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를 위해 만들어진 책. 물론 아기가 좋아하도록 칼라, 단순하고 멋진 그림. 내용을 간단하게 아기가 지루하지 않도록 해놓았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책은 1~3세가보기에 맞춘 것으로 그이상에 어린이가 보면 별로 좋지않을 것 같다..왜냐하면 이 책은 1~3세가 보기에 맞추어서 내용이 ,4,5살정도에게 이책은 그렇게 권하고 싶지않다. 이것 밖에 없다면야 할수없지만...그런일은 없을 거지만 진짜 일수도 있으니 말해둡니다. 그리고 1~3세돠는 애들이 있으면 한번 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한번 읽어 보세요!저의 사촌 동생 도 좋아하더군요....한번읽어 보시도록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
| 우리 아기를 위해 어떤 책이 좋을까 하고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대교에서 나온 우리 아기 처음보는 명작 시리즈가 눈에 띄었다. 가격도 저렴하지만 우선 책이 크기가 작고 표지가 푹신한 스폰지가 들어 있어 아이들이 기분좋은 촉감을 느낄수 있게 배려한점이 맘에 들었다. 책의 내용이나 그림들도 심플하고 아기자기 했으며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도 간결하게 구성한 점이 맘에 든다.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책의 모서리부분이 뾰족하여 아기가 자칫하면 찔리거나 해서 다칠 우려가 있다는 점이 불만이다. 속지의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했는데 왜 두꺼운 표지 모서리는 뾰족하게 했나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정말 아기를 위한 책이라면 책의 내용이나 품질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되지 않나 싶다. 몇가지 불만을 제외하고는 가격대에 비해 매우 좋은책임에는 틀림이 없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