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씨는 소소한테 이용당한 것 같긴한데 대체 누가 소소의 배후일까요? 둘째 형일까요? 보면 예왕부 후원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이런 거 보면 장가가 참 좋아요. 장수업은 딸들을 위해서 씻을 때 쓰는 비누까지 매번 사다주고 ㄷㄷ 적모도 다 잘 챙겨서 집안도 평안하니 대단합니다.
맹씨는 소소한테 이용당한 것 같긴한데 대체 누가 소소의 배후일까요? 둘째 형일까요? 보면 예왕부 후원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이런 거 보면 장가가 참 좋아요. 장수업은 딸들을 위해서 씻을 때 쓰는 비누까지 매번 사다주고 ㄷㄷ 적모도 다 잘 챙겨서 집안도 평안하니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