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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되나요?' 시리즈, 이번에는 화를 내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소통'이라는 가치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일어나자마자 텔레비전을 켜고 만화를 보는 수빈이, 신이 난 수빈이에게 엄마는 씻고 나와서 보라고 했지만 수빈이는 씻고 나오면 끝나 버린다며 화를 내며 소파를 발로 찼어요. 화가 난 수빈이는 시원한 걸 찾으러 냉동실에서 아이스크림을 꺼내 먹고, 엄마는 밥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어야 한다며 아이스크림을 빼앗았어요. 화가 난 수빈이는 소파에 머리를 쿵쾅 박았답니다. 씩씩대면서 방으로 들어가 인형 올이를 하는 수빈이, 그때 동생 민우가 들어오다 넘어지는 바람에 수빈이의 인형의 집이 망가져 버렸어요. 화가 난 수빈이는 울면서 장난감들을 마구 내던지며 방을 엉망으로 만들고 말았어요. 엄마는 수빈이에게 물건을 던지면 안 된다고 말했지만 수빈이는 멈추지 않았어요. 엄마는 수빈이의 속상한 마음을 이해해주며 수빈이에게 화내지 않고 얘기해 달라고 말했어요. 화가 나면 물건을 던지거나 소리를 지르는 수빈이에게 화가 났을 땐 왜 화가 났는지 이유를 말해달라고 했지요. 그리고 너무 화가 날 때는 하나, 둘, 셋 숫자를 세어 보라고 했어요. 그리고 수빈이는 화가 나는 일이 생기더라도 엄마가 말한 대로 하나, 둘, 셋 숫자를 세며 마음을 가라앉혔어요.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잘 모르는 아이들, 아이들에게 화가 난 이유를 스스로 말을 하게 하고, 화를 다스리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예요. 제대로 된 방법으로 화를 풀도록 부모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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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화내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가끔 화가 났다고 장난감을 정리할때 툭 던지거나 힘껏 밀어넣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계속 놔뒀다가는 더 큰일이 생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시리즈는 누리과정 연계도서이기도 하고 유치원생 둘째가 이해하기 쉽게 또래 친구이야기로 되어있어 무척 좋아하는 책이기에 책의 도움을 받아 조금씩 고쳐보기로 했다.. 아이스크림은 밥을 먹고 먹으라는 엄마 말에 수빈이는 화가 나서 소파에 머리를 쿵쾅 박아버리네요. 동생민우 때문에 인형의 집이 망가지자 장난감들을 마구 던지기 시작하는 수빈이 책을 읽으면서 둘째는 이렇게 하면 안되지~ 말하네요.. 너도 비슷하게 한적이 있잖아~ 엄마는 수빈이에게 화가 났을 땐 왜 화가 났는지 이야기를 하라고 말해주면서 천천히 숫자 하나, 둘, 셋을 세면 마법처럼 마음이 편해진다고 알려줍니다. 그 후로 수빈이는 화가 나도 소리를 지르거나 물건을 집어 던지지도 않게되었답니다.
부부사이에 갈등이 생겼을때 상대방에 대한 불만을 화로 표현하는 모습을 자주보이면 아이도 영향을 받아 공격적이고 화를 잘 내는 아이로 성장하게 된다고 하니 아이 앞에서는 조심해야겠어요. "전 지금 화가 났어요. 왜냐하면..."처럼 아이가 화를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평상시에 연습하게 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가 읽어요" 코너에서 많이 배우게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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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이 중요한데... 우리 아이들 인성에 대해 가르쳐주고 싶어도 생각만큼 잘 되지 않더라구요~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알려주고 싶어 이번에 인성 그림책 시리즈를 만나보았답니다. <왜 화내면 안 되나요?>
아침부터 텔레비전을 보려는 수빈이에게 씻고 난 후에 보라는 엄마.. 화가 난 수빈이는 소파를 발로 찼어요. 냉동실 아이스크림을 발견한 수빈이가 한입 먹자 엄마는 밥을 먹고 먹어야 한다며 빼앗았어요. 화가 난 수빈이는 소파에 머리를 박았어요. 방 안에서 놀다가 동생에게 화가 난 수빈이는 물건을 던지기 시작했어요. 화가 난 엄마가 들어와 하나,둘,셋을 세며 왜 화가 났는지 차분히 물어봅니다.. 그리고 화가 나면 셋까지 세기로 약속을 합니다.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네요.. 훈육을 하면서도 안 된다는데 왜 그럴까 하는 생각이 올라올 때가 있는데 인성 시리즈를 아이와 함께 보면서 엄마도 많이 공감을 하게 되고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저부터가 화가 나면 어떻게 행동했는지 돌아보게 되었네요. 