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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현명하게 행동해야 해야하는가에 대한 좋을 질문들과 그에대한 구체적인 경영일선의 액션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정말 최고의 경영학 서적으로 판단됩니다 경영적 판단을 하시거나 사람을 끌어가는 조직의 리더라면 반드시 읽어봐야할 책인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이책을 통해 여러가지 많이 배운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책을 세상에 나오게 해주셔서~ |
| 중간까지 읽었는데 저 읽을 필요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why로 생각하는게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본인의 주장을 어떻게 해서든 뒷받침할 근거가 필요해 보인다. 이렇게 까지 했는데 안 믿을꺼야 느낌.. 이라 끝까지 읽을지는 미지수다. |
| WHY로 시작해 위대한 업적을 이뤄낸 인물로 시넥은 라이트 형제, 마틴 루서킹, 스티브 잡스 등을 예로 든다. 이들은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골몰한 것이 아니라 왜 이 일을 시작했으며 설립 목적과 정신을 실현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했다. 이들의 사고방식은 인간의 생물학적 원리에도 들어맞는다. 인간의 판단과 선택은 뇌 구조에 따라 이성보다 감정과 더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 위대한 일을 이룬 인물들은 사람들의 변연계가 확신을 가지고 판단할 수 있도록 신념과 가치를 먼저 전했고 그 결과 많은 이의 감정을 움직였다. 스티브 잡스는 WHY로 시작한 사람의 대표적인 예로 셀 수 없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은 인물이라 할 수 있다. 그는 세상을 바꿨고 애플의 독보적인 지지층을 만들어냈다. 애플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이 기업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때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신제품을 앞다투어 구매한다. 애플이 전혀 다른 업계에 뛰어들었을 때도 대중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기업의 모든 일이 창립부터 이어진 신념인 WHY 안에서 일관성 있게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WHY가 분명한 개인과 조직의 곁에는 그 뜻에 공감하는 고객이나 지지자가 모인다. 그뿐 아니라 같은 목표를 지향하며 나아갈 동료들도 모인다. 같은 신념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행동원칙과 가치 판단 기준을 분명하게 정하기 쉬우므로 초기 의사결정부터 일관성이 생긴다. 쏟아지는 방대한 데이터에 방향을 잃거나 휘청이지 않으며 자신과 조직에 필요한 정보를 건강하게 수용할 수 있고, 자기와 잘 맞는 환경 속에서 잠재력을 십분 발휘한다. 이것이 바로 선순환의 시작이다. WHY는 우리가 어느 분야와 환경에서 일하든 본질을 잃지 않고 바람직한 선택을 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푯대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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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시넥 책은 다 좋은것 같습니다. 작년에 본 리더 디퍼런트도 좋았습니다 올해 첫 책으로 선정해서 읽고있습니다. 일이든 무엇이든 why가 없이 지속가능한 건 없습니다 현실 업무에서는 why없이 what만 생각한다거나 what이 why인줄 착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why를 같이 공유하는게 어렵지만, 같이 고민하고 생각하다보면 조금은 좋아지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골든써클 안에있는 why부터 생각하는 새해 맞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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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시작할 때 보통은 WHAT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WHAT은 무엇을 해야할까를 고민하는 단계입니다. 그 다음은 생각해낸 WHAT을 어떻게 해낼지에 대해 생각합니다. HOW에 대해 생각하는 단계죠. 일을 하다보면 번아웃 때문이든지, 매너리즘에 빠졌던가 해서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있더라?"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우리는 보통 일을 할 때,
WHAT → HOW → WHY
의 순서로 고민합니다. 저자 사이먼 시넥은 이 과정이 완전히 잘못되었다고 말합니다. 일을 하고나서의 자기만족에 있어서도,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도 지금까지 해오던 것과는 정반대의 순서로 일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이죠. 사이먼 시넥이 제안하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WHY → HOW → WHAT
왜 이 일을 하는지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고 말이죠. 그 이유에 대해서 저자는 뇌과학적 근거와 다양한 비즈니스 사례를 제시합니다.
