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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터스(일론 머스크, 자동차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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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량에 관심이 있어서 읽어 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 회장이 만든 회사 인줄 알았어요.   테슬라 모터스는 2003년 마틴 에버하드 와 마크 타페닝이 테슬라 모터스를 설립 합니다. 그 후에 일론 머스크가 합류 하게 되요. 그리고 JB스트로벨, 이언 라이트 까지 5명의 창립 멤버가 모이게 됩니다.   기존 자동차 회사들 말고 2000년 이후에 새롭게 설립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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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량에 관심이 있어서 읽어 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 회장이 만든 회사 인줄 알았어요.

 

테슬라 모터스는 2003년 마틴 에버하드 와 마크 타페닝이 테슬라 모터스를 설립 합니다.

그 후에 일론 머스크가 합류 하게 되요.

그리고 JB스트로벨, 이언 라이트 까지 5명의 창립 멤버가 모이게 됩니다.

 

기존 자동차 회사들 말고 2000년 이후에 새롭게 설립한 회사 중에서 성공하고 살아 남은 업체들은 손에 꼽힐 것입니다.

그중에서 전기차 분야에서 획기적인 성공을 거둔 회사가 테슬라 모터스 입니다.

 

과거에 삼성도 자동차 시장에 뛰어 들었다가 많은 손실을 보고서 포기했었죠.

어떻게 이들은 이렇게 어려운 시장에서 살아 남을수 있었을까요?

 

책을 읽어 보면은 기존 자동차 회사들이나 작은 신생 회사에서 전기차량을 개발하고 출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성공하지를 못했죠.

 

대표적으로 GM 회사의 EV1 전기 자동차는 2003년 말에 회사에서 거의다 수거해서 전량 폐기 처분 하는 일도 발생합니다.

왜 개발한 차량을 스스로 폐기 처분 했는지 궁금 할 뿐입니다.

 

테슬라 모터스는 기존 자동차 회사들하고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전기차량을 개발 생산 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완전히 새롭게 시작을 합니다.

​

 테슬라 초창기 모델 - 2006년 7월 로드스터 (스포츠카)

 두번째 차량 - 2013년 8월 모델 S (고급 세단)

 앞으로 나올 차량 - 모델 X (크로스오버형 SUV)

 

로드스터, 모델S 차량 디자인을 보면은 정말 놀라실꺼에요.

 

모델 S (한번 충전으로 320KM 주행)

 

왜냐고요?

한마디로 awesome ~ 

 

몰아 보고 싶은 차량입니다.

 

테슬라 모터스가 성공한 이유를 말한다면은

 

" 이미 존재하는 기술들 가운데 최고의 기술을 받아들여 가차 없이 비용을 줄이고 금융 노하우도 동원해 경쟁 회사 제품들보다 월등히 나은 제품을 만들어 낸 것이다. "

​

노트북형 배터리를 차량에 사용 하는 등.

다른 전기차량 회사들과는 다른 선택을 해요.

​

처음에는 제일 먼저 고성능 고급 시장을 노려라.

​

성공적인 지금의 위치까지 많은 시련이 있었습니다.

외부의 시기와 자금 문제, 내부 창업자간의 분열 등.

​

2008년 6월 에는 5명의 설립자 중에 일론 머스크 와 JB 스트로벨 2명만 남게 되요.​

법정 소송까지 가는 힘든 시기를 보내게 되죠.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모델S 가 출시되고 성공을 하게 됩니다.

 

컨슈머 리포트에서 처음 모델S가 나왔을때 100점 만점에서 99점을 줍니다.

 

이후에 테슬라 모터스는 각종발표, 언론 보도, 주가 관리 등 여러가지 사항들을 긴밀하게 관리하기 시작합니다.

회사의 운명이 기술만 좋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책을 읽으면서 놀라게 한부분이 여러가지 있었지만 그중에서 가장 쇼킹했던 것이 특허를 공유 한다고 발표한 부분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단순한 한 회사의 CEO 가 아니였어요.

 

좀 더 큰 플랜이 있고 계속 앞으로 나가고 있네요.

테슬라 모터스의 경쟁 상대는 전기 자동차 생산 업체들이 아니라 가솔린 차량들이다.

다양한 전기 차량들이 빠른 시일내에 세상에 나오기를 희망하는 것 같습니다.

 

 향후 10여 년간 자동차의 전기화, 자동화, 연결화 라는 3대 흐름에 의해 큰 변화를 겪게 될 것이다.​

​

자동차 관련(주식, 펀드) 금융 상품들 이외에 자동차 관련 업체를 통해서 먹고 사는 수많은 업체들 등등 직간접적으로 한국 경제에 커다란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

변화의 흐름을 감지해서 우리들도 대비 해야 겠어요.

개인들은 전기차 관련 주식을 살수도 있겠고요. (이미 주식시장에서는 반응을 나타나고 있죠.)

 

최악의 경우지만 한국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차량에 대한 준비를 소홀히 하다가는 멀지 않은 시기에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몰락 할수도 있지 않을까 어두운 상상도 해보게 됩니다.

