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가슴 따뜻해지는 힐링물 이라고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이러기 있나요. 왜 이렇게 슬픈거죠. 그렇다고 재미없는건 아니예요 단권인데 이야기가 꽉 차있어요. 물론 힐링도 있구요. 그제 항상 계속 행복하기를 바라는 엔딩이였어요.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