자신의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음에도 정보가 공유되지 않으면 고객은 재고가 있다고 주문했는데 배송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을 겪을 수도 있다. 


결국 고객은 기업을 부서별로 평가하지 않는다. 하나의 회사로 기억할 뿐이다. 그래서 고객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CRM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이처럼 고객 데이터를 하나로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고객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파악하는 일 역시 중요하다. 고객마다 중시하는 포인트가 다를 수 있다. 


같은 조직 안에서도 역할에 따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같은 병원 근무 직원이어도 의사는 환자에게 건강면에서 이득이 되는 쪽을 추구한다. 한편 금전 출납 담당자는 기능이 비슷하다면 저렴한 쪽을 추구하겠지. 고위급은 의료 소송이 걸리지 않도록 안정적인 쪽을 추구하겠지.


동양인과 서양인도 중시하는 포인트가 다를 수 있다는 이야기도 신기했다.


책의 마지막 주요 문장은 "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은 기술의 혁명이 아니라, 우리가 고객을 얼마나 진심으로 이해하는가에 대한 질문이다."라는 내용이었다.


처음에는 AI 활용법을 배우게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오히려 고객을 바라보는 관점과 기업이 일하는 방식을 배우게 된 책이었다. 


AI는 어디까지나 고객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도구였고, 결국 AI가 마케팅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다는 점이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h*****e 2026.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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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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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대부분의 기업은 고개이 무엇을 사고, 무엇을 원하는지 예측하지 못한다. 아무리 정교한 마케팅 툴이 있어도, 대박 상품을 보면, 고객이 이 상품을 구매한 이유에 대해서 의아해할 때가 있다. 고개 타게팅을 포기하게 되고, 고객의 마음을 읽지 못하고, 놓치게 되고, 재해석에 실패한다. 즉 고객은 기업이 팔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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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대부분의 기업은 고개이 무엇을 사고, 무엇을 원하는지 예측하지 못한다. 아무리 정교한 마케팅 툴이 있어도, 대박 상품을 보면, 고객이 이 상품을 구매한 이유에 대해서 의아해할 때가 있다. 고개 타게팅을 포기하게 되고, 고객의 마음을 읽지 못하고, 놓치게 되고, 재해석에 실패한다. 즉 고객은 기업이 팔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사는 경우가 없다는 마케팅의  대명제를 잊지 않아야 하는 이유다.





HubSpot, Salesforce 같은 CRN 플랫폼은 초보 셀러들이 마주하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페르소나 기반 플랫폼이다.초보 셀러들은 고객 타게팅, 매출과 수익 창출에 실패하는 경우가 흔하다,초보세러를 위해서,저자는 2001년 프래그매틱 마케팅, 포레스터 리서치에서, 페르소나를 자사 방법론에 도입하기 시작하였다. 그로 인해, 벽에 붙이는 포스터에서, 제이터화,가 가능한 전략도구로 바뀔 수 있었다. 전통적인 마케팅에서,데이터 마케티으로 바뀔 수 있었다. CRM 플랫폼이 한단계 더 진화하게 된 것이다.





세그먼트, ICP,페르소나는 각각 망원경, 쌍안경, 현미경과 같은 역할을 하다. 고객을 이해하기 위해서, 시장 전체를 조망하기 위해서, '이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며 살아가는지, 무엇을 느끼며 살아가고, 어떤 결정을 내리는 기준에 대해서,인간적 질문을 위해 필요한 페르소나 시스템 도구들이다. 무엇보다도 ICP가 있엇허, 전략적인 것을 넘어서서, 실행적인 것으로 전환이 가능하며, 하나의 위계를 이룰 수 있고, 넓은 것에서 좁은 것으로 나아갈 수 있다. 특히 ICP의 경우 ,누구에게 집중해야 최대의 상호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상업적 질문, 실용적인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다. 페르소나가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들을 하나하나 파악할 수 있고, 인바운드 마케팅과 CRM 기반 성장 방법론과 CRN 기반 개인화를 완성해 낼 수 있다.



페르소나를 만들고, 고객을 연겷하고, 매출을 증명하는 일련의 일들은 벽돌을 쌓아서, 집을 만드는 것만큼 지난하고, 힘든 일이다. 전략적이어야 하고, 남들이 놓치고 있는 것을 상호체크하며, 완벽을 기한다. 타겟 마케팅의 본질은 무엇이며,기존에 우리가 생각했던 마케팅의 원칙과 절차, 기분에 대해서, 사유하고 시스템화한다.




k*******2 202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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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 조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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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페르소나는 상황에 따라 크게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됩니다. 심리학에서의 페르소나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타인에게 보여주는 가면 또는 역할을 의미합니다.이는 거짓된 모습이라기보다 사회에 적응라기 위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역할입니다. 처음엔 물리적 가면이었지만 점차 극중 인물로 확장됩니다.마케팅이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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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페르소나는 상황에 따라 크게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됩니다. 심리학에서의 페르소나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타인에게 보여주는 가면 또는 역할을 의미합니다.

