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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새들의 세계로 우리 함께 떠나봐요! 애플비에서 아이들을 위한 책이 나왔어요. 다양한 새들에 대해 알고 싶고, 그들의 특징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한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새들에 대한 상세하고 쉬운 설명과 함께 아이들이 직접 새들을 관찰하고 볼 수 있도록 재미있는 조류 모형 12개가 들어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새들 모형을 가지고 새들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직접 놀이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그럼 이 책의 구성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차례를 보면 새의 특징에 대해 먼저 설명하고, 새의 둥지, 새의 알, 새의 부리와 발 등 기본적인 특징에 대해 먼저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새의 종류를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새와 물에서 사는 새,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새 3가지 종류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다.
자유롭게 세상을 누비는 새에는 흰꼬리수리, 소쩍새, 솔개, 올빼미, 매. 칼새, 뻐꾸기, 참새, 까마귀, 동박새, 제비 등이 있다. 각 새들의 특징을 설명할 때 왼쪽에는 새의 사진, 오른쪽엔 그 새의 설명이 한 페이지 분량으로 나와 있다. 기본적인 사항만 간략히 정리되어 있어 복잡하지 않고 이해하기 좋다.
그리고 각 장의 끝에는 '궁금해요' 코너가 있어 철새와 텃새에 대한 설명이 있어 각 새들의 특징들을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12개의 모형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나와 있고 실제로 조류 모형들이 들어 있다.
책의 내용은 기본적인 내용들만 나와 있어서 좀 간단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 점이 아쉽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직접 가지고 놀 수 있고, 실제 새들의 모형이 있어서 그 점에 있어서는 참 좋은 것 같다. 조류 모형만 가지고 놀고 싶은 아이들도 그 조류들에 대한 기본 정보도 알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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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엄청 좋아하네요... 전에 곤충백과를 사줬는데.. 모형곤충과 책을 비교하면서 엄청 재미있게 놀더라구요.. 그래서 그 시리즈인 조류백과도 구매하게 되었죠... 새 모향일 만지작 거리며 말랑말랑해~~~ 그러면서 새 이름을 하나씩 읽네요.. 아직 글자도 제대로 모르면서.. 아는 새가 나오면 큰소리로 읽어대는게... 엄청 귀엽네요.. 지루하지않고 아이들이 보기 편하게 민들어진 책같아요..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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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 답게 작고 아담하고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서 잘 만들어 놓았다. 애플비에서는 아이들이 좋아 하는거를 어떻게 이렇게 딱 알고 잘 만들었을까!
책에 새가 진화했다는 내용외에는 좋은 책이다.
날개,부리,발톱의 역할등을 알 수 있고 여러 가지 새에 대해 나온다. 솔개,흰꼬리 독수리,매는 비슷하게 생겼다. 내 눈에는 그 새가 그 새인거 같다.뭐 세부적으론 차이가 나겠지만, 소쪽새를 태어나서 처음으로 책에서 봤는데 부엉이랑 비슷하게 생겼다.칼새는 칼처럼 안생겼는데 왜 칼새로 이름을 지어 놨는지 모르겠다.
참새,까치등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새들도 책에 나온다. 까마귀를 얼마전에 직접 눈으로 본적이 있는데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온통 시커멓고 비둘기 보다 몸집이 약간 더 컸다. 신기했다. 직접 눈으로 가까이에서 까마귀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 동네 이름 모를 새들이 많이 날아다녀서 책에서 찾아봤는데 책에는 없다. 꼬마물떼새랑,물총새는 참새를 닮아서 귀엽게 생겼다.
12가지 새 모형들이 들어 있는데 정말 잘 만들어 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