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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서평]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내용보기
청소년 환경 책이다. 제목 그대로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지구를 살리자'는 말들이 책이나 언론으로 쏟아지고 있지만, 사람들은 환경문제에 대해 어느 정도 인지는 하고 있지만 중요한 행동과 실천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아쉽게 생각하고 있다. 저자는 이것을 환경 문제의 원인과 구조, 해법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올바른 실천이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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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환경 책이다. 제목 그대로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지구를 살리자'는 말들이 책이나 언론으로 쏟아지고 있지만, 사람들은 환경문제에 대해 어느 정도 인지는 하고 있지만 중요한 행동과 실천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아쉽게 생각하고 있다. 저자는 이것을 환경 문제의 원인과 구조, 해법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올바른 실천이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환경 오염이란 단순히 물과 땅, 공기가 오염 되었다고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단순히 이것만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은 지구와 우주 저체로. 사람 또한 자연의 일부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지구를 살리는 일은 사람을 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환경 문제 전반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려고 한다.

 

1부에서는 자연과 생물, 2부에서는 지구 온난화, 3부에서는 에너지 위기와 석유 문명의 종말,

4부에서는 먹거리, 5부에서는 녹색 미래에 대해 알려준다. 평소 환경에 대해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모두 흥미로웠다.

하지만 그 중에 1-2부가 더 관심이 많아서 자세히 보게 되었다.

 

만약, 숲과 동식물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예로 고릴리와 핸드폰을 이야기한다. 둘은 연관이 없어 보이지만 연관이 있다.

아프리카 중서부의 콩고에는 콜탄이 많이 매장되어 있다. 과거에는 별 관심이 없었지만, 현재는 탄탈륨물질이 전기 에너지를 저장하기 때문에 핸드폰, 노트북, 비행기 제트엔진, 광섬유 등 많은 곳에 쓰인다. 그래서 무분별한 콜탄을 캐내어 열대 우림이 파괴되었다.

그리고 더 중요한 점은 이 콩고 열대 우림은 지구상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고릴라 자연 서식지라고 한다.

고릴라도 개체수가 반이나 줄었지만, 콜탄을 둘러싼 전쟁으로 1900년 대 이후로 콩고 내전으로 500만 명이나 희생되었다고 한다.

고릴라와 인간이 죽든 말든 콜탄은 개발되고 세계 각국으로 팔려나가고 있다.

 

숲은 세계의 허파이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대신 산소를 내뿜어 주어 사람이 살 수 있다.

이는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 외에도 숲이 하는 역할이 많다. 산사태도 막아주고, 동물과 인간들에게 다양한 것들을 제공해준다.

하지만 숲은 해매다 개발로 인해 사라지고 있다. 그러면 이 부작용은 결국 누구에게 돌아오겠는가?

또, 인간 때문에 동식물들의 개체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멸종하고 있다. 결국에는 우리 인간까지 멸종하는 '제 6의 멸종'이 올 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람들은 지금의 이익과 편리에만 눈이 멀 뿐, 미래의 멸종 따위는 상관없어 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 같다. 이것 외에도 수 많은 환경문제들이 이 책 속에 있다.

그리고 그 위기를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실마리를 제공하고 생각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처럼 환경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고, 위기 의식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계기가 되어 참 좋다.

그리고 중간중간 사진 자료와 익살맞은 그림들이 들어가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환경에 관심있는 청소년이라면 한 번 봐도 좋은 책이다. :)

 

 

v***o 2014.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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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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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게 읽게 되었는데 평소 환경에 크게 관심이 없었지만 흥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환경오염에 대해 대충 두리뭉실하게 알고있고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이책을 읽으니 정확한 수치나 자료로 얼마나 지금의 상태가 심각한건지 깨닫게 되어 조금이라도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제목에 걸맞는 내용으로 환경에 대한 쉽고 명확한 정의를 내린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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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게 읽게 되었는데 평소 환경에 크게 관심이 없었지만 흥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환경오염에 대해 대충 두리뭉실하게 알고있고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이책을 읽으니 정확한 수치나 자료로 얼마나 지금의 상태가 심각한건지 깨닫게 되어 조금이라도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제목에 걸맞는 내용으로 환경에 대한 쉽고 명확한 정의를 내린 책인것 같다.