이는 거짓된 모습이라기보다 사회에 적응라기 위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역할입니다. 처음엔 물리적 가면이었지만 점차 극중 인물로 확장됩니다.

마케팅이나 기획에서의 페르소나는 기업이나 서비스가 대표적인 가상의 고객을 구체적으로 설정한 인물을 말합니다.

기업이 팔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고객이 실제로 사는 것 사이에는 간극이 있으며 그 간극을 메우려면 고객의 관점에서 봐야 합니다.

2000년대 초반 페르소나 개념은 소프르웨어 분야를 넘어 마케팅과 비즈니스 영역으로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페르소나는 벽에 붙이는 포스터에서 데이터화가 가능한 전략 도구로 진화했습니다. 고객의 행동 데이터 너머에 있는 내적 동기를 이해합니다.

고객이 제품을 고용하는 진짜 이유를 파악하며 그 이해를 구체적인 가상 인물로 구조화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2500년 인문학의 지혜를 AI 시대의 마케팅에 적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책 《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은 고객 이해의 안내서입니다.

ICP는 이상적인 고객 프로필이라는 의미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가장 잘 활용하고 가장 큰 가치를 얻으며 장기 고객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페르소나는 ICP 안에 존재하는 실제 사람을 구체적으로 입체적으로 그려낸 가상의 인물입니다.

페르소나 단계에서 가장 치명적인 실수는 ICP란 기반 없이 페르소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페르소나는 평균적인 고객이라는 허상을 깨뜨리고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의 욕구와 맥락과 감정을 구조화합니다.

고대 그리스 극장의 가면에서 시작된 페르소나란 개념이 고객 중심 경영, 인터렉션 디자인을 거쳐 오늘날 AI 마케팅의 핵심 전략이 됩니다.

인간을 이해하려는 시도는 시대와 기술이 바뀌어도 결코 낡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 소비자의 대부분이 이미 쇼핑에 AI를 활용합니다. 

AI가 가격 비교와 스펙 분석을 완벽하게 대체할수록 AI가 절대로 대체할 수 없는 것의 가치는 폭등합니다.

그것이 바로 감정적 연결이고 이 브랜드가 나를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인간적 맥락을 읽어내고 거기에 맞는 경험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AI 시대에 인간 고객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 설계의 출발점이 바로 페르소나입니다.


l*****0 202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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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
"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 내용보기
최근 AI 관련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지만, 대부분은 기술적인 설명이나 미래 전망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이책은 은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실제 매출을 만들어내는 마케팅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전형 도서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이책은 AI를 활용하여 고객과의 관계를 만들고 비즈니스 성과까지 연결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한다.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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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 관련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지만, 대부분은 기술적인 설명이나 미래 전망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이책은 은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실제 매출을 만들어내는 마케팅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전형 도서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이책은 AI를 활용하여 고객과의 관계를 만들고 비즈니스 성과까지 연결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페르소나'에 대한 접근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페르소나는 고객을 분석하기 위한 개념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AI를 활용해 실제 직원처럼 일하는 가상의 전문가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상담 전문가, 마케팅 전문가, 콘텐츠 제작자, 영업 전문가 등 다양한 역할을 AI에게 부여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식이 흥미로웠다.


내가 특히 인상깊었던 부분은 한국문화와 서구문화의 차이를 구별하고 인정해서 문화적차이를 고려한 페르소나접근방식이다. 

예를들어, 한국은 관계를  중요시한다. 

우리가 어떤 시장에 접근할때 한국에서는 고향, 인맥, 학교 등등.. 이런 관계를 묻고 만약 여기에 공통점이 하나라도 발견이 된다면 이미 반은 먹고 들어가는것이다. 

하지만, 서구에서는 이러한 관계성 조건은 전혀 중요하지 않으며 해당 계약의 내용의 발전력만 두고 평가를 하게된다.


한국에서 카카오톡은 문화이다. 

'읽음'이라는 표시가 뜨면 '이사람은 나를 무시하지 않는다'라는 무언의 뜻을 내포한다. 

이모티콘과 한국식 '눈치'가 표현하는 도구가 된 셈이다. 

서구에서는 이러한것이 과도한 프라이버시 침해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내 상황을 관심있어하는구나~!라고 느끼게 된다는것이다. 

