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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와 벌레와 퇴치를 이렇게도 엮을 수 있군요! 전작 전격 데이지를 너무 재밌게 봐서 구매했는데 2권도 괜찮네요! 표지가 약간 해리*터도 생각나고 그렇네요. 본격적으로 가업에 가까워지는 여주와 여주의 정체를 눈치 챈 남주의 마음의 술래잡기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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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대했던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일본에서 발행 된지 조금 됐다고 들었는데 지금이라도 이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순정만화에 약간의 드라마나 오컬트적인 면이 섞여 있어서 풍부한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의 과거 이야기가 이번권부터 본격적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