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에 진짜 무슨 저주라도 있는 건지...? 아이를 낳고 산모와 자식이 죽는 일이 너무나도 많아서 의아하네요. 태의들이나 산파들이 뭔가 잘못하고 있는 게 아닌지...?
책 소개에 태자도 죽는다고 해서 아들이 없는 상태에서 죽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가 보네요. 단지 너무 어려서 그런 건가요? 근데 태자비가 있으니 수렴청정을 하면 되지 않나 싶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