 

가까운 중국 시장에서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비야디(BYD) , 베이징자동차 등을 보더라도 왠지 무서워 집니다.

 

일론 머스크는 1971년 6월 생입니다. 아직 젊은 나이인데 벌써 상당한 기업을 운영하고 있어요.

테슬라 모터스, 스페이스 엑스, 솔라시티 등

 

이외에 테슬라 모터스 4명의 창업주들의 약간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은 여러가지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해줍니다.

​

전기차는 이제 대세로 자리 잡았고 점차 영향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 도로에서도 다양한 전기 차량을 몰아 볼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테슬라 모터스 책을 통해서 새로운 세상이 이미 코앞에 다가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기회가 되면은 한번 읽어 보세요.

짧은 기사를 통해서 알았던 내용 보다 더 자세하게 전기차 시장에 대해 간접적으로 알게되는 기회가 되실꺼에요.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c********g 2015.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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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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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류 전기를 발명했던 에디슨이 위대한 발명가, 위대한 선각자로 지금까지 많은 이들의 기억에, 위인전에, 교과서에 실려 많은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는 반면, 동 시대 사람으로 항상 에디슨의 정치에 밀리고, 에디슨의 사람들의 공작에 휘말려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한 미국의 전기공학자가 바로 "니콜라 테슬라"이다. 교류전기를 발명하고, 3상 모터를 만들어 세상에 내놓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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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류 전기를 발명했던 에디슨이 위대한 발명가, 위대한 선각자로 지금까지 많은 이들의 기억에, 위인전에, 교과서에 실려 많은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는 반면, 동 시대 사람으로 항상 에디슨의 정치에 밀리고, 에디슨의 사람들의 공작에 휘말려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한 미국의 전기공학자가 바로 "니콜라 테슬라"이다. 교류전기를 발명하고, 3상 모터를 만들어 세상에 내놓았지만, 에디슨에 비해 저평가를 받았고, 심지어 모 게임에 있는 방어시설의 이름이 니콜라 테슬라의 이름을 딴 것이라는 것 조차도 모를 정도로 세상은 그를 기억하지 않고 있다. 어딜 봐도 위인?으로 평가하지 않는 .. 그냥 과학기술자 중 한 사람으로만 그 계통의 분들이 기억을 하는 정도라 할까?


그런 테슬라가 세상을 바꾸고 았다. 일론 머스크라는 천재 경영자, 실리콘 벨리를 주름잡는 멋진 엔지니어들과 함께 세상의 새로운 운송수단으로서의 전기자동차 회사 이름으로 테슬라가 다시 떠오르고 있고, 심지어 100년을 이어가는 화석연료를 사용하여 달리는 기존 자동차회사의 아성을 무너트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물론 이런 기업은 절대로 그냥 거져 세워지거나, 한 사람의 땀만으로는 절대 이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


테슬라가 걸어온, 아니 일론 머스크의 다양한 경영철학, 그의 가치추구방식이 남달라서 세상이 주목하기 시작한 것은 사실 테슬라 모터스가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 전까지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다고 하는게 맞을거다. 자동차의 패러다임을 바꾼 테슬라 모터스.. 책이 나오고 한달음에 읽게 된다. 개인적으로 워낙 자동차를 좋아하고, 지금도 새로운 차 시승 소식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리니 당연히 신기술,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패러다임 쉬프트가 이루어진 기술에 대한 소개를 보게 되면 밤잠을 설치고 보는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영화 아이언 맨, 어벤져스에 나오는 토니 스타크라는 돈 많은 공학자의 실제 존재하는 모델로 일론 머스크를 세울 정도라 하니, 그의 일대기, 그의 성공기는 특별히 신경써서 보지 않아도 하나 하나 그의 모든 삶이 그대로 토니 스타크의 과거 모습이었을거라고 상상을 할 수 있게 된다.


단지 책 읽은 결과, 감상을 나누는 것에서 벗어나서 세상이야기를 해보고싶어진다. 한장 한장을 넘기면서 자조섞인 한숨을 내쉴수 밖에 없는 우리의 현실과, 자동차 선진국이라는 미국도 얼마나 이권과 권력다툼에 세상을 바꿀 멋진 아이디어와 기술들이 빛도 보지 못하고 사라지는지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


이 땅에도 우리의 기술로 전기자동차를 만들었지만, 자동차회사들의 로비에, 나몰라라 하는 정부 부처의 이기주의가 그 좋은 기술을 골프장 카트로만 쓰고 마는 상황을 만들었고, 항상 일본, 유럽, 미국의 신기술을 "따라잡겠다"라는 포부만 내놓고, 여전히 기술발전을 현장에 녹이기 위해 달리는 숱한 엔지니어들의 밤이 무모한 바위치기가 되는 경우가 허다한 현실이 가슴아플 따름이다.


