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교가 임신도 하고 남편이랑 잘 지내는데도 이성과 평정심을 유지해서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처음에 마음이 없을 때는 이성적일 수 있는데 조금씩 친해지고 정이 들면 또 마음이 술렁일 수도 있는데 말이죠. 앞으로도 이랬으면 좋겠어요 ㅋㅋ 흔들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