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게임을 워낙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한 후속작이다. 신 게임만큼은 아니지만, 곳곳에 드러난 반전과 복선으로 공포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다만 초등학생들이 이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은 많이 든다. 어째든 초등학생이라 순진하지만, 순진해서 때로는 더 잔인하고 무서운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신 게임을 워낙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한 후속작이다. 신 게임만큼은 아니지만, 곳곳에 드러난 반전과 복선으로 공포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다만 초등학생들이 이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은 많이 든다. 어째든 초등학생이라 순진하지만, 순진해서 때로는 더 잔인하고 무서운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