기술은 한 번에 한단계를 넘어서는 경우가 거의 없고, 대부분 반계단을 오르는 대체수단이 나오게 된다. 화석연료로 달리는 차량에서 전기자동차로 가기 전에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만들어 중간을 달리게 된다. 분명 우리에게도 시대를 선도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여전히 토니스타크는 저세상 이야기로 치부하고, 그대로 멈춰 이시절이 좋습니다 ..하고 달려가는 우리의 현실을 보게 된다.


일론 머스크가 겪었던 다양한 경험들, 그 중에서 미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개발에 엄청난 투자를 하는 정책 수립이 그의 시절에 없었다면 아쉽게도 토니 스타크는 그저 한편의 영화로 그쳤을 지도 모른다. 오바마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정확한 시기에 그들을 돕지 않았다면, 그들에게 자기 회사의 최상의 노하우를 함께 공유한 파나소닉의 배터리가 없었다면, 테슬라 S, 테슬라 X를 위한 공장부지를 마련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테슬라 임원들을 향해 손뻗어준 네바다주의 상생이 없었다면 일론 머스크는 그냥 전직 페이팔 CEO 정도만으로 끝냈을 지도 모른다.


세상은 공평하다. 조화롭지 않으면,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동행하지 않으면 어느 곳이든 새로운 기술을 맛보거나 먼저 경험하지 못할 것이다.


애플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하듯, 대한민국 이 땅에 테슬라 S, 테슬라 X가 질주하는 모습을 보는 그날이 어서 왔으면 한다. 정말 간절히 고대를 한다. 물론 수중에 그 차를 살 정도의 재화는 없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그저 좋을 것 같다...

h******8 2015.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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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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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에 대해서는 그동안 언론에서 발표한 기사들을 보고 조금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테슬라의 탄생과 경영전략, 진행과정에서의 어려움, 정부의 지원, 다이내믹한 추진 과정, 자동차 업계의 현황 등등 한편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는 듯이 흥미진진한 내용들이었다. 책에는 테슬라의 독특한 성공 비결과 노하우가 순차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다.일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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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에 대해서는 그동안 언론에서 발표한 기사들을 보고 조금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테슬라의 탄생과 경영전략, 진행과정에서의 어려움, 정부의 지원, 다이내믹한 추진 과정, 자동차 업계의 현황 등등 한편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는 듯이 흥미진진한 내용들이었다. 책에는 테슬라의 독특한 성공 비결과 노하우가 순차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다.
일론 머스크는 인터넷, 금융, 우주, 태양에너지, 영화,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새로운 꿈을 꾸며 실현해 나가고 있다. 그의 거침없는 추진력과 새로운 꿈을 실현하는 열정에서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w****z 2017.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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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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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모두 워너비 차량이 한 대씩 있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슈퍼카부터 시작해서 SUV, 세단, 쿠페, 왜건, 밴, 리무진, 컨버터블, 픽업트럽까지 다양한 자동차의 종류 중에서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저는 테슬라 모터스 차량을 소유하고 싶더라구요. 예전부터 Tesla Motors와 Elon Musk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지만 이 도서를 읽고 나서는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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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모두 워너비 차량이 한 대씩 있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슈퍼카부터 시작해서 SUV, 세단, 쿠페, 왜건, 밴, 리무진,

컨버터블, 픽업트럽까지 다양한 자동차의 종류 중에서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저는 테슬라 모터스 차량을 소유하고 싶더라구요.

예전부터 Tesla Motors와 Elon Musk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지만 이 도서를 읽고 나서는 더욱 전기 자동차가 소장하고 싶어졌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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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전기 자동차의 세상을 꿈꾸면서

Tesla Motors가 탄생했을 때 무모해 보였을지도 모르겠어요.

이미 거대한 자동차 산업 시장은 전 세계에

뿌리 내리고 있었기 때문에 순전히 이익을 내기 위해서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도 아닌 공익에 이바지하려는

테슬라 모터스 창업자들의 모습이 어떻게 비춰졌는지는 짐작이 가요.​

​

​

​

​저는 뉴스에서 만나는 Elon Musk 기사가 아닌

그의 어린 시절과 그가 꿈꾸는 세상을 글로 읽고 싶었어요.

솔라 시티부터 시작해서 테슬라 모터스, 스페이스X, 집투, 페이팔같은

그의 업적과도 같은 이야기를 Elon Musk 본인이 다양한 언론 매체와

했던 인터뷰 기사와 주변인들이 바라본 그의 모습을 그려낸

글을 통해서 좀더 정확하게 그를 만날 수 있었어요.

​

​

​

​제가 보는 뉴스 속의 Tesla Motors의 기사와 Elon Musk

보도는 전기 자동차 성공만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이 도서에서는 ​테슬라 모터스의 내부 분열같은 시련과 고난 그리고 실패 또한

함께 담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흥미진진했던 것 같아요.