문화적 차이를 고려한 페르소나! 

같은 페르소나라도 적용방식이 달라야함을 말해주는 대목에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웃음이났다. 

그리고 한국에서 페르소나를 가지려면 나또한 내 사업에 어떻게 접근을 해야할지를 생각해보게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ChatGPT를 사용하지만, 막상 어떻게 업무에 연결해야 하는지는 어려워한다. 

이 책은 단순히 프롬프트를 몇 개 알려주는 수준이 아니라 업무 프로세스 자체를 AI 중심으로 바꾸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래서 마케팅 담당자뿐 아니라 자영업자, 강사, 영업직, 기업 대표 등 고객과 소통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다.


읽으면서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앞으로는 AI를 잘 사용하는 사람이 경쟁력을 갖게 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사람의 감성을 터치하는 사업은 역설적으로 성공하게 될것이라는 점이다. 


예전에는 사람을 많이 채용하는 것이 경쟁력이었다면, 이제는 AI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느냐가 생산성과 매출을 좌우하는 시대가 되고 있다. 그런 변화 속에서 이 책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넘어 새로운 업무 방식과 사고방식을 제시해 준다.


처음에 나또한 마케팅이라는 용어가 익숙했지, 페르소나라는 용어와 개념은 조금 낯설었다. 

하지만 차근차근 읽다보니 AI 페르소나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었다. 

강사를 꿈꾸고 있는 나에게는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접근을 해볼까..라는 생각이 수도없이 떠올랐다.


이책의 가장 포인트는 AI시대에 고객과의 관계에서 성공하는 방법이다.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과 연결하며, 궁극적으로 매출을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실무중심의 책!! 

어려울것같았으나 편하게 접근이 가능한책이니, 무엇인가 본인의 사업에 영감을 받고 싶다라고 한다면 추천하고 싶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w*******k 202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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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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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나는 스마트 스토어를 운영 중이다.늘 마음 한구석에 무거운 숙제처럼 남아있던 마케팅 공부를 위해 『 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을 읽게 되었다. 유튜브나 강의에서 항상 '고객 타깃을 구체적으로 잡아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나름대로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이 내 물건을 샀으면 좋겠다' 하고 막연하게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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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는 스마트 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늘 마음 한구석에 무거운 숙제처럼 남아있던 마케팅 공부를 위해 『 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을 읽게 되었다. 


유튜브나 강의에서 항상 '고객 타깃을 구체적으로 잡아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나름대로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이 내 물건을 샀으면 좋겠다' 하고 막연하게 타깃을 상상해 보곤 했다.

하지만 머릿속 상상이다 보니 

지금 내 타깃 설정이나 마케팅 방식이 내 스토어에 정말 적절한 방향인지 늘 불안하고 확신이 서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동안 내가 해왔던 타깃팅이 얼마나 막연했는지 깊이 깨닫게 되었다.

단순히 넓은 범위의 타깃을 정하는 것을 넘어, 

내 스토어에 있는 각 제품별로 고객의 고민을 투영한 '페르소나'를 훨씬 더 구체적이고 정교하게 계획해야겠다는 생각이 번쩍 들었다. 

제품마다 찾아오는 고객의 마음이 다 다를 텐데

그동안 너무 일률적으로만 생각했던 것 같다.



책 중간에 소개된 '허브스팟(HubSpot)'이라는 프로그램은 사실 처음 접해서 생소했다.

언뜻 프로그램을 구매하라고 권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고,

당장 관리할 고객 데이터베이스(DB)가 없는 초보 셀러인 나에게는 조금 먼 이야기처럼 다가왔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잘 다루고 활용할 줄 알게 된다면 

향후 고객 데이터를 관리하는 데 드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당장 필요하진 않더라도, 

나중에 스토어가 성장하고 고객이 늘어나면 꼭 도입해서 유용하게 써봐야겠다는 목표가 생겼다. 



무엇보다 이 책에 내게 준 가장 큰 울림은

마케팅의 '본질'을 다시 바라보게 해 준 점이다.

그동안 나는 어떻게 하면 물건을 하나라도 더 많이 팔 수 있을까 하는 '물건을 팔 생각'만 앞서 있었다.

하지만 책에서는 고객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어떤 고민을 하는지,

그 마음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결국 마케팅의 진정한 시작은 화려한 기술이 아니라,

고객과 판매자가 인간적인 관계로 연결되어 

진심으로 마음을 나누는 것이 우선이라는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다. 

