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인 줄 알았는데 예전에 읽었던 책이다.
2011년에 발행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2015년 재판) 아주 오래된 책 느낌이다.
오래전에 읽었던 그 책을 다시 복사해서 제본한 것이 아닌가 싶다.
글자체도 옛스럽고 오자도 있고 말투 글투도 한 30년전 느낌을 준다.
챕터 시작에 있는 사진들은 모두 괴상하다.
책 만드는데 성의가 너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