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근현대사를 품은 공간들이 가까이에 있다. 이 책은 가장 가까운 지하철 정거장에서부터 ‘아름다운 역사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에세이이자 역사기행서이기도 하다.무심코 지나쳤던 역이, 이 책을 읽고 나서는 한번쯤 돌아보게 되는 역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는 책이다.
우리의 근현대사를 품은 공간들이 가까이에 있다. 이 책은 가장 가까운 지하철 정거장에서부터 ‘아름다운 역사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에세이이자 역사기행서이기도 하다. 무심코 지나쳤던 역이, 이 책을 읽고 나서는 한번쯤 돌아보게 되는 역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