눈앞의 매출에 급급해 잊고 있었던 기본을 일깨워 주고,

앞으로 우리 스토어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선물해 준 고마운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w***9 202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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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를 이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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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 》ㅡ 조수호💬 당신의 고객은 실제로 존재하는가?➡️ 이 책은 실패하는 95%가 아닌, 성공하는 5% 되는 법을 알려준다. 고객 이해의 여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안내한다✡️ 실패한 기업은 '개인화 기술'을 샀고, 성공한 기업은 '고객 이해'에 투자했다ㅡ"모든 위대한 마케팅은 단 한 사람을 깊이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나는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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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 》

ㅡ 조수호



💬 당신의 고객은 실제로 존재하는가?


➡️ 이 책은 실패하는 95%가 아닌, 성공하는 5% 되는 법을 알려준다. 고객 이해의 여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안내한다


✡️ 실패한 기업은 '개인화 기술'을 샀고, 성공한 기업은 '고객 이해'에 투자했다



ㅡ"모든 위대한 마케팅은 단 한 사람을 깊이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나는 마케팅에 대해 잘 모르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말이었다.

 대중의 마음을 얻어야 잘 팔리는 물건이 되고 돈이 되겠지만 그 대중도 결국은 한 명의 개인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저자가 현장에서 만난 마케팅 담당자들은 개인화 솔루션이 별 효과는 없고 복잡하기만 했다고 말했다.

 무엇이 문제였던 것일까?

 데이터는 많았지만 인사이트는 없었던 전형적인 가짜 개인화의 실패 사례이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개인화를 위해서는 페르소나를 알아야 한다.

 "페르소나란 한 마디로 우리 고객의 대표 초상화입니다. 단순한 인구통계학적 분류가 아니라 특정 고객 유형의 목표, 동기, 두려움, 의사결정 패턴, 일상의 맥락까지 담아낸 가상의 인물" 이다.


 구체적인 인물을 대상화하고 있어야 전략적 개인화가 가능하다.

 페르소나는 why를 설명해주는 데, 개인화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 why를 건너뛰기 때문이다.


 그러고보니 소비자 입장에서 이름만 바꿔서 오는 단체 메일이나 메시지는 나에게 필요도 없고 귀찮기만 한 스팸이었다.

 내가 그것을 왜 선택해야 하고, 나에게 왜 그것을 보내는 지에 대한 것은 없었다.

 이런 경우, 그 제품에 오히려 거부감이 생기기도 한다. 나의 귀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뺏기만 한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려면, Ai 자동화 작업을 구상할 때 부터 페르소나 속성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연락처 속성에서 persona 필드를 활성화하고, 양식에서 페르소나 식별 질문을 추가하고, 행동기반에 따라 자동 페르소나를 할당하도록 설정하는 것이다.


 오~이런 좋은 기능이 있었다.

 역시 신 기술을 하루 빨리 습득하고 활용해야 한다. 

 많은 영업팀들이 아직도 고객을 '관리'의 측면으로 본다. 그러나 이제는 고객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몇명의 고객이 있나? 가 아니라 그 고객에게 무엇을 팔 수있을까? 가 중요해졌다.


 언젠가 나도 마케팅 일을 하는 순간이 생길 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나는 마케터가 아닌 입장이고 순수하게 소비자 입장에서 이 책을 보았다.

 나도 당연히 나를 알아주는 판매자에게 더 마음이 갈 것 같다. 세상이 개인주의화 되었지만 그래도 마음이 더 가는 쪽은 역시 나를 알아주는 곳이다.

 마케팅 일을 하는 사람들이 꼭 참고했으면 좋겠다.




[ 하움 @haum1007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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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움 #ai #페르소나 #마케팅