전문적인 자동차 기술 영역도 가감없이 담아내고 있기 때문에

집중해서 읽어했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었다고 할까요?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

​테슬라 모터스라는 전기 자동차 시장뿐만 아니라

자동차 산업 전체의 그림을 함께 이해하고 그려볼 수 있도록

다양한 인터뷰 기사와 전문가들의 글이 담겨 있어서

자동차의 전문 영역에 문외한 저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전 세계의 자동차 시장을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

​

저도 너무 좋아하는 위대한 발명가 니콜라 테슬라의

발명인 교류 유도 전동기가 테슬라 모터스의 자동차 속에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만으로 저는 충분히

감동적이라고 생각하고 환경을 생각한 전기 자동차의

특별한 능력과 발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어줬어요.​

​

​

Elon Musk의 원대한 계획은 ​Tesla Motors가 시작이라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그는 ​테슬라 모터스의 성공의 시작을 기반으로

더 큰 세상을 그려보고 있다는 큰 그림을 가진 사람이라는 점이 놀라웠어요.

어쩌면 그에게 테슬라 모터스는 성공의 목표가 아니라

자신의 목표 달성을 위한 안전한 기반인지도 몰라요.​

그를 특별한 사람이라고 ​증명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지표가 Tesla Motors 아닐까 싶네요.​

세상을 더 좋게 변화시키겠다는 원대한 꿈을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는 혁신가의 모습으로

​Elon Musk를 다시 볼 수 있게 해주는 도서랍니다.

t******0 2015.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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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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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두 리더는 또다시 의견이 갈렸다.CEO 마틴 에버하드는 보다 단순한 1단 변속기 자동차로 가야 하며, 예정대로 생산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그것은 곧 로드스터는 시속 110마일(약 177킬로미터)이상 낼 수 없게 된다는 의미였다.그러나 일론 머스크는 그걸 받아들일 수 없었다.그는 이렇게 말했다. 영화 〈백 투 더 퓨처〉에 나왔던 자동차 들로리언(DeLorean)이 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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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두 리더는 또다시 의견이 갈렸다.CEO 마틴 에버하드는 보다 단순한 1단 변속기 자동차로 가야 하며, 예정대로 생산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그것은 곧 로드스터는 시속 110마일(약 177킬로미터)이상 낼 수 없게 된다는 의미였다.그러나 일론 머스크는 그걸 받아들일 수 없었다.그는 이렇게 말했다. 영화 〈백 투 더 퓨처〉에 나왔던 자동차 들로리언(DeLorean)이 왜 실패했습니까?그야말로 정말 형편없는 차였거든요.

 
 
 
생긴 건 그럴싸했지만,혼다 시빅의 액셀러레이터를 달고 있었죠.1단 기어로 갈 경우,우리 차 역시 그 우수한 모터와 파워 전자 장치들에도 불구하고 들로리언과 같은 운명을 맞을 겁니다.그동안의 자동차 발전에 기여하는 사람들은 많은 인내와 노력을 전재로 한 결과를 진행해 왔지만 생상성과 여러가지 여건의 불비로 인해 양산의 단계에서 좌절을 맛보았다.그러나 테슬러의 노력들은 미래를 바꿀만한 성과로 현재에도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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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현금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지만, 아직 그 놀라운 전기 자동차 로드스터를 만든 기술 및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그대로 갖고 있었다.문명의 이기 중의 하나가 자동차다.요즘은 집집마다 자동차가 두대 이상인 곳이  많다.자동차의 발명은 대단한 산업혁명과 인류문화에 많은 것을 이바지 해왔다.이제 결론적으로 보면 그 자동차의 제2,제3의 탄생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선이다.가히 혁명이라고 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 그들은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자동차 문화에 한획을 긋는 중추적인 역활을 감당하고 있다.일론 머스크의 전기 자동차 회사 테슬라 모터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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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터스는 이미 이런 것을 예견이나 한것처럼 독자적인 자동차의 개발을 위해 박차를 가해왔다는 것을 오늘 이책에서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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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스마트폰 혁명,이제는 자동차 혁명이다.설계·제조·판매 등 이 책에서 자동차의 모든 것을 재정의하고 있다.토니 세바 스탠퍼드 대학교 경영대 교수, 전기 자동차 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대표적 기업으로 테슬라 모터스 지목했다.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선정 스마트 기업 50중 1위 자동차 업종을 뛰어넘어 10년만에 전 업종을 망라한 최고의 혁신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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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을 많이 내는 회사는 두 가지 전략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먼저 그 분야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히고 이익이 가장 많이 나는 제품군에 주력하면서 적절한 성장을 추구하며 안전한 길을 걷는 전략을 선택할 수 있다.이익의 일부를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줄 수도 있을 것이다.아니면 이익을 몽땅 새로운 시장, 새로운 기능, 새로운 제품에 쏟아부으면서 약간의 위험을 감수하는 전략을 선택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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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S가 어느 정도 제자리를 찾아가면서,테슬라 역시 그 같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됐다는 것이다.테슬라가 어떤 선택을 했을지 능히 짐작이 가고도 남을 것은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 기업의 정신으로 새로운 미래의 개척자로 테슬라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음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순간적인 이익의 창출이 아닌
미래에 투자하는 인류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그 놀라운 전기 자동차 로드스터를 만든 기술 및 엔지니어링이 빛나는 일론 머스크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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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2015.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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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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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터스 아이언맨의 모델인 기업가, 일론 머스크. 오늘은 그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 한다. 이 책을 보기 전에 “엘론 머스크, 대담한 도전”이란 책을 읽었다. 그 책에서는 그가 추진 중인 여러 사업들의 가치와 세부내용 등이 소개되었다. 테슬라 모터스, 페이팔, 스페이스엑스, 고속 터널 열차, 전기 충전소 등을 설명한다. 참고로, 이 책의 번역가는 외국인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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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터스


아이언맨의 모델인 기업가, 일론 머스크.