중고등학생들이 읽기에 적합하고 나같은 환경에 대해 이해가 부족한 일반일들에게도 필요한 책!

w******d 2014.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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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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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를 살리는 비상구로의 역할을 해야하는 환경정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아야 하는 많은 사실들을 확인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웃나라 일본의 원전사고와 북한의 핵개발에 관련된 내용들을 수시로 뉴스를 통해 듣게되고 더하여 국내의 수 많은 기업들의 부도덕한 횡포와 우리 개개인의 몰상식과 비윤적인 행동들이 가져오는 환경파괴는 지속가능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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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를 살리는 비상구로의 역할을 해야하는 환경정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아야 하는 많은 사실들을 확인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웃나라 일본의 원전사고와 북한의 핵개발에 관련된 내용들을 수시로 뉴스를 통해

듣게되고 더하여 국내의 수 많은 기업들의 부도덕한 횡포와 우리 개개인의 몰상식과

비윤적인 행동들이 가져오는 환경파괴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에 어쩌면 턱없이

부족할 수도 있는 것들이다.


환경에 대한 정의를 잘못 인식하고 있다면 문제가 생겨도 올바른 진단도 할 수 없고

그에 따른 대안도 내놓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기에 환경에 대한 올바른 정의가

꼭 필요하다고 하겠다.

우리가 인식하는 환경은 극히 소극적이고 제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수질오염, 대기오염, 쓰레기문제, 원전문제, 핵문제 등은 그야말로 수많은 환경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이며 환경은 그러한 다양한 측면을 가지고 있지만 환경

역시 '생명'이고 자연의 일부이며 확대하면 우주의 일부이기도 하다는것이 바로

환경에 해당하는 정의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물질적인 발달이 이루어지고 과학과 기술이 발전한다고 해도 인간이 속한

환경은 악화일로의 길을 걷고 있음이 안타깝다고 할 수 있다.

환경 역시 사회적 가치임을 알 수 있고 그러한 사회적 가치를 경제적 가치를 따져

배임하는 행위는 자신의 목을 스스로 죄는 무지한 행위를 하는것과 가를바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병든 지구에서 자연은 망가지고 그러한 결과로 수많은 종들의 생물들이 사라지며

에너지의 방만한 사용으로 지구의 온난화라는 재앙을 가져오고, 수십년간 사용한

석유의 고갈과 에너지에 대한 문명의 종말론이 고개를 들고,범 지구적 총생산량을

넘어서는 인구의 증가로 인해 굶주리는 지구촌의 수많은 이들이 발생하게 되는

이러한 지구의 위험한 환경들을 넘어서 녹색의 지구로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꿈꾸는 다양하고 심각한 이야기들을 가감없이 서술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에 맞서 어떻게 해야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하는 길이 될것인가?

그 답은 바로 '내가 변해야 세상도 변한다'는 말로 다짐할 수 있을 듯 하다.

환경을 생각하는 측면엑서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는 모범을

보일때 우리는 조금씩 변화하는 환경을 만나거나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된다.

세상의 변화는 바로 나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지금부터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 하나라도 올바르게 실행하는 내가 되어야 하겠다.


