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외계인 가가와 함께 탐험하는 우리 몸속 이야기! 게다가 아이들이 한 번 들면 놓을 수 없는 마법의 손전등까지 함께여서 놀이처럼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몸속을 비춰봐!>는 충치, 곱슬머리, 태아, 주름, 손톱, 지문 등 우리 인체의 모습들을 살펴보며 건강한 몸을 위해 해야할 일들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얼마 전 치과를 다녀온 둘째는 그림 속의 친구 모습을 보고 동병상련의 모습을 느꼈다. 충치가 생긴 친구의 모습을 보고 뒷면에 손전등을 비춰보니 충치, 영구치 등 입 속의 모습들을 자세히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충치가 생기는 이유, 충치가 커질수록 아픈 이유가 그림으로 자세히 나와있어서 충치가 생기지 않는 방법을 저절로 알게 된다. 충치가 크면 신경까지 치료하거나 치아를 뽑아야 한다니! 아이들도 치과에 정기적으로 진료를 받으러 가야겠다고 하며 이를 열심히 닦았다. 그리고 부러진 뼈가 나아지는 과정을 보며 뼈가 부러진 곳에 피가 고이고 조직과 혈관들이 자라나며 뼈가 자리잡게 된다는 사실에 신기해했다. 다 나을때까지 충분히 쉬면서 팔다리를 자주 움직여줘야 회복이 빠르다는 사실도 읽으며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켜야겠다고 이야기했다. 우리가 안경을 쓰면 잘 보이는 이유를 읽으니 안경을 쓰는 우리 아이들 눈도 얼마나 나빠진건지 짐직하게 되었다. 마법의 손전등으로 우리 몸속의 모습들이 더욱 신기하고 재밌어지는 그림책! 아이들은 손전등을 요리조리 비춰보면 새로운 모습들을 알게되어 재미있다고 했다. 놀이 그림책으로 우리 몸에 관심을 갖고 건강하게 지켜야 하는 방법을 스스로 알게되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와이즈만북스 #몸속을비춰봐 #손전등그림책 #놀이그림책 #그림책 #초등과학 #과학도서추천 #도서추천 #신간도서 #책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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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엄마! 아가이빨 위에 어른이가 있어." "엄마가 허리 펴라고 한 게 허리가 이렇게 휘어서 그렇구나." 아이들은 몸속을 직접 볼 수 없기 때문에 치아가 왜 흔들리는지, 왜 허리를 펴야 하는지, 몸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하기 어려워하잖아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동봉된 손전등을 책 뒤에서 비추면 숨겨진 그림이 나타난다는 점이에요.
충치가 생긴 치아, 굽은 척추의 모습, 엄마 뱃속에서 자라는 아기까지. 손전등을 비출 때마다 마치 몸속을 엑스레이로 들여다보는 것 같아 아이도 연신 신기해했어요. 특히 지문 관련 페이지를 보더니 "그래서 아무것도 없는데 경찰은 붓으로 지문을 확인할 수 있구나" 하며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손전등 하나로 몸속을 비춰보며 아이가 스스로 질문하고 발견하는 순간들이 참 많았던 책. 왜 양치를 해야 하는지, 왜 바른 자세가 중요한지, 엄마가 늘 하던 말들에도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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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몸에 대한 관심이 많아 선택하게 된 책입니다. 일반적인 지식책처럼 글을 읽기만 하는 구성이 아니라 빛을 활용해 직접 관찰하는 요소가 있어 아이가 훨씬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몸속은 어떻게 생겼는지, 왜 이런 변화가 생기는지 등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궁금해할 만한 내용들을 쉽고 친근하게 풀어낸 점이 좋았습니다. 충치, 피부, 뼈, 성장 등 익숙한 주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몸의 구조와 역할을 이해할 수 있었고 설명도 어렵지 않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책을 읽는 동안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시간이 많아졌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외우는 책이 아니라 호기심을 키워주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고, 부모와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구성입니다. 몸에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교양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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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이를 키우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자주 듣게 됩니다. "새 이는 어디에서 나오는 거야?" 말로 설명하려니 어렵고, 그림만으로는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는데 『몸속을 비춰봐! 1 :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를 읽으며 그 고민이 조금 해결되었습니다. 이 책은 손전등을 이용해 몸속을 탐험하는 독특한 구성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여기도 비춰 보자!"라며 스스로 몸의 구조를 살펴보았고, 책을 읽는 시간이 놀이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충치가 생기는 과정이나 뼈의 모습을 보며 평소에는 관심 없던 양치와 생활 습관에 대해서도 먼저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부모 입장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책을 덮은 뒤에도 질문을 이어 갔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과학을 어렵게 느끼기보다 호기심을 키워 주는 시작점이 되어 준 그림책이라 우리 몸에 관심이 많아지는 유아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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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몸 속을 비춰봐! -몸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글: 팡추야 / 그림: 래빗44 . . 