부모로부터 배운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요즘은 화가 나면 물건을 던지기 보다는 짜증을 내거나 삐졌다고 말을 하는 아들.. 수빈이의 모습을 보고 우리도 이렇게 할까? 했더니 크게 숨을 세번 쉬겠다고 합니다..ㅎ 그래도 이제는 말이 통해서 참 대견하네요^^ 최근 상대를 공격하면 통한다는 사실을 아는지 주먹으로 때리는 동생에게 가르쳐야겠어요.. 책 스토리가 재미있고 의성어와 의태어도 많아 읽어주면 무척 재미있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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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 우리아이 첫 인성동화 :: 왜 화내면 안되나요? 아이들 처음 자기 주장이 생기고, 자기 주관이 뚜렸해지는 자존감이 생성되는 나이에 올바른 가치관과 그에따른 부모의 육아 지침서로도 참 좋은 참돌어린이 인성동화시리즈 중, 왜 화내면 안되나요? 랍니다. 화를 잘 다스리지 못하는 아이들 그렇다고 해서 부모님이 그걸 강제로 제지해 버리면 아이는 공격적이고 화를 잘 내는 아이로 성장하게되는데요 이럴때 아이의 감정, 부모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길잡이 해주는 인성동화에요
제가 참돌어린이 인성동화를 접해보니 왜 누리과정에 따른 연계도서인지 알겠더라구요 정말 아이의 입장, 부모의 입장 그에따른 방향제시도 잘되어있는 책이네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수빈이는 텔레비전을 보고싶은데, 엄마는 꺼버렸어요 텔레비전을 껐다고 수빈이는 쇼파를 발로 툭툭 찼지요
화가난 수빈이는 더워서 냉장고를 찾다가 아이스크림을 발견하고는 한입 먹었지요 하지만 엄마는 밥먹고 먹으라고 아이스크림을 빼았았고 수빈이는 지금 먹고싶다고 소리지르며 쇼파에 머리를 쿵쿵 박았어요
씩씩대며 자기방으로 들어간 수빈이 인형놀이를 하고있는데 동생이 와서 인형놀이를 망가트려요 화가난 수빈이는 너때문이라고 장난감을 마구 집어던지기 시작했어요 그런 수빈이를 보고 엄마도 화가났지요
하지만 엄마는 하나,둘,셋 숨을 크게 들이쉬고 수빈이를 안아주며 수빈이가 속상했구나 화내지말고 이야기 해달라고 해요 그러자 수빈이도 울음을 그치고 화가나고 속상했던 이야기를 해주지요 아이의 마음을 이애해주고, 들어주자 아이도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면서 해결되어 나가는 동화에요 정말 저도 쁘미에게 읽어주면서 마음이 사르르.. 공감되기도 했다가, 차분해지기도 했다가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 수빈이는 엄마가 가르쳐준대로 하나,둘,셋 숫자를 세자 마법처럼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그뒤로 화가나도 마음을 가다듬고 이야기 하는 착한 어린이가 되었답니다.
쁘미도 조금은 공감하는 이야기인 것 같은 왜 화내면 안되나요 책이였어요 아이의 감정을 잘 나타내고, 엄마에 대응하는 자세도 참 반성이 많이되는 거울같은 인성동화책이네요 쁘미와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아이스크림 못먹게 했다고 머리를 쿵쿵 쇼파에 박았다고 이야기 하는데 진짜 너무 리얼하게 쿵!소리가 나게 박아서 아프다고 하는데 왜이리 저는 웃음이 나는걸까요 ㅎㅎ정말 이야기를 잘 이해하고 받아드렸더라구요 같이 마법의 주문인 '하나,둘,셋'도 세어보았어요 :) 물론 쁘미는 더 나아가 열까지 세었지만요 화가날땐 울지말고 이야기하기로 했답니다. 물론 저도 아이가 잘못을 했더라도 심호흡을 하고 이야기먼저 들어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 싶었어요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정말 너무 교육적인 참돌어린이 인성동화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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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 왜 화내면 안 되나요? 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7번째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누나와 가끔 티격태격 하는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책이었어요
주인공 수빈이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텔레비젼을 켜고 치마를 잡고 빙그르르 돌며 엄마가 씻으라고해도 말을 듣지 않아요 화가난 수빈이의 얼굴은 발갛게 달아오르고 덥다며 시원한것을 찾고, 냉동실에서 아이스크림을 꺼내어서 먹어요. 밥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라는 엄마의 말에 화가나서 소파에 머리를 쿵쾅 박고 씩씩대면서 자기방으로 들어가버렸어요. 그리고는 혼잣말을 하면서 인형놀이를 즐겁게 합니다.
