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정확히 어떤식으로 욱왕, 혜왕이 황제가 못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과 같았을지도 모르겠어요. 양측비가 알고 있는 큰 사건들은 시기만 빨라졌을 뿐 계속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황제 자리가 뭐길래 저렇게까지 욕심일까요. 그냥 한량 왕야가 더 좋은 것 같은데요. 큰 부담 없이 살 수 있는데...
과거에 정확히 어떤식으로 욱왕, 혜왕이 황제가 못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과 같았을지도 모르겠어요. 양측비가 알고 있는 큰 사건들은 시기만 빨라졌을 뿐 계속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황제 자리가 뭐길래 저렇게까지 욕심일까요. 그냥 한량 왕야가 더 좋은 것 같은데요. 큰 부담 없이 살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