오늘은 그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 한다.


이 책을 보기 전에 “엘론 머스크, 대담한 도전”이란 책을 읽었다.

그 책에서는 그가 추진 중인 여러 사업들의 가치와 세부내용 등이 소개되었다.

테슬라 모터스, 페이팔, 스페이스엑스, 고속 터널 열차, 전기 충전소 등을 설명한다.


참고로, 이 책의 번역가는 외국인 명칭과 전문 어휘의 한국어 표현을

다소 개념없이 사용하였다.

일론 머스크, 무스탕, 부가티 베이론, 들로리언 등이 예가 되겠다.

어떤 단어는 미국식 발음을 채택하고 또 어떤 단어는 한국식 발음을 채택했다.

세련된 번역은 아니란 느낌이 든다. 그래서 반갑기도 하다. 공대생스런 번역이랄까 


그런데, 오늘 이 책은 순수하게 전기차 제조사인 테슬라 모터스를 이야기한다.

저자가 전기차에 환장한 칼럼리스트이다.

또한, 일론 머스크에 환장한 사람이 아닐까 추측케 한다.

한참을 책을 읽다 보면 뭐 이런 것까지 구구절절이 이야기하나 싶은 것들이 많다.

마치 만약 당신이 전기차 회사를 차리고 싶다면

일론 머스크처럼 이런 것 저런 것 놓치지 말고 챙기시라 식이다.

또한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 모터스의 최종 병기이다란 표현도 자주하여,

테슬라 모터스의 주식을 사야되나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그래도 나 같이 차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신나는 책이다.

1990년대부터 미국 자동차 회사의 숨은 이야기들과 전기차에 얽힌 희비극 등이

고스란히 책 속에 등장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야기 속에 벤츠와 혼다, 토요다, 닛산, BMW 등의 회사들이 등장하고,

이들의 전기차에 대한 향후 행보가 일부 등장한다.


이 책의 흐름은 다음과 같다.

전기 자동차의 최초 출현과 불운한 과거, 일론 머스크의 과거 행적, 테슬라 모터스의 출발,

최초 생산작 로드스터, 로드스터의 사멸, 테슬라 모터스의 부활, 모델 S, 모델 X.


역사상 최초의 전기차는 1888년에 등장했다.

당시는 배터리의 짧은 충전대기 시간과 배터리의 무게가 문제였다.

결국 전기차의 핵심요소는 배터리가 되었고, 이런 난점을 현실적으로 해결한 것이

테슬라 모터스이다.

그 이전의 어떤 회사들보다 긴 충전대기 시간과 가벼운 무게를 확보하였기 때문이다.

특징적인 것은 이러한 배터리를 직접 만든 것이 아니란 것이다.

이들은 최초에 필립스의 노트북용 리튬이온 배터리를 개별 포장하여

폭발 위험성을 줄였고, 각각의 배터리를 제어할 수 있는 장치를 장착하였다.


테슬라 모터스는 그 어떤 자동차 회사보다 쉽게 문제를 해결하는 탁월함이 있었다.

엄청난 개발 비용 조달 능력도 이전의 자동차 회사를 능가했고,

공룡처럼 거대한 규모의 GM, 포드, 크라이슬러 사이에 당당히 입지를 확보하였다.

모두들 불가능하단 말을 할때에 가능성을 보이고 새로운 방법으로 증명하였다.

또한, 모든 사업의 핵심적인 지론이 공공의 이익부여와 친환경, 클린이었다.

때마침 미국 행정부와도 찰떡 궁합을 보여 주었다.

그들의 성공은 운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탁월하였다.

일을 추진함에 불필요한 절차 없이 마치 처음부터 모든 것을 예상하고 준비한듯

딱 맞아 떨어졌다. 이 모든 것이 일론 머스크의 미래지향적인 사고라고 설명한다.


이 책은 새로운 배터리, 전기차, 전기사업, 충전소, 미래 자동차, 친환경 자동차 등과

관련한 모든 사업체와 인력들이 함께 읽고 고민하여야 할 대상이라 생각해 본다.

미리 고민하고 연구한다면 분명 일론 머스크와 다른, 새로운 길이 열릴 것이다. 파이팅!



