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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잊을 사랑이 하고 싶어 6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 세나랑 시노의 꽁냥대는 모습이 많이 나와서 너무 귀여웠어요ㅎㅎ 두 사람이 점점 안정적인 연애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역시 그림체가 너무너무 예뻐서 볼 때 기분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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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향한 마음이 조금씩 변화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대사와 표정만으로도 감정이 잘 전달되어 인상적이었습니다. 설레는 장면과 애틋한 분위기가 적절하게 어우러져 끝까지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으며, 읽고 나니 다음 권이 더욱 기다려지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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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 하루 님의 너를 잊을 사랑이 하고 싶어6권입니다 정발속도도 빠르고 작화도 귀여워요 둘의 서사가 긴 관계로 서브남이 아직 비중이 없어 긴장감은 좀 없지만 꾸준히 보고 있는 작품이네요 아무래도 초반에 둘이 헤어진 이유나 다시 사귀게 되기까지의 재미가 집중되다보니 후반으로 갈수록 좀 심심한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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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너를 잊을 사랑이 하고 싶어> 6권은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나온 권들 중에서 제일 달달하게 읽었습니다. 역시 순정만화는 이런 맛으로 보는 거죠. 기본적으로 풋풋한 대학생 커플의 첫사랑 재회 스토리인데, 남주와 여주 모두 햇살 같은 캐릭터들이고 조연들까지 밉상 없이 다 호감이라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는 작품입니다. 불필요한 감정 소모나 답답한 고구마 전개 없이, 맘 편하게 알콩달콩한 연애 스토리를 보고 싶은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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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작화가 좀 들쑥날쑥 했는데 뒤로 갈수록 점점 자리를 잡아가네요 ㅎㅎ 전개가 고구마가 없는 편이라 좋습니다 재회물은 호불호가 갈리기 마련인데 이 작품은 크게 호불호는 없는 것 같아요 표지에 서브 남주가 나오는 것치고 6권에는 그닥 활약이 없습니다 잘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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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 하루 작가님의 너를 잊을 사랑이 하고 싶어 6권 리뷰입니다. 갈등 부분이 생길까?! 싶었는데 전혀. 둘의 연애는 생각보다 안정? 형이더라구요... 넘 좋았음... 대딩들의 연애 좋다. 밴드맨의 연애도 좋다... 다음 권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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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서브남주가더취향인데표지에섭남이랑잇길래헐설마?하고봣는데역시나그런건없엇네요작가님께막판쯤에남주랑깨지고섭남이랑잘되게해달라고빌고싶습니다남주도너무좋고진짜진국이지만섭남이랑여주의모습도많이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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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대학생 커플의 첫사랑 재회 스토리라서 완전 재밌습니다. 남주 여주 모두 햇살에 조연들까지 호감인 기분 좋아지는 순정만화예요. 이번편에서 남주가 본격적으로 메이져로 진출하려는데 둘의 갈등은 아직 살짝만 보였지만 뭔가 억지스러운 오글거리는 느낌 없어서 좋았어요. 아무 걱정없이 고구마 없이 알콩달콩 연애 스토리 보고 싶은 분둘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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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잊사는 편안하게 읽기 좋은 만화 같아용 주인공 커플이 아직까진? 위기도 없고 트러블도 없어서 편하게 알콩달콩을 즐길 수 있습니당 6권 표지 휴고!!!너무 마음에 듭니다🥹 6권에선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네요! 드디어 안리와 마코토 사이에 진전이 있는걸까요?! 7권이 너무 궁금해집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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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인 아버지가 주최하는 라이브로 처음으로 큰 공연장에서 연주하게 된 세나와 밴드...주니어라는 특혜를 갖는다는 생각으로 세나밴드를 빈정거리지만...세나는 정면 승부하며 실력을 발휘한다.. 2학년이 된 시노와 세나는 동아리 후배와 만나게 되면서 친해진다... 은근 재밌고 다음편이 좀 더 기다려지는 편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