n********1 2014.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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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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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물을, 사건을, 일상을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볼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졌다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아이들이라고 다 순수하고 예쁘고 밝은 모습만 가지고 있지는 않겠지만 일단은 어른들보다는 때가, 세상의 꾸질꾸질한 때가 덜 묻어 있으니 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오늘 만나는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가 어린 아이들만이 읽어야 좋겠구나 하는 생각은 금물이다.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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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물을, 사건을, 일상을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볼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졌다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아이들이라고 다 순수하고 예쁘고 밝은 모습만 가지고 있지는 않겠지만 일단은 어른들보다는 때가, 세상의 꾸질꾸질한 때가 덜 묻어 있으니 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오늘 만나는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가 어린 아이들만이 읽어야 좋겠구나 하는 생각은 금물이다. 환경이라는 큰 테두리를 생각하면 오히려 어른들이 발벗고 나서는게 맞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환경을 만나게 되는 영광을 독자들에게 주신다는 큰 뜻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언제쯤이었나 기억도 없지만 위성사진을 통해서 태평양 어느곳에서 한반도보다도 7배나 큰 섬을 발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물론 그것은 쓰레기 섬이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우리들은 알고 있다. 경악을 금치 못하는 사실이지만 그것으로 인해 우리들의 생활이 변한건 아무것도 없다. 안전불감증이 우리속에 잠재되어 있어서 그런지 우리들은 어마무시한 일들을 겪으면서도 너무나 태연하게 숨쉬고 살고 있다는 것이 어느순간엔 두려울 때가 종종 있다.유전자변형 먹거리가 한참을 온나라 구석구석을 떠들썩하게 만들더니 그 마음 식음이 얼마나 강했던지 우리의 식탁엔 싼것들이 올라오고 나만 안 먹으면 된다는 개인주의가 팽배하고 내 자식만 편하게 살면 그만이라는 식의 생각의 늪에 빠져있다.강대국들은 소리높여 외친다. 환경단체들은 또한 어떠한가? 아무리 목청을 세워도 그들이 지금까지 만들어 놓은 결과물이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 결과물에 대한 피해는 고스란히 약소국이 담당하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 봐야한다.입으로는 환경을 보호해야한다고 하지만 우리의 생활에서 변화를 볼 수 있는 경우는 흔치 않은듯하다. 나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신랑이 음식물 쓰레기를 말려서 버릴때 나는 짜증을 냈던 기억이 난다. 나부터 내 생활반경 안에서부터 움직여야 할 때인 것이다. 큰 플랜카드가 필요한게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하여라는 구호가 아니라 바로 내가 살기 위해서라는 마음으로 값없이 주어졌다고 하찮게 여기는 오만함을 버려야 할 때인 것이다.

 

나에게 환경은 내 몸이다라는 정의를 내리면서 같은 마음으로 환경을 바라볼 수 있는 우리들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환경살리기에 경종을 울린다는 큰 포부보다는 환경을 살짝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감사한다. 바라기는 이런 내 마음이 식어지지 않기를 기대한다.

t*********8 2014.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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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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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환경에 대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 환경을 지켜나가야 한다. 우리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줘야 한다는 말은 익히들어서 알고 있지만, 어쩌면 우리는 지금까지 환경을 지켜야 하는 것을 머리로만 생각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는 환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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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환경에 대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 환경을 지켜나가야 한다. 우리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줘야 한다는 말은 익히들어서 알고 있지만,

어쩌면 우리는 지금까지 환경을 지켜야 하는 것을 머리로만 생각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는 환경의 대한 모든 것이 들어있는 책이라고 볼수 있다.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환경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듯이 이 책은 우리들에게 그런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 아무렇게나 쓰고 파괴하고 낭비했던 것들이 모두 우리가 아껴야 하는 환경이고 자연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을까.. 우리가 먹고 쓰고 사용하는 모든것을 조금만 바꿔도 우리의 환경에 대한 문제는 어쩌면 걱정없이 지켜갈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바다는 거의다 좋아 할 것이다.

아름답고, 끝없이 펼쳐지는 수평선을 보면서 우리는 힐링을 하기도 하고, 그곳에서 여유를 얻기도 한다.

하지만, 이 아름답고 좋은 바다가 지구에서 가장 큰 쓰레기장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하와이 섬과 미국 서부 해안 사이의 태평양을 떠다니는 두 개의 엄청나게 큰 쓰레게 더미를

하와이와 일본사이 태평양 서쪽의 쓰레기 섬만 해도 우리가 사는 한반도 면적의 7배나 될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크고

태평양 동쪽의 것도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주인 텍사스 주 면적의 두배나 된다고 한다.

얼핏 생각해서 그 바다의 크기가 상상이 되는가?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먹고 버리고 낭비했던 모든 것들이

그렇게 크나큰 바다 속에 있다는 것을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종종 기사에서 플라스틱이나 비닐을 먹고 죽은 새나, 물고기등 바다 생물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까지 사람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어서 그 위험성을 쉽게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환경에 안일하게 대처를 하다가는 머지 않아 우리들도 큰 피해를 당하게 될 것 이다.