동생민우가 들어와서 잘못 넘어지는 바람에 수빈이의 인형의 집이 망가져버렸어요. 화가난 수빈이는 울음을 터트렸고, 민우도 울음을 터트렸어요. 화가 난 수빈이는 방안의 장난감을 마구 내던져서 엉망이 되고 말았어요.
엄마가 들어오셔서 그만하라고 해도 수빈이는 계속 물건을 던졌어요. 그때 엄마는 숨을 크게 내쉬고 수빈이를 꼬옥 안아주었어요. 화내지 말고 얘기해 달라는 엄마 말에 수빈이가 이야기를 해요. 그런 수빈이의 손을 잡아주며 화가났을때 왜 화가 났는지 얘기를 해야하고 너무 화가났을때는 천천히 숫자를 세도록 알려주었어요. 엄마가 하라는대로 숫자를 세어보는 수빈이는 마음이편해졌다고 해요~~ 이제 수빈이는 화가나도 소리를 지르지 않아요. 화가날때면 제일 먼저 하나, 둘, 셋 숫자를 세기 시작해요~~ 우리 가족 왜 안되나요 시리즈 보면서 화목한 가정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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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프로그램을 보다보면 화가난다고 머리를 벽에 박거나 물건을 집어던지는등 과격한 행동을 취하는 아이들을 보곤 하는데요. 아이들이 감정 조절을 못해 격하게 화를 낼때 화를 내면 안된다고 알려주지만 이미 감정이 격해진 아이는 쉽게 마음을 추스리기 어려운것 같아요. 이번 시간에는 수빈이의 이야기를 통해 감정을 다스리고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 봤어요.
수빈이는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되지 않을때 쇼파를 발로 차거나 머리를 쿵쾅 박으며 엄마가 자기에게 관심을 갖고 원하는대로 해주길 바래요. 냉장고를 열어 아이스크림도 마음대로 꺼내 먹고 있네요. 날이 더울때 아이가 냉장고에 매달리면 약속을 정해 하나씩만 꺼내주기에 아이도 눈살을 찌푸리며 하나만 먹어야 하는데 욕심부리면 안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동생이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 실수로 자신이 만든 인형집을 망가트렸다고 장난감을 던지며 화풀이하는 수빈이, 동생이 맞곤 엉엉 울고 있어요. 장난감을 아무곳에 던지고 특히 사람이 다칠땐 더 엄하게 다루는 편인지라 수빈이의 잘못된 행동을 지적해주는 아들내미랍니다. 화가난 수빈이가 하는 말은 격분해서 무엇때문에 화가났는지 엄마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어요. 엄만 수빈이를 안고 하나 둘 셋 크게 숨을 내쉬게 한뒤 차분히 화난 이유를 묻곤 들어 주었는데요. 수빈이에게 너무 화가날땐 하나 둘 셋 숫자를 세본뒤 자신이 화난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라고 이야기 해줬답니다.
