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정확한 표현은 하나님께서 태초에 ‘남자와 여자(부부)를 지으셨다!’는 말이 더 분명한 의미의 말씀이 될 것입니다. 어느 위기부부 상담클리닉에 나온 한 남편의 말 중에 ‘남자와 여자가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빼고는 나와 모든 것이 다르다!’고하는 것을 배웠고 그것으로부터 치유가 시작되었다고 하는 말을 들은 일이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3:7을 보면 “남편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아내와 동거하라!”고하는 말씀이 나옵니다. 즉 이성에 대한 지식이 없는 동거는 끊임없는 마찰과 갈등과 대립의 연속이 되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