뿐만아니라 우리의 먹거리에서 환경이 많은 부분에서 파괴되고 있다.

이제는 우리가 먹는 먹거리에서 마저 유전자의 변형이 이루워 지고 그것을 사람들은 아무런 걱정없이 섭취를 하며,

그렇게 우리는 점점 우리 스스로 우리의 환경을 망치면서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말만 되풀이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이렇듯 우리는 환경에 대해서 작은 부분까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무조건 환경을 아껴야 하고 지켜야 하고, 소중히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얼만큼, 어느 부분을 지키며 아끼며 살아가야 하는지 우리는 이제 정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는 그런점에서 꼼꼼하게 하나하나 다 말을 해주며 우리가 환경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잘 보여 주고 있다. 어린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이 책을 통해 우리가 환경을 얼마나 당연하게 쓰고 있는지, 우리때문에

환경이 얼마나 힘들어 하고 있는지 똑똑하게 바라보고 우리의 습관을 고치며, 모두 환경의 소중함을 알아가길 바란다.

 

n****1 2014.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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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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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아주 유익한 내용의 도서이다. 읽는 내내 이런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다면 참 좋을텐데 싶은 맘이 들었다. 청소년용 도서이지만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는 내용의 도서라 생각한다. 더구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씌여져서 내용을 이해하는데도 별무리가 없었다. 난 처음에 제목에 나오는 '정의'의 뜻을 오해하였다.  환경의 뜻이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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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아주 유익한 내용의 도서이다. 읽는 내내 이런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다면 참 좋을텐데 싶은 맘이 들었다. 청소년용 도서이지만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는 내용의 도서라 생각한다. 더구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씌여져서 내용을 이해하는데도 별무리가 없었다. 난 처음에 제목에 나오는 '정의'의 뜻을 오해하였다.  환경의 뜻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여기에서의 '정의'란 진리에 맞는 올바른 도리를 뜻한다. 

-환경정의란 말 그대로 환경 분야에서 정의와 평등을 실현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p 201

저자는 환경 문제에 사람 사는 세상의 모순과 부조리가 그대로 녹아들어 있으며, 이에 환경 문제를 사람과 사회 문제와 연결 짓고 통합적으로 이해할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진정 맞는 말이며, 이 책을 통해서 그러한 안목을 기를 수 있었다.

1부 - 병든 지구 : 망가지는 자연과 사라지는 생물들

사람과 자연은 서로 떼어놓을 수 없는 존재이며,  인간이 숲과 동식물을 얼마큼 파괴했는지와 모두의 공동 자산인 물의 안타까운 현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2부 - 더워지는 지구 : 지구 온난화의 재앙

지구 온난화의 이유들과 지구 온난화로 인한 재앙들의 예가 담겨 있으며, 지구 온난화의 해결책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 하고 있다.

3부 - 바닥나는 지구 : 에너지 위기와 석유 문명의 종말

석유의 고갈과 죽음의 에너지인 원자력발전소의 진실과 에너지 위기에 대한 대안을 이야기 한다.

4부 - 굶주리는 지구 : 먹거리를 바꿔야 세상이 바뀐다

먹거리를 통해서 사람과 자연 사이의 중요한 연결 고리를 설명하고 있으며, 현대 먹거리의 그늘진 모습에 대한 내용과 나쁜 먹거리와 좋은 먹거리를 알려 준다.

