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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과 만화로 접했던 '장송의 프리렌' 특유의 아련하고 잔잔한 감성을 글로 다시 만나니 색다른 깊이가 느껴집니다. 이번 2권에서는 프리렌의 긴 여정 속에 숨겨져 있던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세심하게 풀어내어, 본편을 좋아했던 팬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 되어줍니다. 시간의 흐름을 초월하는 엘프의 시선에서 그려지는 인물들의 감정선이 정말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단순히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인물의 내면을 차분히 들여다볼 수 있게 해주는 문장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원작의 팬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감동이 배가 되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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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의 전주는 프리렌의 주변 인물들의 과거의 이야기나 알려지지 않은 내용들이 적혀있습니다 원작과 애니에 없는 추가 적인 내용이지만 인물들을 더욱더 이해할수 있게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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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인 장송의 프리렌 전주 1권을 구매해서 만족스럽게 읽은 후에, 2권이 발매되자마자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장송의 프리렌 원작의 분위기를 이어서 이렇게 소설로도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운 독서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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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장송의 프리렌 -전주- 2권'을 완독했습니다! 본편 만화에서는 다 알 수 없었던 프리렌의 긴 여정 속 비하인드와 인물들의 내면이 텍스트로 섬세하게 그려져 읽는 내내 깊은 여운을 느꼈습니다. 긴 세월을 살아가는 엘프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감정선들이 정말 먹먹하고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프리렌의 따뜻하면서도 쓸쓸한 분위기를 글로 완벽하게 구현해내어 책을 덮고 나서도 한참 동안 생각에 잠기게 됩니다. 소설만의 서정적인 문체 덕분에 작품의 세계관이 더 깊고 풍성해진 느낌이에요. 팬이라면 절대 놓쳐선 안 될 소장 가치 100%의 작품입니다.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잔잔한 감동과 프리렌의 이야기를 더 깊이 알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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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1편에 이어서 2편도 나왔다. 오이서스트에서 접수원으로 일하는 우후라는 인물이 게나우 젠제 레르넨 팔슈 제리에와 대화하는 내용과 위벨의 오이서스트에 도착하기 전 짧은 내용이 있고 2기에 등장하는 레볼테의 부하의 내용과 프리렌 제리에의 내용도 있었다. 재미있는 외전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