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권입니다. 언정소설치곤 짧은 7권이라 부담이 없어요. 오로지 한사람만 바라보는 등월덕에 두사람은 다시 부부의 연을 맺어요. 게다가 죽은줄 알았는데 연산왕부에 갇혀있던 오라버니까지 구하고. 꽁냥꽁냥 대는 두사람의 모습을 볼수있는 외전까지. 독하지않고 ㅡ달달한 로맨스 잘 읽었어요
드디어 마지막 권입니다. 언정소설치곤 짧은 7권이라 부담이 없어요. 오로지 한사람만 바라보는 등월덕에 두사람은 다시 부부의 연을 맺어요. 게다가 죽은줄 알았는데 연산왕부에 갇혀있던 오라버니까지 구하고. 꽁냥꽁냥 대는 두사람의 모습을 볼수있는 외전까지. 독하지않고 ㅡ달달한 로맨스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