일반적인 과학백과사전과는 다르게 직접 손전등으로 비춰보면서 관찰할 수 있었다. 꼬마외계인 '가가' 가 되어 몸 속을 비춰보았다. 충치,머리카락,척추,아기,남자와여자,뼈,지문,안경,손톱,주름들을 관찰했다. . . 그림삽화도 예쁘고 전달하려는 내용도 눈에 잘 들어와서 보기 좋다. 몸 속만 보고 끝나는게 아니라 건강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설명을 적어놔서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바로 알려줄 수 있어서 좋다. 최근 안경,손톱,뼈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아이도 더 관심있게 보았다. 그리고 자기자신도 생활습관때 어떻게 해야할지 스스로 깨닫고 배우게 되어 더 좋은것 같다. . . 과학 지식백과처럼 단순히 많은 정보만을 가득담아놓은 책보다 재미있는 탐구활동도 있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그림도 잘 나와있어서 초2아이도 보기에 굿굿👍 초저학년 과학책으로 강력추천💙 . 이 책은 와이즈만부크 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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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속을 비춰봐!》 1.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글_ 팡추야 •그림_ 래빗44 •옮김_ 김현정 •감수_ 손수예 •출판사_ @와이즈만북스 꼬마 외계인 가가와 함께 지구 사람들의 몸 속 비밀을 밝혀보았어요 몸속을 비춰봐!는 손전등을 사용하여 아이가 궁금해하는 몸 속을 샅샅이 비춰보며 재미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손전등을 비추자마자 환호성이 절로 나오며 구석구석 좀 더 깊게 파고드는 과학 지식과 호기심! 유나는 특히 척추와 남녀의 다른 몸속, 손가락 지문에 관심을 가졌어요 가끔 손톱을 물어 뜯던 버릇이 생겼던 유나에게 손톱편은 깨달음을 주며 교육이 되었답니다^^ 유나가 커가면서 미용과 운동에 관심이 생기고 우리 몸 속과 하는 일이 궁금해진 딸에게 흥미롭게 다가온 과학 그림책이랍니다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이면서 내 몸을 알고 나를 더 소중하게 여기는 태도도 함께 배운것 같아요 빛을 따라가는 놀이그림책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재미있는 몸 속 탐험을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몸속을비춰봐 #와이즈만북스 #초등과학 #책육아 #초등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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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기록 몸 속을 비춰봐!🔦✨️ 팡추야 작가님의 <몸 속을 비춰봐!>는 꼬마 외계인 '가가'와 함께 손전등으로 우리 몸을 관찰해보며, 지구인들의 비밀을 알아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차례를 살펴보면 치아, 머리카락, 뼈, 지문 등 우리 몸과 관련된 부분들 중에서도 특히 아이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주제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요. 이 책우 각각의 주제들을 중심으로 중심 단어를 살펴보고 또 하단에 기록되어 있는 안내 문구에 따라 손전등을 비춰 새로운 모습들을 알아내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아직 영구치가 나지 않아서, 전체 내용 중에서도 <충치가 생겼어요>라는 첫 번째 주제를 특히 재밌게 읽었어요.😆 유치와 영구치의 개념, 충치가 생기는 원인과 치료 이유 등 초등 저학년인 저희 아이가 요즘 궁금해하고 흥미를 느끼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정말 집중해서 읽었어요. 글로만 읽는 게 아니라 실제로 손전등을 비춰 우리가 실제로 볼 수 있는 부분들 그 이상의 것들을 살펴보다 보니 아이가 뭔가 비밀스런 내용들을 탐험하는 느낌이 드는지 더 좋아했어요. 학교에 칫솔 도구들을 보내줬는데도 점심먹고 나서 친구들이랑 노느라 바빠서 종종 양치질을 건너뛰는 경우들이 많더라고요.🫠 충치의 발달단계 사진을 보여줬더니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던데, 아이가 내일은 이를 닦고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요즘 종종 아이에게 바른 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책가방이 무거워서 등의 구부정해진 걸까> 주제는 그것과 관련된 내용이라 읽으면서도 정말 반가웠어요. 엄마가 얘기하면 잔소리가 되지만, 직접 아이가 책의 내용을 읽으면 '현명한 조언'처럼 느껴지잖아요.😀 실제로 아이가 직접 손전등으로 비춰보고 글을 읽어보다보니 해당 내용을 다 읽을 때쯤에는 스스로 등을 곱게 펴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이런 부분들이 좋은 책들이 갖고 있는 순기능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이 책에서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차이점들에 대해 <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달라요> 라는 제목으로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아이에게 쉽게 말하기 힘들지만 꼭 알려줘야 하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탐구하는 방법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 아이들이 흥미롭게 느끼는 과학 주제들에 대해서 탐험가의 시선으로 적극적으로 읽어 나갈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와이즈만북스 #몸속을비춰봐! #마법의손전등 #팡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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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비추면] 이라는 그림책을 아시나요?