뇌에서 WHY를 담당하는 부위인 뇌 변연계는 감정과 의사결정을 주관합니다. 반면에 WHAT을 담당하는 부위는 이성적인 사고와 언어 능력을 주관하죠. WHAT에 해당하는 기업이 팔고자 하는 상품/서비스의 우수한 품질이나 디자인, 성능 같은 것들은 구매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크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어떤 물건을 구입하겠다는 결정을 내리는 건 항상 WHAT이 아니라 WHY 때문이라고 저자는 주장합니다.
WHAT은 그 회사에서 판매하는 상품/서비스 정도로 이해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WHY는 무엇에 해당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개인이나 조직의 신념, 가치관, 목적의식, 대의 정도로 풀어쓸 수 있을 것입니다.
WHY가 확고할수록 브랜드의 가치는 올라갑니다.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상품의 수가 늘어납니다. 조직의 의사결정이 쉬워집니다. 일의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모든 일이 순탄하게 잘 진행되려면 먼저 WHY가 확고해야 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강력한 WHY의 효과를 설명하는 기가 막힌 예시가 있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소개팅에 나온 두 남자의 멘트를 읽고, 어떤 남자에게 애프터 신청을 할 것인지 한 번 고민해보세요.
A : 저는 돈이 아주 많습니다. 넓은 집에 살고 고급 차를 탑니다. 유명한 사람도 많이 알고 있어요. TV에 종종 출연하는데 제 얼굴을 화면으로 보니 참 좋더라고요. 이 정도면 꽤 성공했죠.
B :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가 뭐지 아세요? 제가 매일 아침 하루를 시작하는 이유는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각자 열의를 느끼는 일을 하도록 영감을 주고 있어요. 정말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중에서도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방법을 하나씩 발견해나가는 게 특히 좋습니다. 깨달을 때마다 새롭고 놀랍거든요. 게다가 저는 직업으로 많은 수입을 얻었습니다. 근사한 집과 차도 샀고, 자연스럽게 인맥도 넓어졌죠. TV 출연도 종종 하고 있어요. 하하.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이렇게 성공했으니 더더욱 감사하죠.
A는 WHAT에만 집중해서 자기자신을 어필했습니다. 반면에 B는 자기 인생의 목적, 즉 WHY를 중심으로 자기 소개를 했죠. A는 자기 자랑을 늘어 놓는 잘난척 대마왕처럼 느껴지지 않나요? 하지만 B는 구구절절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진정성이 있는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이게 WHY의 힘입니다. WHY는 모든 것을 설득시키죠. 그래서 WHY는 강력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WHY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자기 자신에게 한 번 물어봅시다.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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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로우하고 있는 유명 브랜드 마케터분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입니다. 그동안 빠른 실행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목적이 명확하지 못하다는 아쉬움을 스스로 갖고 있었는데, 근본적인 'why'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을 개념이지만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기도 해서 이 책을 통해 한 번 더 짚어 본다면 앞으로 업무에 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
| '골든 서클' 개념을 통해, 진정한 리더십과 영감을 주는 조직의 핵심은 '왜(Why)'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사람들은 '무엇을(What)'이나 '어떻게(How)'보다 '왜(Why)'에 더 깊이 공감하며, 이는 브랜드 충성도와 지속 가능한 성공의 기반이 됩니다. 애플, 마틴 루터 킹, 라이트 형제 등 실제 사례를 통해, 목적 중심의 사고방식이 어떻게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지를 보여줍니다. |