 

h***n 2015.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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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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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터스   일론 머스크는 혁신을 꿈꾼다. 엔지니어이자 경영자인 그의 혁신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데,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전기자동차이다. 왜 전기자동차일까? 책을 읽으면 왜 전기자동차가 등장하는지 알 수 있다. 탁월한 경영자이기도 한 일론 머스크는 자연 친화로 향하고 있는 시대의 흐름을 읽었다. 전기자동차는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들과 비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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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터스

 

일론 머스크는 혁신을 꿈꾼다. 엔지니어이자 경영자인 그의 혁신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데,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전기자동차이다. 왜 전기자동차일까? 책을 읽으면 왜 전기자동차가 등장하는지 알 수 있다. 탁월한 경영자이기도 한 일론 머스크는 자연 친화로 향하고 있는 시대의 흐름을 읽었다. 전기자동차는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자연 친화적이다.

스페이스 X 와 아이언맨에 대한 이야기도 잠깐 나온다. 사실 전기자동차에 대해서는 뉴스와 신문을 통해 알고 있지만 사실 아는 게 별로 없다. 아는 건 별로 없지만 전기자동차의 가격이 적당하면서 화석연료보다 효율적이면 바로 갈아탈 생각이다.

테슬라 모터스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알게 됐다. 테슬라 모터스에 대해서 그렇지 않아도 알고 싶었는데, 책을 통해 그 궁금증을 풀었다. 환경, 사람, 자동차, 회사, 시대의 흐름 등에 대해 전반적이면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자동차 시장이 앞으로 전기자동차에 무게감이 실린다는 걸 부정하는 사람들은 드물 것이다. 하지만 그걸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자금, 인력이 막대하게 필요하다. 그리고 경쟁을 통해서 그 열매를 차지할 수 있는 곳보다 그렇지 않은 곳이 더욱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과 기업들이 달려드는 건 열매가 너무나도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열매에 가장 가까이 다가섰다고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테슬라 모터스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가야할 길이 멀다.

전기자동차의 핵심은 배터리이다. 선풍적인 인기를 끈 로드스터가 탑기어의 실험에서 88킬로미터 밖에 못 달린 건 안타까운 일이다. 339 킬로미터를 달린다고 선전한 것과 너무나도 큰 차이다. 물론 자동차회사가 말하는 연비와 실제도로에서의 연비는 차이가 있다. 탑기어의 일은 전기자동차가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는 걸 의미한다.

테슬라 모터스의 걸어온 길이 험난하다. 동업은 언제든 탈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테슬라 모터스 역시 마찬가지로 홍역을 겪었다. 최악의 경우 그대로 문을 닫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혁신을 꿈꾸는 일론 머스크는 위기 속에서 기회를 만들어냈다.

테스라 모터스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대부분 사람들도 그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 무궁무진함 속에서 보석을 찾아낸 건 쉽지 않다.

국내에 들어온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팩 교환시 무려 1,000 만원 전후의 금액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다. 배터리 팩의 수명이 4년이라고 계산하면 일 년에 250만원을 소모하는 것이다. 기름값을 아끼려고 하다가 배터리 팩으로 모조리 날아갈 수 있다. 아니, 그 이상의 비용이 필요할 수도 있다.

전기자동차는 아직까지 일반인들에게 구매의 저항선이 높다.

테슬라 모터스가 특허를 공개하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처음으로 들었을 때는 솔직히 놀랐다. 공개 내막에 대해 듣고서 고개를 끄덕이기는 했는데, 아직까지도 전기자동차의 성장이 지지부진하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과 함께 전기자동차가 일반인들에게까지 가까이 다가올 건 확실하다.

책을 통해 테슬라모터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볼 수 있었다.

 

f*******p 201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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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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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터스는 전기 자동차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업체이고 솔라 시티와 스페이스엑스의 최고경영자인 엘론 머스크가 최고 경영자에 자리에 있는 회사 중 한 곳이며 혁신을 선두하고 있는 기업이다. 테슬라 모터스는 창업 후 10년 정도 적자였고 10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  그리고 이 10년 만에 흑자로 돌아선 테슬라 모터스의 수장 엘론 머스크가 누구냐면 머리가 좋고 뛰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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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터스는 전기 자동차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업체이고 솔라 시티와 스페이스엑스의 최고경영자인 엘론 머스크가 최고 경영자에 자리에 있는 회사 중 한 곳이며 혁신을 선두하고 있는 기업이다. 테슬라 모터스는 창업 후 10년 정도 적자였고 10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 

그리고 이 10년 만에 흑자로 돌아선 테슬라 모터스의 수장 엘론 머스크가 누구냐면 머리가 좋고 뛰어난 개발자 겸 성공한 사업가이라는 이미지도 있지만 원작의 마블 코믹스에 나오는 아이언맨이 아닌 영화화된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의 모델이 된 인물이기도하다. 엘론 머스크는 재벌 2세가 아니다. 물론 머리가 좋고 어릴 때부터 보통의 사람들과는 다르기는 했으나 어찌되었든 만수르처럼 막대한 부를 물려받은 인물은 아니다. 자신이 만든 회사와 프로그램등을 판매하여 벌어들인 돈으로 창업을 하였고 애플과는 또 다른 혁신을 이끌어가고 있다.