동생이 또 수빈이에게 달려들자 엄마가 알려준 숫자 세기로 마음을 가다듬어 봤더니 한결 마음이 편해진 수빈이 동생에게 그러면 안돼~누나가 나눠줄께 이야기하며 이젠 동생의 맘을 헤아릴줄도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화를 내는건 가신의 검정 욕구를 충분히 표현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부모가 화를 낼때의 모습을 아이가 따라 배우기도 한다고 해요. 저도 훈육 초기엔 간결하고 단호히 말해줘야 한단 생각에 큰소리도 제압하곤 했는데 아이 역시 엄마를 따라 소리지르는 모습에 충격을 받곤 했었거든요. 지금은 어느정도의 대화후 "엄마 생각엔 안될것 같은데 네 생각은 어때?" 그래도 아이가 하겠다고 고집부리면 엉망이 되건 해본뒤 정당한 이유를 설명해주곤 하는데요. 아이도 자기가 겪었던 경험치를 살려 일의 옳고 그름을 얘기하며 전보단 저도 아이도 화내지 않고 상황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무엇보다 아이가 화가 났을땐 즉시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관심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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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화내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을 만나봤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사례를 들어서 동화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공감도 많이 되었답니다 이런 상황들이 집에서도 많이 일어나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의 마음도 어루만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네요
하루하루 아이들의 마음은 바뀌는 것 같아요 금방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 같지만 돌아서서 똑같은 상황에 다시 화를 내곤 하거든요 책 속의 수빈이의 마음을 공감이라도 하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면서 책을 읽어봤어요
일어나자마자 수빈이는 텔레비전을 봤어요 그리고 밥도 먹지 않고 아이스크림 먼저 꺼내 먹었죠 사실 이런 것들은 엄마가 가장 싫어하는 행동이에요 엄마는 먼저 씻고 텔레비전을 보라고 했고 밥을 먹고 아이크림을 먹으라고 했어요 그런데 수빈이는 무척 화가 났답니다 화를 낼 때에 하는 행동이 우리 아이들을 닮아 있어요
혼자 인형을 가지고 놀고 있던 수빈이에게 아장아장 동생 민우가 다가왔어요 그런데 수빈이가 가지고 놀던 인형의 집을 모두 망가뜨려버렸네요 울음바다가 된 상황에서 화가 난 수빈이는 물건들을 집어던지기 시작했죠
속상한 수빈이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돼요 하지만 동생이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닌걸요 이 부분에서 엄마의 역할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는 수빈이에게 무턱대고 화를 내지 않고 화난 이유를 차분하게 물어봐요
그리고 수빈이가 이런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지 가르쳐주셨답니다 화가 날 때는 마음으로 숫자를 세는 거예요 하나, 둘, 셋! 이렇게 숫자를 세고 나면 화나는 마음이 조금씩 가라앉어요
수빈이가 놀고 있을 때에 다시 민우가 엉금엉금 다가왔어요 결국 장난감을 또 망가뜨렸고 이번에 수빈이의 모습은 지난번과 아주 많이 달랐어요 마음으로 숫자를 센 후 조용히 민우를 타일렀거든요 그랬더니 민우도 울지 않고 웃으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어린 민우가 실수는 했지만 차분히 상황을 설명해주고 조심하라고 말해주는 모습이 무척 어른스러워보여요
책을 다 읽고 나서 성현군이 갑자기 수를 세기 시작하네요 앞으로 화가 나면 성현군도 수를 세면서 한 번 더 생각을 해본다고 하더라구요 책 한 권으로 배우는 것이 많았던 독서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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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화내면 안되나요?
글- 전민희
그림- 주세영
![]() 화를 주체 못 하는 첫째에게 꼭~필요한 책!!
부디... 깨우침이 있기를 바라며~
첫째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 ![]() ![]() 화를 내를 수빈이~
상황 상황~ 수빈이는 발로 차면서 화도 내고~
물건을 던지기도하고~쿵쿵 박기도 하고~
여러 형태의 화 표현인데~
첫째의 모습이더라구요~ㅠㅠ
![]() ![]() 동생과 싸우는 부분~!!
부쩍 동생 때문이라며 화를 많이 내는 첫째~ㅠㅠ
조금만 동생이 건드려도~
난리 난리..ㅠㅠ
![]() ![]() 수빈이의 엄마가 화난 장면~!
꼭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지만~
상황이 다르다~
난 숫자를 세지 않고 화를 내는데...ㅠㅠ
많이 반성 하게 되었다.
같이 화 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알아줘야 하는건데...ㅠㅠ
![]() ![]() 수빈이의 엄마는 수빈이 에게~
화나는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아이에게 대처 방법을 알려주었다.
나는 하지 못했던 부분...
첫째가 책으로 나마 알게 되어서 다행이다~
나도 아이에게 수빈 엄마처럼 아이에게 알려주어야 겠다.
![]() ![]() 그리고...
나또한 화내지 않는 엄마로~ㅎㅎㅎ
첫째 아이가 책이 마음에 드는지~
한번 읽으면 계속 읽어 달라는데~
아이도 변화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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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으로 21개월인 우리 딸, 스스로 할 줄 아는 것도 많고, 무엇이든지 혼자서 해내려고 시도한다. 하지만 그게 항상 쉽지만은 않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 앞에서는 소리를 지르며 짜증을 낸다. 엄마 말을 알아들어도 하기 싫으면 딴청을 피우고. 딸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예절을 가르치기 위해, 그림책의 도움을 받는다. 왜 화 내면 안 되나요?