| 사이먼 시넥은 강연으로 먼저 접했었는데, 저자의 생각하는 개념이 저에게 많이 와닿아서 책까지 구매하게 되었네요! 개인적인 성취를 위한 삶에서나 사회적인 생활 속에서 항상 고민되는 부분이 잘하고 있는지 왜 하고있는지를 아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을 강화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네요~ 인식의 변화가 생겼고 더욱 길이 명확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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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는걸까?" 이 질문 한마디가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기준이 된다면 ? 애플, 사우스웨스트항공, 할리데이비슨, 스타벅스 월마트, 코스트코, 마이크로소프트, 델, 버진 그룹, 디즈니... 세상에 영향을 끼친 리더들의 공통점은 "WHY"에서 출발하는 강력한 힘이었다. 우리는 무엇을(WHAT) 하고 있는지는 분명히 말할 수 있으면서, 왜(WHY) 하고 있는지는 쉽게 말하지 못한다. 진짜 나의 "WHY"를 찾기 위해 이 책과 함께 깊이 있는 질문을 시작해본다. ㅡ 1. 사람들은 당신이 '무엇'을 하는지가 아니라 '왜'하는지에 더 끌린다. 2. 진심이 담긴 '왜'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변화를 만들어 낸다. ㅡ 핵심 메시지 WHY가 분명한 사람과 조직은 흔들리지 않는다. '어떻게'보다 '왜'에 집중할 때, 진정성과 신뢰가 생긴다. '무엇'을 이루는 것보다 '왜'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ㅡ 일에는 3.6.9 고비가 있다고들 한다. [ 3·6·9 고비"라는 표현은 어떤 일을 시작하고 지속할 때 3일, 6일, 9일(또는 3개월, 6개월, 9개월) 같은 시점에 힘든 고비가 찾아온다는 뜻 ] 생각해보니 나 역시 쉽게 목표만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론에만 매달렸기에 갈 길을 잃고 흔들린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깨달은 진짜 중요한 핵심은 '왜' 이 일을 하는지 잊지 않아야 한다는 것과 삶의 방향성을 잃어 흔들릴 때에는 처음 이 길을 선택한 '이유'를 떠올려야 한다는 것이다. ㅡ 1. 골든 서클 이론 2. WHY(왜) → HOW(어떻게) → WHAT(무엇)을 중심으로 사고해야 한다. 3. 많은 조직과 사람들은 WHAT과 HOW만 강조하지만 위대한 리더들은 WHY에서 출발한다. 4. WHY가 진짜 리더십을 만든다. 5. 사람들이 리더를 따르는 이유는 그들의 믿음과 자치를 공유하기 때문이다. 6. 진정성이 중요하다 7. WHY가 진짜일 때,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그것을 느끼고 신뢰한다. 8. 거짓된 WHY는 결국 드러나고 무너진다. 9. 사람들은 제품이 아닌 스토리에 끌린다. ㅡ '나는 왜 마음이 흔들릴까' 고민하는 나날들 속에서 진짜 내 자신을 위한 일을 찾고 싶었다. 아직 또렷한 나만의 이유를 발견하지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 WHY를 찾아가는 방법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내 마음이 이끄는 곳, 잃어버렸던 동기와 열정을 찾을 수 있는 일을 찾아 나서려고 한다. ㅡ 진짜 내가 원하는 일을 찾고 싶은 분들, 성장하고 나아갈 방향을 잃고 방황하고 있는 분들 브랜드, 조직, 리더십이 고민이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ㅡ 책 속 문장 의지로 충만한 사람은 행동에 자발적인 동기가 있다.-p.18 직감으로 판단하는 일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의사 결정을 주관하는 뇌 부위는 감정도 같이 주관한다. 따라서 감정적인 결정처럼 느껴지는 일도 사실은 전부 변연계에서 일어난 것이다.-p.93 우리는 온종일 결정을 내리며 살아간다. 그 결정 중 다수가 감정에 이끌린 결정이다. 다만 얼마나 확신이 드느냐가 중요하다. 30퍼센트의 정보만 있으면 결정할 수 있다. 정보가 80퍼센트를 넘는 것은 과잉이다.-p.98 가치나 행동원칙이 진정으로 효과를 발휘하려면 명사가 아니라 반드시 동사로 표현되어야 한다. -p.109 15-18퍼센트에 해당하는 이들은 제품만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회사와 가치관을 공유하고 기업의 메시지나 제품, 서비스를 자기 삶의 WHY를 뒷받침하는 WHAT으로 여긴다. 또한 회사의 WHAT을 자신의 목적의식, 대의, 신념을 드러내는 요소로써 바라본다. 기회비용이나 불편함을 감수하는 이유는 회사 자체보다 자신을 상징하는 일과 연관이 있다.-p.194 ㅡ |
| 좋은 책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현실적인 책으로서 누구나 공감하는 책입니다. 많이 생각하게 하고, 또 많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진로에 대해서도 확실한 원칙을 세울수 있게되어 참 좋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