​그 중 하나가 테슬라 모터스를 통해서 실현되고 있다. 전기 자동차들은 계속해서 개발되고 개선되어 더 좋은 성능을 가진 모델들이 생산되어 판매되고 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 배터리 문제가 아마 가장 클 것이다. 최대 충전 용량과 그에 따른 이동 거리 그리고 충전이 가능한 충전소등이 여전히 부족하고 기본적인 기술들 역시 개선하고 보안해야 될 것들이 많다.

​ 

하지만 가장 중요한 충전소와 배터리들이 여전히 개발 속도가 더딘데 테슬라에서 기술 공유를 선언한 것이다, 물론 무료이다. 특허를 인정받은 기술들을 대가 없이 공유한다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에서는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투자한 비용, 시간등과 그 투자로 인한 기술 독점에 의한 우수한 모델의 생산 그에 따른 판매 성과가 걸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엘론 머스크의 테슬라는 기술을 공유하였다. 당장의 이익보다는 기술 공유로 시장을 넓히고 기업 이미지를 좋게 만들고 또한 커진 미래의 시장에서 이윤을 얻는다 해도 그의 선택은 과감하다 못해 도발적이라고 생각된다.   

​ 

이렇듯 책에서는 스페이스엑스와 솔라 시티도 약간 다루어 주지만 테슬라와 엘론 머스크의 생각을 담아서 그가 앞으로 펼쳐나가 우리에게 다가올 그의 혁신적인 미래를 보여주고 있으니 그가 얼마나 멋진 남자인가를 알고 싶다면 책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v*****0 201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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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평] 테슬라 모터스 - 그들은 어떻게 자동차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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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평] 테슬라 모터스 - 그들은 어떻게 자동차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나?테슬라 모터스는 전기자동차 회사다. 이전의 많은 자동차기업들이 새로운 환경 대응의 문제나 에너지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시도했던 전기 자동차의 생산에 뛰어들었지만 결국 두손을 들었을 때 기술과 방향성, 자금이 결집된 새로운 기업이 그것을 가능하게 했다. 이 책은 테슬라 모터스의 창립과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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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평] 테슬라 모터스 - 그들은 어떻게 자동차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나?




테슬라 모터스는 전기자동차 회사다. 이전의 많은 자동차기업들이 새로운 환경 대응의 문제나 에너지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시도했던 전기 자동차의 생산에 뛰어들었지만 결국 두손을 들었을 때 기술과 방향성, 자금이 결집된 새로운 기업이 그것을 가능하게 했다. 이 책은 테슬라 모터스의 창립과 성장과정, 그 속에 담긴 다양한 도전을 말하면서 무엇이 그것을 가능하게 했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테슬라 모터스의 처음 창립자는 마틴 에버하드와 마크 타페닝이다. 그리고 곧바로 남아프리카 태생의 젋은 엔젤기업가 일론 머스크가 회장으로 합류하면서 새로운 가치의 탄생을 알리는 일이 시작되었다.

테슬라의 성공에 대해 일론 머스크의 영향이 지대하다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많은 고비 속에서 다양한 원군이 등장했지만 결국 일론 머스크가 만들어낸 재정의 지속성은 테슬라를 위기에서 건져내었음은 물론 새로운 패러다임의 개막을 알리게 되었다.

일론 머스크는 인터넷시대의 개막과 함께 기업 등을 안내하는 온라인 사이트를 운영하는 회사로 시작한다. 인터넷 기업의 폭발적인 성장 시대에 컴팩에 기업을 팔면서 기초적인 부를 창출하게 된다. 평생 여생을 즐길 수 있는 돈을 모았지만 그는 자신의 창업가적 기질을 이어 갈 새로운 엔젤투자를 계속 이어가게 된다. 2002년 새로운 인수한 기업 엑스닷컴에서 개발한 금융결제 시스템인 페이팔이 성공적인 상장을 하게 되고 이베이에 인수되면서 진정한 거부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그는 여기에 멈추지 않고 새로운 먹거리가 우주산업에서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하고 민간 우주상선 운영사인 스페이스엑엑스를 창립한다. 많은 사람들이 위험한 사업이라 말했지만 여기에서도 나사와의 대형 계약을 따내는 등 성공적인 기업자립을 만들었다.

이후 태양열 기자재를 하나도 제조하지는 않지만 일반주택에 태양열 기자재를 임대해주고 그 수익금의 일부를 받는 솔라시티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인불이다.

그는 창업이라는 가치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일에 정말 열정이 넘치는 사람인 것이다. 그가 처음 마틴을 만나면서 이 사업을 선택한 이유는 환경에 우선하는 자동차를 만든다는 생각이 아니라 정말 매력있는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생각때문이었다. 전기 자동차를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환경론자들이나 좋아하는 차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마틴은 처음부터 일반 도로에서 다른 자동차와 같은 조건에서 달리면서 더 쾌적한 차량을 만들기 위해 전기 자동차를 선택한 것이다. 스피드와 환경이라는 서로 이질적인 존재처럼 여겨졌던 것을 묶으려는 시도였던 것이다.