5부 - 지속가능한 지구 : 녹색 미래를 향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의 겉과 속, '환경정의'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맺음말 - 새로운 세상, 다른 삶을 꿈꾸며

겉으로는 화려하지만 그 이면에 숨겨진 가슴아픈 라다크와 두바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지구의 보존과 함께 개개인의 자그마한 노력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우주에서 단 하나뿐인 푸른 별인 지구를 인간들은 발전이라는 명목하에 짧은 기간내에 무참히도 많은 파괴를 일삼아 왔다.  겉으로는 지구환경의 심각성에 대해 각성하며 대책을 논의하지만 정작 속으로는 여전히 파괴를 일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선진국들의 잘못으로 인한 지구파괴의 피해를 힘없는 약소국과 그 국민들이 고스란히 떠안게 된 이야기들은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들었다. 그리고 너무 안타까웠다.  환경에도 절실히 정의가 존재해야하는 이유를 충분히 알 수 있었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현상들과 그 문제성을 함께 연결 지을 수 있는 안목도 키울 수 있었다.  아무리 세상을 지배하는 힘이 돈이라지만 훗날 자손들에게 오염된 지구를 정작 물려주고 싶은지 그에 대한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지가  궁금했다. 오로지 현재의 풍족한 삶을 위해서란 이유가 참 어리석게 느껴졌다.  지구가 병들면 인간들 역시 건강한 삶을 결코 유지하지 못한다.  나 하나쯤이야-하는 안일한 생각은 버리고 나부터가 솔선수범하여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들을 노력 했으면 한다.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환경에 대한 세계의 부조리들을 알게 될 것이며,  다양한 직접적인 사례들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온 가족이 읽기에 아주 좋은 도서로 적극 추천한다.

y****d 2014.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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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며 어떤 내용인지 감이 잘 오지 않았다. 단순히 환경에 대한 책일꺼라 생각을 했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알게 모르게 환경이라던가 미래, 에너지 등 이런 류의 책들을 종종 일게 된다. 아이가 궁금해서 물어보면 대답해주기 위해 엄마로써 지식을 쌓아야 한다는 생각이 대부분이었다. 얼마전 아이와 함께 본 책중에 아프리카 케냐의 어린소년의 이야기를 다룬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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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며 어떤 내용인지 감이 잘 오지 않았다.

단순히 환경에 대한 책일꺼라 생각을 했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알게 모르게 환경이라던가 미래, 에너지 등

이런 류의 책들을 종종 일게 된다.

아이가 궁금해서 물어보면 대답해주기 위해 엄마로써 지식을 쌓아야

한다는 생각이 대부분이었다.

얼마전 아이와 함께 본 책중에

아프리카 케냐의 어린소년의 이야기를 다룬책이 있었다.

사는 곳이 점점 사막화가 되어가면서 강물로 말라서

가족들이 먹을 식수를 구하기 위해

학교도 가지 못하고 멀리 떨어진 곳으로 물을뜨러 다니는

소년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와 보며

아이가 불쌍하다는 것과 물이 얼마나 중요하고

지금 얼마나 혜택 받은 삶을 살고 있냐는 이야기를 아이와

나누었었다.

그때도 나는 아이와 환경의 변화로 인해 고통받는

케냐의 한 소년이 불쌍하다는 생각을 했을뿐

더 깊게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런후 보게 된 이책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는

내가 쉽게 알고 있었던 환경에 대한 생각을 여지 없이 흔들었다.

환경에서도 부익부 빈익빈이 존재한다는걸

지구가 하나로 되어 있다보니 환경에 속하는

공기나 물, 동식물 이런 부분이 많이 사용하고

많이 누리는 부유한 나라, 부유한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가난하고 없는 사람들이 손해보고 힘들어하며,

때로는 목숨도 잃고 있다는 책의 내용은 충격이었다.

어쩌면 모른게 아니라 알고 있으면서도 제대로 느끼거나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인거 같다.

내가 누리고 있는 혜택이 사실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는걸

나로 인해 다른이들이 힘들어질수도 있다는걸 생각하지 못한채

환경 하면 물을 좀 아껴쓰야지 불일요한 쓰레기를 줄여야지

이게 내가 할수 있는 거지 모 이렇게 쉽게 생각하며

때로는 꼭 해야해? 못할수도 있는거지 이런 안이한 생각들을

하며 당연한것처럼 모든걸 누리고 있었던거 같다.

