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결혼을 모르는 남주 등월은점점 더 여주 담여온에게 빠져들고 사랑의 감정을 느끼며 결혼에 진심을 다합니다. 자신만의 약방을 내걸고 헤어진 뒤의 일을차근차근 준비하는 담여온이지만 쉽지 않습니다. 예전에 길위에서 시누이 등소가 아기였을때 도움을 준 약방 부인이 아무래도 담여온의 엄마 인듯한데 아직 그 진실은 안밝혀졌어요
계약결혼을 모르는 남주 등월은점점 더 여주 담여온에게 빠져들고 사랑의 감정을 느끼며 결혼에 진심을 다합니다. 자신만의 약방을 내걸고 헤어진 뒤의 일을차근차근 준비하는 담여온이지만 쉽지 않습니다. 예전에 길위에서 시누이 등소가 아기였을때 도움을 준 약방 부인이 아무래도 담여온의 엄마 인듯한데 아직 그 진실은 안밝혀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