테슬라의 첫 작품인 전기자동차는 로드스터라는 스포츠카 모델이었다. 그들이 처음 목표했던 것은 순간 가속이 정말 좋은 전기자동차를 만드는 것이었다.

이것을 구현하기 위해 대다수의 전기 자동차를 만드는 사람들이 사용했던 아날로그식 모터 제어방식이 아니라 디지털방식의 제어방식을 개발하였으며, 화재의 위험때문에 다른 업체에서는 꺼렸던 리튬이온 밧데리의 사용을 채택하였다.

일단 첫번째의 과제는 나중에 운전자가 보는 제어창이 아주 시원해지는 결과를 만들었으며, 업그레이드도 온라인상에 이루어질 수 있게 됨으로서 항상 새로운 듯한 분위기를가지게 하였다.

그리고 밧데리의 문제는 언제든지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음은 물론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점점 더 수급율과 가격 경쟁력에서 유리하게 되는 결과가 되었다. 처음에는 화재의 위험성 등 문제는 있었지만 보완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불식시키게 되었다.

2006년 처음 로드스터를 공개한 후 2007년 미국 언전교통국 승인 획득, 2008년 안전벨트 등 안전성 획득을 받은 후 분격적인 출시를 하게 된다. 이후 이 모델은 2012년 양산 중단때까지 2,500대를 만들어 공급하게 된다. 자금의 악화 등 위기의 순간이 찾아왔던 2012년 생산 중단과 함께 내부 분열도 시작하게 된다. 창립자들이 꿈의 자동차를 만들려는 목표와 일론 머스크의 일반적인 차량의 생산이라는 목표의 균열이 결정적인 원인으로 작용하였으며, 결국 새로운 창립자들의 퇴사로 이어지게 된다.

위기의 상황을 타개하게 된 것은 다임러가 새로 개발하려는 전기 자동차에 밧데리 납품 계약을 따내었던 상황이다. 당시 미국에서는 판매도 하지 않았던 다임러의 작은 스포츠카를 멕시코에서 어렵게 구해 동력원을 게조한 후 독일에 싣고가 프리제테이션을 하면서 따낸 7,000만달러의 계약은 테슬라의 기술력을 인전받는 계기였던 동시에 위기에서 건져내는 결정적인 승부가 된 것이다.

그래도 어려움은 남아있었지만 2009년 미국 에너지부의 차량개조대출지원사업이 결정되면서 4억 6,500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받게된다. 이 자금은 GM과 도요타의 합작투자로 만들어진 미국 실리콘벨리의 공장을 구입하게 되는 운동력이 되었으며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돌입하게 되는 결과를 만들게 되었다.

이후 테슬라는 다임러와 토요타에 밧데리 납품은 물론 자체 모댈인 모델 S의 출시 등을 통해 흑자로 전환하는계기로 들어서게된다.

이제 테슬라는 새로운 밧데리교환 방식을 통해 전기자동차의 확산을 꿈꾸고 있다.

점차 충전소의 확작으로 가시화되고 있는 이 방식은 핸드폰의 밧데리가 다 되면 새로운 밧데리를 교체하는 것과 같이 충전소에 가서 충전된 밧데리로 교화만 하면 되는 방식이다. 현재 테슬라는 이 교체 시간을 수분으로 낮추어 가솔린을 주유하는 것보다 빠르게 만들었다.

그리고 전기자동차의 짧은 수명을 우려하는 의견에도 원래 예상했던 수명보다 약 2배 정도 더 길다는 데이타를 통해 반박하엿으며, 화재의 위험 등 다양한 반론에도 적극적인 보도 대응으로 전기 자동차의 자리잡음을 만들어내고 있다.

중고자동차를 다시 재구입해주는 렌탈 프로그램도 시작함으로서 소비자가 가지는 중고자동차의 문제에도 대응함으로서 석유자동차에서 전기자동차로의 전환은 적어도 5년은 앞당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제 구글이나 삼성전자 같이 전혀 다른 분야의 기업들까지 자동차를 연구하고 있다. 그 이유는 전기자동차가 가져오는 패러다임의 변화때문이다. 모바일과 연관된 전기자동차의 발전은 상상을 초월한다. 구굴이 상상하는 구글맵과 무인자동차의 결합은 기사가 필요없는 시대를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상상의 시대를 테슬라가 본격적으로 열어놓은 선구자가 된 것이다.


이책은 다큐형식으로 정리를 하다보니 테슬라의기술혁신의 의미는 스스로의 상상력에 의존해야 했지만 새로운 기술창업에서 어떤 점이 중요한지는 생각해볼 수 잇는 책이었다. 더구나 기존 장벽이 강하게 남아 있는 시장을 열어젖히는 일이 결코 쉽지 않았음을 볼 수 있었다. 새로운 기술의 창업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기술들의 융합과 그의 결합을 이끌어내는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다.

더 큰 목표를 위해 새로운 시각을 넓혀가는 일론 머스크같은 기업가가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큰 그림을 통해 정면돌파를 해나가는 그런 기업인들이 우리에게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g*****n 201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