 

책에서 소개하는것처럼 스스로 당장의 이익만을 위해

모든걸 잃어 버리는 나라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본인들은 잘못한것도 별로 없는데

고통받고 힘들어하며 환경적 약자로 어렵게 사는 이들이

더욱 많았다. 강대국에 밀려 그들이 별려 놓은 일들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 환경에서조차 평등하지 못한

상황들이 나로 하여금 심히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였다.

공기를 막을수 없고 물을 막을수없듯이

정해져 있는 양을 함부로 사용하는것으로 인해

정작 너무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생각하지 못한채

불평등하게 사용하는 부분들 진정 강대국들이 더 가진자들이

노력하여 바꿔가야 하는 부분이다.

환경에도 정말 정의가 필요하다.

나부터도 의식을 바꾸고 모든것은 연결되어 있다는걸

다시한번 생각하고 반성해야 할것이다.

p****6 2014.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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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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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는 ‘환경’에 대한 책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더 나아가 ‘정의’를 이야기한다. 환경문제는 ‘정의’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환경’에 ‘정의’가 필요한 이유는 환경 파괴의 원인이 대체로 인간에게 있으며, 그 영향을 받는 이 역시 인간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권을 노린 대규모 개발로 인한 것들이 대부분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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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는 ‘환경’에 대한 책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더 나아가 ‘정의’를 이야기한다. 환경문제는 ‘정의’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환경’에 ‘정의’가 필요한 이유는 환경 파괴의 원인이 대체로 인간에게 있으며, 그 영향을 받는 이 역시 인간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권을 노린 대규모 개발로 인한 것들이 대부분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로 인해 기업들(특히 다국적 기업)은 막대한 이익을 얻게 되지만, 그에 비례하여 환경은 파괴되며, 그 피해는 민중들, 특히, 힘없고 가난한 약자들에게로 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예를 든다면,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는 해마다 바닷물이 점점 차오르고 있어 앞으로 50-70년 안에 나라 전체가 바다 속으로 가라앉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9개의 자그마한 산호초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 아름다운 나라, 인구가 1만 명 정도에 불과한 이 자그마한 섬나라는 해수면이 높아지게 된 원인인 지구 온난화에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 나라이다. 오히려 많은 배기가스를 배출하여 온실효과를 더욱 높이고, 지구 온난화를 가속시킨 나라들은 강대국들이다(여기에는 우리나라도 포함된다. 우리나라는 세계8위의 이산화탄소 배출국이다). 그런데 정작 그 피해는 지구 온난화에는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못할 만큼 작은 나라, 힘없는 나라, 가난한 나라인 투발루가 고스란히 받게 된 것이다. 한 마디로 정의롭지 못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 그래서 ‘환경정의’가 필요한 것이다.

 

뿐 아니라, 전기의 문제 역시 그러하다. 우리나라의 예를 든다면, 결코 안전할 수 없는 원자력발전소는 모두 가난한 지역에 있다(핵발전이 안전하고 깨끗하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핵은 결코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이 체르노빌과 일본의 사태가 보여준다). 그리고 여기에서 생산되는 전기의 대부분은 그 지역에서 소비하는 것이 아닌, 그 지역과는 멀리 떨어져 있는 지역에서 소비하게 된다. 잘 사는 지역에서 많은 전기를 소비하기 위해 전기를 옮기는 고압송전탑 역시 가난한 지역을 지나게 된다.

 

힘없는 사람들은 자신들과는 어쩌면 아무런 상관도 없는 일임에도 엄청난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반대로 실제 전기의 주 고객들은 위험에서 멀리 떨어져 안전하게 혜택만 누린다. 이것이 정의롭지 못한 모습이다. 그렇기에 ‘정의’가 필요한 것이다.

 

이뿐인가? 나무를 잘라내고, 잔디를 심어 그 잔디를 관리하기 위해 농약을 쏟아 부은 골프장에서는 가진 자들이 즐긴다. 하지만, 그 농약이 내려와 오염된 물을 마시는 자들은 골프장 아래의 가난한 농민들이다. 이것이 정의가 깨어진 모습이다.

