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은 신작.
"괜찮은 신작." 내용보기
마음이 보이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그 능력 때문에 사람들의 오해를 받고 사람들과 관계를 끊는다.우연히 홀로 연주하는 히비키의 색소폰 소리를 듣고 스스로의 마음이 움직인다.이야기는 대충 이렇게 흘러가는데 그림은 그럭저럭 내용은 설정도 그렇고 대단히 좋다.보면서 능력에 대해서 정리를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다 까먹었다.조금이라도 기억나는 것을 적는다면 사람들은 대부분
"괜찮은 신작." 내용보기

마음이 보이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그 능력 때문에 사람들의 오해를 받고 사람들과 관계를 끊는다.

우연히 홀로 연주하는 히비키의 색소폰 소리를 듣고 스스로의 마음이 움직인다.


이야기는 대충 이렇게 흘러가는데 그림은 그럭저럭 

내용은 설정도 그렇고 대단히 좋다.


보면서 능력에 대해서 정리를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다 까먹었다.

조금이라도 기억나는 것을 적는다면 사람들은 대부분 특이하고 대단한 능력을 원한다.


초월적인 능력은 소위 말하는 금수저조차 우습게 볼 수가 있을 정도로 

만개를 한다면 눈에 띌 정도로 자립적이다.


물론 능력이 있다고 세상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능력에 치이는데 탁월할수록 그것은 더욱 심하다.


주인공이 사람들 마음을 본다는 것은 사람들의 치부를 건드리게 되고 결국에는 배척됐다.

쇼타는 히비키 여친의 마음을 살려내지만 그 환경이나 계기가 충분히 성숙한 것이 크다.


쇼타의 그 재능을 지휘를 하는데 유용하게 쓰인다는 것을 히비키가 알려준 것처럼

이렇듯이 스스로 모를 수도 있으니 전후좌우를 살피고 써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5.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