주인공 수빈이는 화를 무척 잘 낸다. 엄마께서 TV를 못 보게 한다고 소파를 발로 툭툭 찬다. 밥 먹기 전에 아이스크림을 못 먹게 한다고 소파에 머리를 쿵쾅 박았다. 정말 못 말리는 꼬맹이다. 어린 동생 민우의 실수에 불같이 화를 내며 장난감들을 마구 내던진다. 휴우, 이 꼬맹이를 어쩐담...
수빈이의 행동이 너무 심해지자 화가 난 엄마는 수빈이를 불러 세운다. 하지만 버럭하며 화를 내지는 않는다. 대신 "하나, 둘, 셋!" 엄마는 숨을 크게 내쉬고 수빈이를 안아 주었다. "우리 수빈이가 많이 속상했구나. 왜 속상했니? 화 내지 말고 얘기 해줄래?" "수빈아, 화가 났을 땐 왜 화가 났는지 얘기해야 해. 그렇지 않으면 아무도 수빈이가 화난 이유를 모르잖아.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던진다고 해결될 리 없고, 다른 사람이 다칠 수도 있단다."
수빈이는 친절한 엄마 덕분에 화가 나도 소리를 지르거나 물건을 집어 던지지 않게 되었다. 화는 내지 않고 숫자를 센다. "하나, 둘, 셋!" 왜 화 내면 안 되나요?
수빈이의 사례를 통해 화를 내는 것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도 아이가 화를 왜 내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말로 표현이 어려운 어린 우리 딸, 짜증내고 화내도 엄마가 친절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 엄마는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아이와 함께 자라는 것 같다. 아이의 본보기가 되기 위해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것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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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 왜 화내면 안 되나요?
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왜 안되나요?)
글 : 전민희 그림 : 주세영 감수 : 김창복
아침이 밝았어요. 수빈이는 일어나자마자 텔레비전을 켜고 수빈이가 좋아하는 만화영화를 봐요~ 신이 난 수빈이는 치마를 잡고 빙그르르 돌았어요.
엄마는 씻고 난후에 텔레비전을 보고 아이스크림도 밥먹고 먹어야한다고 말씀하셨어요. 화가난 수빈이는 "싫어요." 화를내며 소파를 발로 툭툭 차고, 소파에 머리를 쿵쿵 박았어요. 또, 동생이 인형의 집을 망가뜨려 화가나서 엉엉울며~ 장난감들을 마구 내던지며 화를내요.
깜짝 놀란 엄마가 방으로 들어와서 화가났을땐 왜 화가 났는지 말을 하고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던진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고 수빈이를 달래주었어요.
"화가 나면 어떻해요? " 수빈가 묻자.. 엄마는.. 화나가면 천천히 숫자를 세어보면 마법처럼 마음이 편해진다고 했어요.
수빈이는 이제 화가 나도 소리 지르지 않아요. 물건을 집어 던지지도 않고요.
엄마 아빠가 읽어요
* 화내는 우리 아이 이렇게 해보세요! * 무엇이 문제일까요? * 어떻게 할까요?
수지 문화센터 다닐때 두돌 아이가 화가나면 벽에 머리를 쿵쿵 박는다고 걱정하던 엄마가 생각났어요. 울면서 벽에 머리를 쿵쿵 박고 자기 얼굴을 때린다고 했어요. 언어 발달이 되지않아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할수 없어서 그렇게 표현하는거였어요. 우리 **이 속상해? 화났구나! 하면서 꼭안아주며 아이의 감정에 충분한 공감을 해주어야 해요.
화는 다스리지 못하면 독이 된다고합니다. 어른들도 화병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화가 나면 화가났다고 정확히 말할수 있게 하고 화가났을때 하지말아야할 행동들도 얘기해줘야해요. 그리고 화를 말로 표현할수 있도록 평상시에 연습하는것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왜 화내면 안되는지.. 화가났을때 대처방법 등 아이에게 참돌어린이 '왜 화내면 안되나요?' 를 읽어주며 얘기해주니 더 공감이 가고 아이도 쉽게 받아들였어요. 수지는 자기도 앞으로 화나면 하나, 둘, 셋~ 하면서 숫자를 센다고 합니다. ㅎㅎ 수지는 화나면 "나 화났어! " 이렇게 말하고.. 삐졌다고 해요 ㅎㅎ 책 읽어주니 앞으로는.. 왜 화났는지.. 무엇때문에 화났는지 또박또박 이야기 할수 있다고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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