#기업경영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n****4 202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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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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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마케팅에서  고객이해는 매우 중요한 SPOT이죠. 왜냐하면  고객관리를 하느냐와 하지않느냐에서 기업 매출은 크게 차이가 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디지털시대가 되고 나서는 CRM은 크게 발전을 했습니다. CRM은 고객에게 속도와 정확성을 발휘하면서 서비스를 할 수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것이  기업의 성장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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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마케팅에서  고객이해는 매우 중요한 SPOT이죠. 왜냐하면  고객관리를 하느냐와 하지않느냐에서 기업 매출은 크게 차이가 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디지털시대가 되고 나서는 CRM은 크게 발전을 했습니다. CRM은 고객에게 속도와 정확성을 발휘하면서 서비스를 할 수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것이  기업의 성장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에서는 CRM에다   페르소나를 입히는 방식입니다.  마케팅에서  기업들은  개인화에 관심이 높습니다. 즉  개인화를 위한 페르소나를 설정을 하면 '페르소나 한사람에게 팔면 수많은 사람들에게 팔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핵심이겠죠. 이 방식은  허브스팟에다  페르소나를 녹여내어 계획하고 관리 등을 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직접 허브스팟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페르소나와 개인화를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자는  조수호 퍼포마스 대표십니다. 딜로이트 컨설팅, IBM, 삼성오픈타이드차이나, Gfk, Xerox 등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전략마케팅, IT컨설팅 등의 페르소나 CRM 전략 전문가십니다. <애자일 마케팅>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페르소나를  저자는 2500년의 인문학의 뿌리라고 합니다. 그만큼 페르소나라는 용어가 등장한 것이 고대 그리스로마까지 올라갑니다. 가면이라는 뜻이죠. 고대에는 연극을 배우들이 가면을 쓰고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시작한 페르소나가 2001년 소프트웨어에 반영되어서  프래그매틱 마케팅과 포레스터 리서치가 프로그램으로 출시합니다. 이런과정에서 B2B와 B2C 등으로 확산적용됩니다.  여기에  최근에 빛을 보는 AI가 접목됩니다. 이제 초개인화가 빛을 내기 시작하는 거죠.  마케팅에서 페르소나가 없는 것은  앙꼬없는 찐빵같은 모습이라는 겁니다.  여기서 문화적 차이에대해 페르소나도 달라야 함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개인화는 기술이 아니고 문화라고 까지 합니다. 중요한 부분입니다. 


저자가 스팟허브의 리테일파트너기에  허브스팟의 강점을 명확히 알수가 있습니다. 스팟허브는 CRM계의 애플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AI가  스파허브 CRM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는 겁니다. 과거에는 단순한 고객관리도구였지만 지금은 고객관리 신경망이라는 거죠. 인공지능의 핵심 강점인 예측, 하이브리드, 통합데이터플랫폼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그렇게 플랫폼으로 통합이 되면  마케팅팀, 영업팀, CS팀에서 보는 각도의 고객데이터가 한곳에 모이고 적절한 상품을 0.3초만에 제안하게 됩니다. 이 정도면 실시간이겠죠. 



AI도입으로  CRM계의 놀라운 변화와 성장을 보았습니다.  허브스팟의 CRM이 어떤 구조이고 시스템인지 잘이해를 했으며  CRM을 도입에 관심이 많은 기업에게는 커다란 가이드가 되었을 것이고  AI의 영향력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에게도  CRM이 AI를 통해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알수있었습니다. 물론  페르소나에 대한 학습과  실제 CRM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아는 것는 기본일겁니다.  최고의 기업들이 자신의 제품에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알수있는 좋은 사례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26.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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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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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기업은 이전보다 훨씬 많은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가 많다고 해서 고객을 더 잘 이해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숫자와 통계에만 집중하다 보면 정작 사람의 마음은 놓치기 쉽습니다. 결국 AI 시대에도 마케팅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사실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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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기업은 이전보다 훨씬 많은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가 많다고 해서 고객을 더 잘 이해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숫자와 통계에만 집중하다 보면 정작 사람의 마음은 놓치기 쉽습니다. 결국 AI 시대에도 마케팅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사실은 여전히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은 조수호 저자가 생성형 AI 시대에 필요한 페르소나 전략과 고객 중심의 마케팅을 정리한 실무서입니다. 책은 페르소나의 개념부터 ICP와 고객 세분화, CRM 구축, AI를 활용한 개인화 전략, 문화적 차이를 고려한 페르소나 설계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여기에 실제 기업 사례도 함께 소개해 이론만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특히 AI를 활용해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법보다 고객을 어떻게 이해하고 관계를 만들어 갈 것인지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이나 1인 사업자도 참고할 만한 내용이 많아 실무적으로도 도움이 될 만한 책이었습니다.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페르소나는 단순히 가상의 고객을 설정하는 작업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고객이 어떤 상황에서 제품을 찾고, 무엇을 기대하며, 어떤 이유로 선택하는지를 이해하는 과정이라는 설명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기술은 점점 발전하겠지만 고객의 마음을 읽고 브랜드의 방향을 고민하는 일까지 대신해 주지는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례도 비교적 다양하게 담겨 있어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자연스럽게 떠올려 볼 수 있었고, AI를 활용한 마케팅을 너무 어렵게만 생각했던 사람이라면 입문서로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은 생성형 AI 시대에 고객을 이해하는 방법과 페르소나 전략을 실무 중심으로 소개한 책입니다. AI 마케팅에 관심 있는 사람은 물론, 브랜딩과 고객 경험을 고민하는 마케터, 사업가, 그리고 관련 분야를 공부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k*******1 2026.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