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이의 망설임이 낯설지 않아 더욱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을 꺼내는 일이 얼마나 큰 용기인지, 그리고 사람마다 마음을 전하는 방식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따뜻하게 알려 주는 다정한 이야기였습니다.아이들이 재밌다며 정말 잘 읽었어요.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