 

풍요롭진 못했다 하지라도, 굶지 아니하며 정을 나누며 살아가던 지방에 외국 자본이 들어온다. 그리고 그곳을 대규모 농장으로 만든다. 이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환경은 파괴된다. 뿐만 아니라, 이제 그곳에서 생산한 농산물은 모두 다시 외국으로 수출된다. 그러니 돈을 벌게 될 것 같지만, 실상 이익은 외국의 다국적기업이 다 가져가고, 정작 그 지방의 주민들은 적은 임금을 받고, 모든 식재료를 비싼 가격에 구입해야만 한다. 그래서 부유해지기는커녕 도리어 갈수록 이들의 가난은 깊어지고, 노동은 늘어만 간다. 이 일로 외국 다국적기업과 정부의 부패한 관료들의 배만 채워간다. 이것이 정의가 깨어진 모습이다.

 

이처럼 환경문제는 인간에 대한 문제, 특히 정의, 평등, 민주주의와 같은 문제가 포함된다. 앞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환경파괴의 일차적 피해자는 환경파괴에는 기여하지 않은 수많은 동물들과 가진 것 없는 약자들이다. 그렇기에 ‘정의’가 강조되어져야 한다.

 

‘환경 정의’ 이제는 우리가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하며, 실천해나가야 할 부분이다. 개인과 기업과 정부가 함께 이 일을 해나가야 할 것이다. 정부는 환경에 대한 문제에 더욱 심각한 의식을 가지고 바른 정책들을 만들어 가야할 것이다. 아울러 기업은 눈앞에 있는 자신들의 이익만을 좇을 것이 아니라, 보다 장기적인 안목과 이타적인 안목을 더하여서 환경보존을 위한 노력들을 해나가야 할 것이며, 개인들은 자신의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삶의 실천들을 해나가야 할 것이다. 그럼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약속받으며,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서평에서는 자세히 언급하진 않았지만, 저자가 책에서 언급하는 원자력문제와 먹거리 문제 역시 반드시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이다. 저자의 환경에 대한 접근, 관점이 옳다.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참 좋은 책이다.

h***r 2014.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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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란 무엇일까? 환경은 생물에게 직접ㆍ간접으로 영향을 주는 자연적 조건이나 사회적 상황을 뜻한다. 그냥 제목이 정의를 필요로 하기에 궁금해 찾아보았다. 모두가 알고 있을것이고 누구나 들어는 봤을 것이다. 지구 온난화, 석유의 고갈, 파괴되는 숲. 알기는 다 안다. 북극곰이 힘들다는 것도 알고, 이대로 가다가는 큰일 날 것 도 안다. 큰일 나겠지... 큰일 나중에 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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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란 무엇일까? 환경은 생물에게 직접간접으로 영향주는 자연적 조건이나 사회적 상황을 뜻한다. 그냥 제목이 정의를 필요로 하기에 궁금해 찾아보았다.

 

모두가 알고 있을것이고 누구나 들어는 봤을 것이다. 지구 온난화, 석유의 고갈, 파괴되는 숲. 알기는 다 안다. 북극곰이 힘들다는 것도 알고, 이대로 가다가는 큰일 날 것 도 안다. 큰일 나겠지... 큰일 나중에 나겠지 나는 몰라.. 다들 이렇게 생각하지 않나?? 나하나 쯤이야 지구가 큰일 나겠어??? 네 큰일납니다.

 

책은 총 3부로 나뉜다. 1부 병든 지구/ 2부 더워 지는 지구 / 3부 바닥나는 지구 이다.

병든지구를 읽다보면 정말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그 욕심으로 인해 지구가 아파한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욕심을 부리면 부릴수록 훼손되는 자연과 사라져만가는 동물들 고갈되는 자원으로 결국 피해받는 건 우리이다. 그리고 지금은 느끼지 못하더라도 결국은 언젠간 우리에게 다시 돌아올것이다. 이건 진짜 확신할수 있다. 지구는 내생각엔 고무줄 같다. 계속해서 참아주고 이해해주더라도 어느정도 선을 넘으면 탄성력을 잃고 끊어져버린다. 절대 지금 눈앞이 편하다 해서 좋게 생각하면 안될것 같다.

 

 

 

 

 

 

 

 

 

 

 

 

 

 

 

d*******5 2016.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