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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 저자는 저 세분이 아니라 클로드인 듯 합니다. 집필할 때 기획, 큰 틀은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작가의 경험이 사람 냄새 나는 글로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책은 좀 심했습니다. 클로드 특유의 애매한 동사 매치 등 클로드가 생성한 글 티가 너무 납니다. 특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는 클로드가 잘 쓰는 문구입니다. AI 글 특유의 내용의 반복, 사례 제시 형태...도돌이 내용... 내용은 괜찮지만 사람 냄새 나지않는 책은 읽는 내내 많이 불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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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 쓴 책입니다. 내용 너무 빈약하구요. 실제 케이스는 뷰티에 관한 이야기만 나오는데 왜 이걸 마치 전체 마케팅을 다루는 것처럼 포장하는지. 표지에 있는 24시간 영업사원으로 부리는 법은 단 하나의 방법도 거론되지 않습니다. 사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