예를 들면 위의 사진 속 내용은 굽은 척추, 왜 바르게 앉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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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제공 @weizmann_books «몸속을 비춰봐! 1 :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와이즈만북스 피드에서 펀딩 소식을 보고 너무 궁금했던 책이었는데요! 본책과 함께 손전등이 같이 들어있었어요🩷 책 중간 중간 손전등이 필요한 페이지가 있답니다😉 충치, 성별, 지문, 근시 등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신체 과학에 관한 이야기라서 자신의 상황에 대입해보며 이해하기에 좋았어요. 눈이 나쁜 1호에게 근시와 원시에 대해 설명해 준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그림책을 통해 이야기를 읽어보니까 더 이해를 잘 하더라구요. 1호는 과학수사대가 꿈이라 지문을 찾는 페이지도 재미있어 했어요. 방학 때 과학수사대 수업을 들었어서 지문이 어디에 있을지 추측해가며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그림책이지만 글밥도 제법 있고 흥미로운 소재들로 꽉 채워져있어서 초3인 1호가 보기에도 괜찮았어요. 6살 2호는 볼 것도 없이 대흥분...!!!! ㅋㅋㅋㅋㅋㅋㅋ 손전등을 비출 때마다 "엄마 이거 모야!!!"를 백번쯤 외치며 읽었답니다😌 삼형제가 함께한 <몸속을 비춰봐!>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와이즈만북스 #몸8속을비춰봐 #초등과학 #아동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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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속은 뼈, 근육, 장기들이 아주 정교하게 얽혀서 생명을 유지하는 소우주와도 같아요. 피부 아래에는 약 206개의 뼈와 600개가 넘는 근육이 몸을 지탱하고 움직일 수 있게 해줘요. 이처럼 몸속에는 생명 유지와 활동을 위한 놀라운 기관들로 가득 차 있어요. <몸속을 비춰봐!>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빛를 따라 읽는 놀이 그림책! 꼬마 외계인 가가와 함께 지구 사람들의 몸속 비밀을 밝혀요! 외계인 가가는 지구 사람들에게 아주 관심이 많아요. 사람들을 잘 이해하고 싶어서 신기한 마법의 손전등을 들고 다녀요. 손전등으로 빛을 비추면 숨겨진 모습이 반짝하고 드러나요!
1 . 충치가 생겼어요. : 충치란? 입속의 세균이 치아에 만들어 낸 작은 구멍. 마법의 손전등으로 페이지 아래를 비추자 숨겨진 충치가 드러났어요. 음식을 먹고 나서 이를 깨끗이 닦지 않으면 음식 찌꺼기가 남아요. 그 찌꺼기는 당으로 변하고 충치균이 당을 먹고 강한 산을 만들어요. 이 산이 치아를 녹여서 충치가 생겨나죠. 충치가 아주 작을 때 치과에 가면 치료가 간단하지만 충치가 너무 커지면 치아 깊숙이 신경까지 치료하거나 치아를 뽑아내야해요.
2 . 책가방이 무거워서 등이 구부정해진 걸까? : 굽은 등은 자세가 나빠서 생겨요. 무거운 물건을 오래 나르거나 너무 오래 앉아 있거나 바르지 않은 습관으로 인해 구부정해져요. 척추가 괜찮은지 손전등으로 반짝! 굽지 않은 척추는 똑바로 서 있지만 등 근육이 약하면 척추를 감싼 양쪽 근육이 균형을 잃고 몸통을 감싼 뼈대도 함께 기울어지면서 등이 굽게 되죠. 자세가 나쁘면 쉽게 등이 구부정해질 수 있어요. 굽은 등은 척추를 휘게 하고 자세가 안 좋아 보이게 할 뿐 아니라 근육에 통증, 아픔을 일으켜요.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척추는 아주 약하니까 꼭 신경 써야 해요.
3 . 뱃속에 아기가 있대요 : 아기를 품고 있어요. 뱃속에서 자라고 있는 아기를 태아라고해요. 임신을 하면 태아는 엄마의 배 안쪽 자궁에서 자라요. 약 10개월 정도 지나 세상으로 나오죠. 뱃속에서 아기는 어떤 모습일까? 손전등을 반짝! 꼬마 외계인 가가의 눈에 외계인처럼 보여요. 임신을 하면 초반에는 입맛이 없거나 속이 메스껍고 자꾸 졸음이 쏟아져요. 조금 더 지나면 뱃속 아기가 커지면서 배가 무거워지고 허리가 아프고 다리까지 부어요. 아기를 품는 건 엄마에게 정말 힘든 일이에요.
책에 직접 손전등 빛을 반짝! 비춰가며 숨겨진 몸속을 탐험했어요.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인체의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났어요. 우리 몸의 구조와 생활 습관을 꼬마 외계인 가가와 함께 놀면서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에요. 몸속이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한 친구들에게 마법의 손전등과 함께 재미있게 탐험하는 과학그림책! <몸속을 비춰봐!> 강추해요! <와이즈만북스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